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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운동

2014 CARP 신입생 원리수련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26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9

천일국 2년 천력 1월 20일(양. 2월 19일(수)) 구리 일화교육관에서는 ‘2014 CARP 새내기 원리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련에는 선문대학교 예비대학 일정과 겹치는 관계로 선문대학은 별도로 진행하게 되었는데 구리에는 62명의 새내기가 참석하였으며 선문은 40명 등 총 10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2013학번 선문 20여명과 구리수련 20명의 선배들은 지난 해 새내기 원리수련에 받은 감동으로 캠퍼스에서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의 희망이 되기 위해 살아왔던 삶을 상기하면서 후배들을 위해 이번 준비해 주었습니다.
수련 일정은 아침 6시 훈독회를 시작으로 오전 3강좌와 오후 3강좌 그리고 저녁식사 이후에는 CARP 학생회 소개, CARP 활동소개, 임종엽 가정국장님 축복 특강, 원리에 대한 Q&A, 퍼포먼스, 1:1 대화를 중심한 CARP CAFE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매 시간 진행한 원리강의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Q&A함을 준비하여 문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조별 모임을 통해 생겨난 궁금한 사항도 수집하여 Q&A를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회식 말씀은 바쁘신 일정으로 참여할 수 없었던 이영균 CARP 회장을 대신하여 오상진 부회장이 해 주었습니다. 오상진 부회장은 “제가 수련을 받았을 때 지금의 이기성 부회장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2세 여자들은 은장도를 품고 다녀야 합니다. 타락할 수 없으니 순결을 빼앗으려고 하는 위급한 상황에는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라는 말씀으로 절대성의 소중한 가치와 대학생활과 수련을 통해 느끼고 깨달은 바를 전해주면서 긍정적인 자세로 살라고 당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련 3일째인 금요일 저녁 시간에 오신 임종엽 가정국장은 “인생에 있어서 제일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할 때, 먼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죄인중의 가장 큰 죄인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우리들은 나는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가? 라는 물음에 답해야 합니다. 긴긴 시간동안 역사를 거쳐 내가 나왔는데, 내가 정말 하나님의 자녀인가? 라는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첫날밤 첫 사랑을 할 때  하나님을 닮은 귀한 자녀를 갖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 할 때, 하나님이 엄마, 아빠속에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을 닮은 성품을 가진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는 말씀으로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의 자녀요 축복가정의 자녀인 것을 자랑하고 감사하는 신입생이 되어달라는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원리강의는 전, 후편을 오상진 부회장, 이수철 차장(청년학생국), 정형규 서울학군장이 나누어서 진행해 주었습니다. 총서로부터 재림론까지 총 20강좌로 진행하였습니다. 원리에 대한 Q&A는 강의를 맡은 강사들이 해 주었으며 대학생활 Q&A는 오상진 부회장이 해 주었습니다. 막연하게 걱정과 두려움으로 다가올 수 있는 대학생활 전반의 궁금한 사항들을 부모님의 말씀과 원리, 경험에 비추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수련 일정 중 CARP 학생회 소개 시간에는 중앙학생을 통해 2013년 카프는 어떤 활동을 해 왔는지를 소개하고 중앙학생회 기획팀장과 홍보팀장을 통해 각 팀별 활동과 더불어 팀원모집 안내를 했습니다. 수련 일정이 끝난 후 중앙학생회에 지원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하여 2014년 팀원을 선발하였습니다.

<학생회 활동보고(좌), 기획팀 소개(중), 홍보팀 소개(우)

CARP 활동은 라훈일 대리(청년학생국)가 해 주었는데 시대별로 전개한 캠퍼스 활동은 그 시대 참부모님의 가장 중요한 섭리의 한 부분으로서 전개되어 왔음을 강조하였으며 새내기들이 CARP에게 주신 ‘너희가 희망이다’는 말씀 앞에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는 주인공들이 되어 달라는 소망의 말씀을 주었습니다.


수련 일정 중 특별히 조별 장기자랑 시간은 각 조별로 상황극이 아닌 다른 장르로 진행하게 했는데 조별로 창조성이 두드러진 무대가 되었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은 현대판으로 바꾸어 집에 가서 같이 라면먹자고 하는 천사장의 유혹을 ‘울트라 파워’와 같은 힘을 얻어 이겨내고 마침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가정을 완성한다는 내용으로 전개하였는데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는 퍼포먼스가 되었습니다. 대체로 아름다운 노래와 율동이 겸해져서 하나님의 창조의 과정, 축복과 수수작용, 원리수련에 오길 원치 않던 친구와 함께 수련에 오는 감동, 대학에서 반대하던 기독교인을 원리말씀으로 굴복시켜 축복을 받게 하는 등의 주제를 표현해서 많은 웃음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폐회말씀은 이수철 차장이 개회식과 축복 특강에서 주신 말씀을 먼저 상기시켜 주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활에서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하고 위하여 사는 삶으로 심정문화를 이루는 카프 멤버가 되어 부모님의 희망이 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에 참여한 신입생들 한 사람이 한명의 2세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같이 할 하계 7일 수련에 대한 기대를 말하면서 함께 만들어 참부모님께 희망을 드리자고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늘 부모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큰 꿈을 품고 사는 참된 주인이 되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수련에 참여한 스탭들은 매일 저녁마다 하루를 정리하면서 함께 경배정성을 드리며 후배들을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준비가 부족한 자신들인데도 불구하고 더 밝게 변하는 후배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이 지켜주고 계시는 은혜로운 수련이었다는 간증을 해 주었습니다.


소감(신입생 1)
처음엔 정말 오기 싫었어요. 친구들이랑 놀고 싶고 그래서 오기 싫었는데, 오길 잘했네요. 제가. 원리에 관심도 없었고 신앙도 별로 없었고, 솔직히 말하자면 전 교회를 나갈까 생각했었어요. 진심으로. ㅎ :: 근데 2세 친구들과 같이 밥도 먹고 자고 졸면서도 열심히 강의 들으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원리수련회를 준비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소감(신입생 2)
저는 이 수련을 통해서 많은 걸 느끼고 또 깨달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첫날부터 오려고는 했는데 첫날에 운전학원에서 도로시험을 봤는데 떨어져서 우울하고 기분이 안 좋아서 하루종일 정처없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벌써 3번째인데 돈이 ㅠㅠ 그래도 둘째날부터 맨탈을 잡고 점심시간 쯤에 오게 되었는데 첨엔 좀 어색했지만 봤던 애들도 있고 해서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진짜 충청학군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원리강의시간때 들려주신 말씀중에 다시 듣는 내용같으면서도 새로운 사실과 더 추가되고 더 깊숙하고 기독교에서는 이해하지 못하고 상징과 비유로 된 성경말씀을 해석한다는게 다시금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그냥 마음속으로 그냥 막연히 요리사가 되고 싶다. 그냥 호텔에서 일하면 멋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없이 했던 그 생각이 정말 한심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꿈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저희의 가장 큰 숙제이자 목표인 남북통일! 그 남북통일의 중심인물! 통일을 진짜 이뤄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통일부장관이나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집에서 놀고 빈둥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지도자, 중심이 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소감(신입생 3)
대학들어가기 전에 원리강의를 다시 제대로 배우고 굳은 다짐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같은 뜻을 갖는 많은 형제자매들을 만나고 용기를 얻었고 멋있게 활동하는 선배들을 보고 자신의 룰모델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수련회를 준비해 주신 분들게 너무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런 기회를 저에게 주신 하늘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소감(신입생 4)
정말 이번 수련은 성화, 카프(?) 고3수련 통틀어서 제일 좋았던 수련!입니다. 이 수련의 진짜 목적인 원리강의는 죄송하게도 졸았습니다. 계속 안 졸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집했는데.... 그냥 죄송합니다. 그래도 좋았어요. 강사님들 최고! 짱! 원리강의 이외의 프로그램들은 정말 하나도 지루할 틈 없이 최고였어요! 카프. 축복에 대해서 더 알게 되었고 스탭 언니들이랑 몇 명 친해진거 같아 좋구요 특히 숙소 우리 213호 조랑 우리조 6조~ 진짜 최고! 사실 수련 끝날때마다 제일 좋았던 수련이라고 예의상 말했었는데 이번은 예의 상이 아닌 진심으로 제일 좋았어요.
다음 카프 수련이 기대되고 저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한국대학원리연구회! CARP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개회식과 원리강의를 한 오상진 부회장 -


- 단체 사진 -



- 아침 훈독회 -



- 축복 특강 시간에 말씀을 주신 임종엽 국장 -




- 원리강의를 한 이수철 차장 -




- 후편강의를 맡은 정형규 학군장 -



- 1:1 대화로 진햏하는 CARP CAFE -



- 팀워크 프로그램 -



- 새내기 수련에 찾아온 학군장, 학사장 소개시간 -



- 퍼포먼스를 위한 분장 -




- 퍼포먼스 중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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