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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원리연구회, 2014 고3 수련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2,09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12-02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 하늘부모님 향한 날개 펼쳐라!’

 

한국대학원리연구회(CARP) 천력 윤달 929(11.21)부터 23일의 일정으로 경기도 구리시 소재 일화 교육관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 하늘부모님을 향한 날개를 펼쳐라!’는 주제로 ‘2014 3 수련회가 개최되었다. 3 수련회는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직후 매년 실시되었으며 금년에는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신앙 Q&A를 진행하는 CARP 중앙 사무국 라훈일 팀장 >


하늘 향한 종적 기준 강조, 각자의 소중한 꿈 성취 축원

 

수련회 첫째 날, 개회식에서 CARP 문상필 회장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거나 사회로 진출하는 여러분은 눈부시게 빛나는 청춘 시절을 맞이했다. 각자가 가슴에 품은 소중한 꿈이 있을 줄 안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날개를 펼치고 비상하기를 바란다고 축원하였다.

개회식 후 오리엔테이션과 CARP 대학생활 소개의 시간이 이어졌다. CARP 중앙학생회의 이인호 회장과 이향주 기획팀장이 수련회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 뒤, 대학생활과 CARP 활동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일정은 조별 모임과 기도회로 마무리되었다.

둘째 날에는 55회 참자녀의 날과 제27회 천주통일국개천일기념 경배식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하였다. 이어진 조별모임에서는 기념식 훈독말씀을 중심으로 각자의 소감을 나누고 명절의 의미를 보다 깊이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특강에서 표정민 선배는 CARP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지혜롭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이어 카이스트의 오인열 교수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정체성을 찾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요지로 특강해 주었다. 한편 나의 꿈 찾기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잡지에 실린 사진을 활용하여 각자의 꿈을 표현하고 이를 공유하면서 미래의 꿈에 대해 서로 응원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55회 참자녀의 날과 제27회 천주통일국개천일기념 경배식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하였다. 이어진 조별모임에서는 기념식 훈독말씀을 중심으로 각자의 소감을 나누고 명절의 의미를 보다 깊이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특강에서 표정민 선배는 CARP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지혜롭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이어 카이스트의 오인열 교수는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정체성을 찾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요지로 특강해 주었다. 한편 나의 꿈 찾기라는 프로그램에서는 잡지에 실린 사진을 활용하여 각자의 꿈을 표현하고 이를 공유하면서 미래의 꿈에 대해 서로 응원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CARP 중앙사무국 노용주 대리의 사회로 진행된 명랑운동회를 통해 고3 성화학생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조원들과 어울리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진행된 화동회에서는 조별로 주어진 주제로 담아 퍼포먼스를 준비·발표하였다.

한편, 서울지역 대학생 찬양 동아리 갓챠의 인도로 진행된 찬양기도회는 가슴을 울리는 노래와 멘트로 그동안 수고한 고3 성화학생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조별 CARP 카페에 시간에는 수련 참가자들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나 앞으로의 꿈에 대해 말하며 진지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정체성 깨닫게 한 잊지 못할 수련

셋째 날, 아침 훈독회와 조찬 후 이어진 신앙 Q&A’CARP 중앙사무국 라훈일 팀장이 진행하였다. 라 팀장은 대학진학과 사회진출을 앞둔 고3 성화학생들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원리적인 관점에서 대상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었다.

23일 동안 진행된 수련회 프로그램과 수련생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시청과 선배들의 이벤트 동생에게 주는 희망 메시지전달에 이어 고3 성화학생들은 소감문을 작성하고 조별 롤링페이퍼 작성을 통해 수련의 내용들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폐회사 하는 문상필 회장 >


폐회식에서 문상필 회장은 폐회사에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얼마나 여러분을 깊이 사랑하시며 여러분의 장래를 축복하고 계신지를 항상 잊지 말기를 바란다고 당부한 뒤, “여러분 모두가 이번 수련을 통해 느꼈던 형제애를 소중히 간직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 이후의 인생을 밝고 희망차게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하였다.


<기사제공: 한국대학원리연구회>

 


< 2014 고3 수련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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