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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순결운동

2015 가화만사性 캠페인 추천하기
작성자라훈일 조회수2,62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8-04

 

  세계평화청년연합은 일국 3년 천력 63, 610, 618(양. 07.18, 07.25, 08.02) 3차에 걸쳐  천주성화 3주기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15 가화만사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본 캠페인은 1차 구리남양주가평 성화학생 49명과 구리 장자호수공원에서, 2차 여수광양 성화학생 52명과 여수거북선공원에서, 3차 대학생 카프원자 15명과 효창공원 및 숙명여대 인근에서 이루어졌다. 본 캠페인은 참가 성화학생 101명과 대학생 15명이 동참하였고, 이를 통해 약 1,000여명(1차 구리 시민 400여명, 2차 여수 시민 350여명, 3차 용산구 시민 250여명 참여)의 각 지역 시민들에게 건강한 성문화가 행복한 가족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세계평화청년연합에서는 참부모님께서 주신 청소년순결가치관 정립이라는 사명을 중심으로 성폭력 예방, 성매매 추방, 음란물 추방 등의 사회적인 메시지를 캠페인과 페스티벌을 통해 전달하여 왔습니다. 참아버님 천주성화 3주년을 기념하여 2015년에는 총 4차의 부스 캠페인을 가화만사”, “나부터 시작하는 건강한 , 행복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기획하였다. 家和萬事成이란, 가족이 화목해야 만사가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해를 거듭 할수록 가족의 근간인 정체성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고, 이것은 사회적으로 크고 작은 문제를 발생 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본 기관은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해야 가화사성을 이룰 수 있다는 취지를 품고 시작하게 되었다. 본 캠페인은 총 4차로 진행 될 예정이며, 그 중 3(1차 구리, 2차 여수, 3차 용산)를 완료하였고, 마지막 4차 캠페인(인천지역)10월 중 진행 될 예정이다.

 

  12015 가화만사캠페인 구리,남양주,가평 성화학생들과 단체사진

 

올바른 성가치관과 행복한 가족이란 주제로 사전교육 중인 이정현 팀장

 


  설문판넬을 진행중인 성화학생들



1차 캠페인(양력 718일 토요일)

본 캠페인은 718, 구리 장자호수공원에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부터 시작하는 건강한 , 행복한 가정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먼저 구리교회에서 올바른 성가치관과 행복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이정현 팀장의 사전 교육을 받은 성화학생들은 연이어 행사안내 및 팀 배정을 통해 각자 역할을 정하였다. 이후, 바로 현장(장자호수공원)으로 나가 여덟 가지의 체험부스(사랑의 팔지 만들기, 솜사탕, 가족 설문 판넬, 즉석카메라 촬영, 가족 엽서 쓰기, 가족 풍선 나누기, 행복한 가족 서명, 러블리 물타투)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다양한 체험부스로 인해 시민들과의 만남이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었고, 그 짧은 시간들을 통해 건강한 성이 행복한 가족을 만드는 지름길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었다. 또한 본 행사의 의미를 자세하게 접한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좋을 일을 한다.”는 격려의 말과 더불어 가족 설문 판넬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했다. 구리, 남양주, 가평교회에서 참가한 49명의 성화학생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로 400여명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1차 캠페인 성화학생 소감문

<설악, 고등학교 1학년 신예주, >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을까?’ 싶었고 내가 실수 안할만한 그런 활동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은경언니와 요원팀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다. 난 활발하지만 낯을 가려서 모르는 사람에겐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만만한 권이가 같이 다녀서 다행히 꽤 많은 사람들에게 물티슈와 한국 청소년 순결운동 캠페인에 관한 가화만사성에 대해 나와 있는 걸 나눠주었다. 무시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갈수록 정말 재미있었다. 나도 하나님 중심에 참사랑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가족을 만들고 싶다. 나한테는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고 경험하지 못했던 정말 가슴 깊은 곳에 남아있는 시간이 되었다.

 

<구리, 고등학교 3학년 이진영, >

캠페인을 하면서 판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가족사랑 테스트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 스스로가 부모님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좀 깨닫게 되었고, 좀 더 가족에게 사랑을 전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며, 모든 어머님들께서는 (부모님) 자녀들을 이토록 잘 아는데 자녀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자신의 친구들을 더 잘 아는 것이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모님께 혹은 형제를 더욱 더 사랑하고 관심 깊게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2015 가화만사캠페인 여수, 광양 성화학생들과 단체사진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성화학생들의 모습


 

2차 캠페인(양력 725일 토요일)

 

725일 여수, 광양교회 성화 52명은 여수교회에서 올바른 성가치관과 행복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사전교육(이정현팀장)을 받은 후 거북선공원으로 향했다. 성화학생들 시민들을 만나기 전 사전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되새기며 말하기 훈련을 삼삼오오 모여 진행했다. 1차와 동일하게 부스 프로그램은 여덟 가지(사랑의 팔지 만들기, 솜사탕, 가족 설문 판넬, 즉석카메라 촬영, 가족 엽서 쓰기, 가족 풍선 나누기, 행복한 가족 서명, 러블리 물타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여수 성화학생들은 먼 곳에 있는 시민들에게 찾아가 물티슈와 유인물을 나줘 주며, 가족 설문 판넬과 서명에 많이 참여시켰다. 일기 예보 상, 비가 올까 걱정을 했지만 날씨는 어느 때 보다 화창했다. 그 덕분에 350여명의 여수민들이 참여 할 수 있었고, 본 캠페인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2차 캠페인 성화학생 소감문

 

<광양, 고등학교 1학년 장익성, >

저는 이 캠페인을 하면서 제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은 서명 운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 저의 성격은 무슨 일에 대해 자신 있게 하진 않습니다. 그런 제가 서명 운동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부담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면서 자신감을 찾고 당당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이번 캠페인은 저에게 매우 보람 있었고, 행동 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다시 할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하고 싶습니다.

 

<여수, 고등학교 1학년 전정미, >

성 가치관 교육을 받을 때에는 올바른 성과 도덕적인 성에 대해 알게 되어 뜻 깊었습니다. 그리고 더운 날에도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가족사랑 테스트 설문조사 판넬을 했을 때에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가족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게 되었고 잘 배운 만큼 앞으로는 올바른 성과 도덕적 그리고 윤리적인 성을 지키고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32015 가화만사캠페인 대학생 카프원자들과 단체사진  

 

이정현 팀장의 사전교육 하는 모습

 

3차 캠페인(양력 82일 일요일)


82일 서울 숙명여대 인근 거리와 효창공원에서 대학생 카프원자 15명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 했습니다. 이정현 팀장은 수도권 카프예배에서 올바른 성가치관과 행복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고, 연이어 캠페인 안내 및 팀 배정을 진행했다. 적은 인원수를 고려하여, 이번 캠페인은 부스 프로그램의 비중보다는 가족 설문 판넬을 들고 거리로 내려가 시민들의 참여를 도왔다.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와 달리 활동 중에 큰 비가 내리지 않았고, 그 덕분에 대학생들은 시민들과 좋은 시간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이 날 캠페인은 250여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 되었다.

 

3차 캠페인 대학생 소감문

 

<경기대학교 14학번 김영아, >

성 가치관의 기본 교육장인 가정의 의미에 대해 프로젝트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도 가정은 성 가치관뿐 아니라 모든 교육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었기 때문에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진행 하면서 아기를 안고 계시는 가정을 보았는데 무척이나 화목한 가정처럼 보였고 그렇게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올바른 성 가치관과 교육을 통해 또 다시 건강한 가화만사성에 맞는 가정을 이루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2학년 진샛별, >

단기 헌수생으로서 노방에서 어프로치를 하는 것도 익숙하지만 내용을 바꾸어서 하니까 느낌이 달랐다. 건강한 사랑, 행복한 가정을 위해 가화만사성에 대해서 외치는 것은 아버님의 사상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니까 하면서 좋았고, “이런 활동을 카프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 )까지 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했었는데 의외로 좋은 답들이 많이 나와서 사람들의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확인 할 수 있어 좋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다음은 좀 더 많은 카프 학생들이 모여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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