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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순결운동

청년연합, ‘통일가 청년운동 활성화 방안’ 토론 세미나 개최 상세보기
청년연합, ‘통일가 청년운동 활성화 방안’ 토론 세미나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0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8

세계평화청년연합(이하 청년연합)은 천력 3월 24일(양 4.23) 오후 2시, 천복궁 2층 소성전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통일가 청년운동 활성화 방안’이라는 토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에는 청년연합 유경득 회장,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조광봉 교수, 가정연합 옥윤호 서울남부교구장을 비롯하여 목회자, 청년대학생, 제36기 순전단원, 식구 등 25명이 참석하였다.


유경득 회장은 환영사에서 “동북아를 호령했던 고구려의 조의선인, 삼국통일을 주도한 신라의 화랑, 일제강점기의 독립투사, 해방 후에 구국운동가들, 민주화에 앞장선 젊은이들, 구약시대의 여호수아를 중심한 이스라엘 2세, 신약의 예수와 그 제자들, 이대·연대를 중심으로 섭리를 향한 통일교회 초창기 선배들의 공통점은 청년이었다”면서 하늘의 섭리와 사회변혁에 있어서 청년연합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유 회장은 “청년은 무릇 자신의 삶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뜻을 세워 이상세계를 실현해야 한다”, “청년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일치되어 내적 자아를 실현해야 하며 개척정신으로 꿈을 꾸고 인류를 위하는 글로벌 리더가 되어라” 등의 참부모님 말씀을 전한 뒤, “청년연합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좌담회를 통해 통일가 청년운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섭리의 역군인 청년지도자 양성에 더욱 힘을 쓰겠다”며 청년연합의 사명을 재확인하였다.

 


조광봉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통일가 청년운동 활성화를 위해서는 첫째 사례분석을 통하여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의 영역으로 청년운동 역량을 분화 및 전문화하기 위한 전략·전술을 마련해야 하며, 둘째 통일가 청년운동의 싱크 탱크인 청년연합은 분화된 두 영역의 청년운동 역량을 연합시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내야 한다”고 말하였다.
옥윤호 교구장은 논평을 통해 통일가 청년운동이 정체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두 가지 영역 중에서 통일가 청년운동이 우선적으로 집중해야 할 것은 참부모님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돕는 종교운동”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청년들에게 지속적인 동기부여와 역량 발휘를 위한 교육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론과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하고 분석이 필요하다”, “청년운동의 방향성을 확립하여 통일가가 다양한 청년운동에 주도적 세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등의 소감을 말하였다. <기사제공: 세계평화청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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