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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종합복지센터] 다화봉사단 5월 “사랑÷ 행복+ 실천봉사” 진행...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62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5-26

[다문화종합복지센터] 다화봉사단 5월 “사랑÷ 행복+ 실천봉사” 진행...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의 다화봉사단은 지난 5월 9일~10일까지 청평에서 열린 ‘철쭉정화제 사랑÷ 행복+ 실천봉사’ 및 5월 16일 ‘가정의달 사랑÷ 행복+ 실천봉사’ 두 번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철쭉정화제 사랑÷ 행복+ 실천봉사“에서는 <놀이기구 안전요원, 먹거리 장터 환경미화, 식당 설거지>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많은 고생을 하기도 했지만, 청평수련원에서 진행한 만큼 다화봉사단 학생들에게도 영육적으로 많은 성장의 시간이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참여한 오가은 멘티학생은 “쓰레기를 버리러 오시는 분들의 쓰레기를 받을 때 사람들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기분이 뿌듯하고 이게 봉사하는 기분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 틈 없이 봉사를 한 것 같다. 이 노란색 조끼를 입고 돌아다닐 때마다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가와시마 사치꼬(이아연 멘티) 어머님은 “준비부터 당일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딸도 역시 설거지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그리고 앞으로  밥을 남기지 않겠다고 합니다. 영육으로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였다.



  또한 5월 16일 “가정의달 사랑÷ 행복+ 실천봉사”를 진행하였으며, 다문화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다화봉사단원들은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만들기’, ‘효(孝,)와 예절 강의’ 및 ‘구립 용산노인전문요양원’에 방문하여 합창공연 및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 프로그램(사탕목걸이 만들기)을 진행하였다.



 

   ‘가정의달 사랑÷ 행복+ 실천봉사“에 참여했던 참여한 박은효 멘토학생은 “사탕 만드는 과정에서 할머니께서 계속 ‘고맙다, 복받아라.’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손도 잡아주시고 ‘내가 줄게 없어서 어떡하지?’라고 말씀하시는데 진짜 참사랑을 알 것 같았다. 그래서 정말 잠깐 본 할머니였는데 그새 정이 들어서 갈 때 눈물이 날 뻔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손우영 멘티학생는 “할머니와 함께 사탕만들기를 하면서 할머니가 사탕을 좋아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물론 처음에는 말씀도 많이 하지 않으시고 웃음도 많이 없으셨지만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걸며 점점 웃으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며 나는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와 눈을 마주치며 웃는 적이 얼마나 되는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았다. 이번 봉사를 통해서 좀 더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알아가고 좀 더 관심을 가지며 눈을 마주치며 다가가야겠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2번의 봉사활동을 실천한 다화봉사단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교육을 통해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


                                                                                    <기사제공 : 사단법인 다문화종합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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