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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학생이 함께한 ‘2014 대학생 통일포럼’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3,33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11-17


'2014 대학생 통일포럼; 통일콘서트 및 통일대박토론회가 천력 윤달 912(11.4) 오후 130분부터 선문대학교 인문대 대강당에서 진행되었다.



한국평화연구학회와 선문대 평화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선문대 CARP, 통일교육협의회가 함께 후원한 이날 행사는 교수·학생 통일콘서트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의 대학생과 통일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통일교육의 현주소를 진단하였다.



한국평화연구학회 손대오 이사장(선문대 부총장)은 개회사에서 통일한국을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통일한국의 건국이념을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선문대 박병준 총학생회장과 이진우 CARP 회장은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모여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통일을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모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기조강연과 교수·학생 통일콘서트와 토론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원(6선 국회의원)은 기조강연에서 통일의 첫걸음은 남북 간의 경제협력과 문화교류를 통한 만남이라고 전제한 뒤, ‘독일의 통일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에 관해 진중하게 강의했다.



전문가발표토론회에서는 여의도연구원 이윤식 박사가 박근혜 정부의 통일구상과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학생발표토론회에서 동북아학과 신현권 학생이 선문대학생의 통일의식조사를 실시하여 선문대 학생들의 통일의식의 현주소를 진단하기도 했다. 총평은 동북아학과 윤황 교수가 진행하였으며 통일교육이 대학생의 교양과목으로 자리매김을 할 때 통일운동의 열기가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제공: 세계평화교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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