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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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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천주통일국 개천일 (2)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3,084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5-01-27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취해야 할 자세
 
하나님을 무엇으로 해방할 거예요? 힘으로? 지혜로? 하나님 해방이 뭐냐? 북한에 있던 사람들이 남한에 와 가지고 좋아하고, 남한에 있던 사람들이 북한에 가게 되면 남한이 해방되는 거예요, 북한이 해방되고. 그렇잖아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은 저 하늘나라의 보좌에 있지만 사탄세계의 가정 저 밑창까지도 좋아하는 거예요. 못사는 사람의 가정에 가더라도 누구나 막론하고 하나님을 제일로 모시면 좋아하고 행복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선생님이 해원성사를 얘기했는데 해원이 뭐예요?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일화면 일화 쓰레기통 밑창에 들어가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할 수 있는 기쁨의 자리가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입니다. 일화 사장의 마음을 해방하려면 쓰레기통까지도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것이 없이 다 좋다 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해방되는 거예요. 그게 걸리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패들, 이 간부라는 패들 머리를 그냥 둬 두고 몸뚱이를 그냥 둬둬 가지고 하늘땅 앞에 세워 놓을 수 있겠느냐 하고 자문자답하게 될 때에 여러분 스스로의 답이 뭐예요? 있겠다예요, 없겠다예요? 홍종복! 응? 묻잖아?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어떤 거야?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거 다 알아들었어? 무슨 말이냐? 홍종복이라는 사람을 중심삼고 세계 해방을 표준한 하나님의 뜻은 세계적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나는 50억 배 큰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에 자신 있어요?
 
홍종복이 어때, 홍종복이? 응? 「어렵습니다.」 자신 있느냐 하는데 어렵다는 건 뭐야? 똥개 같은 그런 대답 하고 있어? 어려우면 전부 끝나는 거예요. 뜻 앞에 자신을 못 가진 사람을 하나님이 후원하겠어요? 자신이 없는 터전 위에 만년 고층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없는 것입니다. 만년 이상 갈 수 있는 자신 있는 기반이 형성됐다 할 때에 만년 계속할 수 있는 빌딩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세계 통일교회 정수 두뇌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꼭대기 사람만 모였다 이거예요. 구라파 책임자들, 무슨 미국의 책임자들 다 안 된다 이거예요. 일대 혁신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이 논법이 틀렸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한다면 모르지만 이 일이 사실이고 이걸 긍정하게 될 때는 자체에 대해 비수를 대야 될 것입니다. 이걸 해결하고 내 환경이 상대적 환경과 연결이 안 되게 될 때에, 내 있는 것 다 투입하고 힘이 모자라게 될 때에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 당신의 재창조, 재투입의 힘이 부족합니다.' 이렇게 기도해야 돼요.
 
엎드려 가지고 기도만 하면 되는 거예요? 기도 가지고는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지금 매일같이 엎드려 기도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늘 땅을 부둥켜안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이 이를 필요로 하고, 중앙을 중심삼고 수평선에 서 가지고 그 수평선을 붙들고 이래야 기도하게 될 때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뭐 하지도 않고 오늘날 기성교회 식으로 그저 능력 권능 행사해 가지고, 그저 불심판해 가지고 한꺼번에 들입다…. 그러려면 이 우주를 다 파괴해 버려야 돼요. 그 엉터리 같은 것들. 그런 기독교가 왜 망해요, 왜 망해?
 

하나님이 시작하려 한 사랑의 이상궤도
 
여러분들이 오늘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은,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하나의 길로 갈 수 있는 길을 세우려니 하나님에게 뭣이 필요하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작하려 한 것은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을 시작하려고 했어요. 남자 여자하고 신하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신(神) 남(男) 녀(女), 합한 사랑의 이상궤도를 그리자는 거예요, 궤도. 궤도를 깔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하나님 혼자 살길을 찾기 위해서 종교를 통해 이 땅의 인류를 구하려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해 가지고 뭘 해요, 똥개새끼 같은 것들을? 그 똥개새끼 같은 녀석들은 다 지옥에 처넣어야 돼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개인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아닐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봐도 그것이 수정체와 마찬가지예요, 수정체. 결정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안을 들여다보면 언제나 자기 핏줄이 들어가 있고, 자기의 이상관이 들어 있어요. 목적관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우주는 운동한다고요. 정지해 있는 물건이 없습니다. 괜히 소모되게 운동하질 않아요. 발전하기 위해 운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온 것도, 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원전(元殿)에 갔다가 여기에 달려오고 한 것도 손해나기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가야 할 길은 지식의 길도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또, 돈의 길도 아니에요. 황금만능을 주장하는 길도 아니에요. 미국의 금력도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금력도 아닙니다. 그건 퉤! 지금까지 과학문명을 만든 지식은 자기 지식이에요, 하늘로부터 받았지만. 자기 욕심과 일국의 욕심을 위해서 이 세계의 행로가 이렇게 가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붙들어 가지고 브레이크 거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런 건 `끽!' 깨진다고요.
 
이렇게 볼 때에, 기원과 일치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신이 계시다면 신은….
 
여기 하나님이 계시다고 아는 사람, 믿는 사람 말고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고요. 하나님 아는 사람 손들어 보자고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통일교회 뭘 하러 들어왔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 뭐 하러 왔어? 하나님도 모르고 오늘 여기 왜 와 앉았어, 이 쌍놈의 자식들! 이 못된 자식들, 욕을 먹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괜히 오늘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고. 일대 청산지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뒤로 돌아서야 되겠다고. 그럴 때가 옵니다, 틀림없이. 두고 보라고요.
 
나를 이 나라에서 언제 필요로 할지 몰라요. 백 퍼센트 이상 필요로 한다 이거예요. `생명 내놓으라면 생명 내놓겠소!' 이럴 수 있는 무리들이 여러분보다도 더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요. 그런 날이 올지 몰라요. `북한을 향해서 총진군!' 하고 내가 명령하면 진군할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총진군할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예」 이놈의 자식들, 수작 그만두라고. 내 해볼 거라.
 
시시한 잡동사니, 하나님의 뜻이 냄새를 맡는다면 구린내 나는 그러한 시시한 것들, 시금털털한, 그저 아이구 개가 먹다 토해 낸 냄새 나는 것들…. 어휴! 자기 자신을 하나님이 볼 때에 근사하고, 6천 년 동안 하나님의 손길로 만지고 싶었던 소망의 대상 실체라고 만질 수 있어요? 뿌리가,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종교인들은 언제나 자숙하면서 자주적 입장에서 자립해 가야
 
여기 나이 40이 넘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지만, 이거 가만 보니까 여편네한테 매여 있고, 자식들한테 매여 있고, 그다음에 뭐 학교니 뭣이니 해 가지고 매여 있어요. 학교니 뭣이니 여편네가 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 뜻을 위해 가는 사람들이예요, 전부 다? 사방에서 잡아채는 모든 여건이 뜻과 상치된 것들이에요. 뜻과 상치되는 여건에 둘러싸여 있다고요,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 통일교회 간부 가운데 월급 더 받겠다고 데모하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고. 아버지는 자기보다 더 고생하는데 아버지 가죽을 벗겨 먹고 삶아 먹겠다는 자식들이예요. 복귀섭리시대가 그렇게 엉터리가 아닙니다. 말 가지고 안 돼요. 사실이 있어야 돼요. 사실 가지고도 안 돼요. 내용이에요. 내 내용이 먼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늘나라에 보관할 수 있는 내용이 먼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들이 가는 길에 있어서는 언제나 자숙해야 되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립해 가야 되는 거예요. 자립하려면 힘들어요. 하나님을 모르고는 자립할 수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진짜 알아요? 「예」 하나님을 진짜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나 하나 묻겠는데 `나 하나님 안다' 할 때 하나님이 `그렇지, 그렇지. 내가 널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데 내가 널 아는 것보다 네가 나 아는 것이 더 많으니까 내가 너를 모를 수 없어' 이럴 수 있어요? 안다는 게 어느 정도예요? 어느 정도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회이름 가지고 40년 동안 몇 명 전도했어? 하나님이 그러라고 했어! 부끄러운, 뭐라고 할까, 가면을 쓰고 연회석상에 앉아 가지고…. 가면을 썼으니 앉아 있지. 벗기 전에는 누군지 모르지. 벗겨 놓는 날에는 다 한꺼번에 쫓겨날 무리들이라는 거예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 하나님이 뜻을 세우고 인류를 만들고 창조이상을 설정하기 위한 본래의 그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돈을 바라서, 똥내 나는 사내 녀석들, 구역질나는 것을 보고 싶어서 만든 게 아니라고요. 만물을 만들 때는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녜요? 이거 한꺼번에 다 불사를 수 있다고요.
 

우주는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요전에 저저…. 윤박사 왔나? 안 왔나? 요전에 윤박사가 와서 그러더라고요.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지금까지 100억 광년 저 세계의 별까지 전부 다 발견했는데, 이제는 뭐 150억 광년 저 세계 별도 볼 수 있는 시대에 왔고, 그 이상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금방 뭐라고 했나요? 백억, 대개 잡기를, 그것도 원리적 수예요. 210억 광년, 그렇게 크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빛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야― 출발해서 그것이 하루 걸리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하루 걸리는 것을? 응? 「일 년 걸리는 것을 1광년이라고 합니다.」 아, 글쎄 하루 걸리면 뭐라고 그래요? 광년이 아니라 1일 뭐라고 그래요? 1 뭐예요, 1광일. 한 달이면 1 뭐예요? 「1광월」 나 모르겠다고, 복잡해서. 여러분 알아서 해요.
 
자, 이게 출발해서 1초 동안에 3억 미터, 빛과 전기의 속도가 마찬가지예요. 3억 미터 간다고요. 거리로 말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거리입니다. 일곱 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입니다. 딱 하면 벌써 일곱 바퀴 반을 돌아요.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걸려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생각이 다 둔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 할 텐데 백 년이 아니고 백의 몇 만 배예요? 백의 몇 만 배인가? 백의 천만 배가 억이에요. 그렇지요? 백의 천만 배인가? 백의 백만 배, 그게 1억인데, 1억 광년. 출발해 가지고 1억 광년, 아직 가고 있는데 사람이 백 살 산다면 백만 사람이 죽어가요. 1억 광년에 말이에요. 1억 광년이니까 백 사람이 나서 계속해서 백 년을 살다 죽어가기를 백만 사람이 죽을 그때에 가 가지고도 또 가는 거예요.
 
그럼 210억 광년 하면 얼마예요? 백 사람이면 몇 배예요? 응, 응? 2천, 2억? 그렇지요? 2억 백만 명? 2억 백만 명인가, 그거 몇 명인가? 응, 응? 아,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계산하라고요. 그 사람들이 닐니리 서 가지고 이어서 살고 죽고 또 살고, 백 살까지 살고, 백 살까지 살고 이렇게 2억 백만 명이 이어서 사는 만큼 가는데 또 계속해요.
 
그 먼 거리가 직선으로 가지 않아요. 이게 둥글둥글둥글 돌고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우주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돈 필요하지요? 다이아몬드 필요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응?
 
자, 그거 생각해 보라고요. 내 앞에 이 엄청난 사람들이 죽어갈 때까지,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달려가는 그 거리가 얼마나 멀까요? 얼마나 멀어요? 그건 뭐 몇 천 년, 몇 만 년 죽다 살다 또 부활해도 못 따라갈 이만큼 먼 거리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게 맹목적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다 주고받는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전부…. 우리 세포에까지 작용한다고요.
 
공산주의에서는 그렇게 생긴 것이 그냥 생겨났다는 거예요, 쌍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뭣인가? 고르바초프 여기에, 하나님이 뭐라 할까요,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에 피 몽둥이, 피 함마로 들이 때려서 생긴 흠자리라고 보는데 말이야, 그거 바른쪽이더고만. 언제나 바른쪽이에요.
 
그런 세계, 그거 누가 움직이겠어요? `내가 움직이고파!', 그걸 누가 움직이게 했을까요? 오늘 여기 누가 움직여서 다 오라고 그랬어요? 여러분들이 왔지요? 마음대로 왔지요? 마음대로 동서남북 사람이 다, 서양 동양 사람들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자연히 모이지 않았어요, 자연히? 자연히 모였어요, 억지로 모였어요, 할 수 없이 모였어요? 어떻든 모이긴 모였는데 여러분이 주체가 안 된 건 틀림없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자체는 자기가 제1 원인자가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 말라고, 이놈의 자식들!
 


생명력을 지닌 것은 정지하지 않는다.
 
최상홍이! 「예」 너 잘났다고 이제 안 그러나? 「아닙니다.」 내가 대구 보내 줘 가지고, 대구 잘났다고 그러면 최상홍이 저놈이 나가떨어질 텐데 큰일이다 했는데…. 대구 못났다고 하면 자꾸 순이 등에서…. 보라rg요. 이 순이 죽었는데 죽어 가지고 못났다 못났다고 하니까, 뿌리도 못나고 다 못나다 보니까 자꾸 구부러져서 이놈의 순이 들어가 가지고 흙에다 박고 있어요. 이놈이 못났으니 썩어질 수밖에 없어요. 썩어지다 보니 그걸 비료로 써 가지고 이놈의 등에서 가지가 나서 옛날 그 가지보다 크게 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잘났다고 하면 말라 죽는 거야.
 
이 타락한 후손들이 전부 통일교회 중심삼고 못났다고 못살라고 하는데 땅에 들어가는 건 다 싫어하지 않아요? 어디 갔나, 이수경이! 이수경, 안 왔어? 이수경이! 이수경이 안 왔어, 왔어? 물어 보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사장 시키다 부사장 시킨다고 기분 나빠하고, 이놈의 자식들. 여기 통일교회 사장들 누구야, 이게 전부 다?
 
여기 이장로 왔고만. 이장로 버티고 앉았지만 누가 만들어 줬어? 응, 이장로가 만들었어? 「아버님이…」 왜 만들었어? 그거 문제가 크다고요. 동기를 모르고 동기를 무시한 사람은 어느 사회에서든 추방당하는 거예요. 동기에 부합되지 않고 원리원칙에 부합되지 않고 행로에서 이탈된 존재는 모든 면이 제거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얼마만큼의 과정을 지나서 결과를 사랑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닌 새로운―죽으면 안 돼요―생명력이 있어서 언제든지 커야 됩니다. 그것은 정지하지 않습니다. 생명력을 지닌 것은 정지하지 않습니다. 정지하는 것은 후퇴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금 나이가 70이 되어 오지만 정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갖고 살고 싶겠느냐
 
그래서 이번에 `세계문화대축제'를 선포했는데 이걸 환영한다고 써 붙였고만. 그것 누가 썼어요? 일화가 썼어요? 「예, 그렇습니다.」 왜 일화가 붙였어요? 일화가족이에요? 통일가족이라고 써야지. 하나는 일화로 쓰고 하나는 통일가족이라 해야 이치에 통하지요. 낙제예요, 낙제. (웃음) 왜 일화가족이에요? 내가 일화 때문에 움직여요? 통일가족 때문에 움직이는 겁니다.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내가 척 보니, 이쪽이 일화가족이라면 저쪽은 통일가족이라…. (웃음) 누구 말이 맞아요? 내 말이 맞나 임자네 말이 맞나 생각해 보라고. 이렇게 해야 통일가족인지 알지요. 통일가족이 여기에 앉아 있어야 기분 좋지, 일화가족이 뭐예요? 일화 새끼가 되어 홍사장이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모여 오게 하고 이러는 고만? 기분 나쁘잖아? 안 그래요? 일화가족이 좋아요, 통일가족이 좋아요? 「통일가족이 좋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일화가족 입장에서 욕을 먹는 게 좋아요, 통일가족 입장에서 욕먹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통일가족이요」 이놈의 새끼들, 머리가 그렇게 안돌아? 어떤 게 좋아요? 동서남북으로 일화 같은 회사는 열 개도 있지만 통일교회는 하나밖에 없어요. 통일가족으로 욕먹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치에는 종적인 기준이 있고 횡적인 기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 종적인 자리에 앉아 있나요, 횡적인 기반 위에 앉아 있나요? 윤준식! 어디에 앉아 있나? 「종적인 자리입니다」 횡적 기반은 없고? 「횡적 기반도 있지만 부자관계로 앉아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 그거 물어 보는 건가? 앉은 자리가 전부 횡적 기반인 일화의 터전위에 앉아 있잖아? 윤준식이 여기 이렇게 앉았지 종적인 일화가 없나? 터전이 없나? 전부 다 강당 중심삼고 앉아 있잖아?
 
횡적인 기준은 사방이요, 종적이요, 3단계입니다. 머리도 3단계지요? 쭉 서 있거든요. 횡적은 이렇게 돼 있고 말이에요. 사방과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귀는 사방의 것을 듣습니다. 안 그래요? 귀가 왔다 갔다 하고, 눈도 왔다 갔다 하는데 왜 그래요? 무엇 때문에 왔다 갔다 해요? 자기 때문입니다. 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도 자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살고 싶다면 무엇 갖고 살고 싶겠느냐?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남자만의 남자 가지고 안 되고 참된 여자만의 여자 가지고 안 됩니다. 참된 남자와 여자가 참되게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돈이 아니에요. 돈 때문에 결혼하는 것은 가짜예요. 집안 문중을 봐 가지고, 권력 따라 결혼하는 것도 가짜입니다. 또, 그다음엔 지식 따라 가지고 `공부 잘해 대학을 나왔으니 나는 대학 나온 아내를 얻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나는 박사가 됐으니 박사 아내를 얻겠다.' 그런 생각은 여기서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 통하겠어요? `하나님 당신은 지식의 왕이기 때문에 난 지식의 왕자가 되어 지식의 왕녀를 얻어 하나 돼 당신과 같이 살겠소.' 그거예요? 권력을 중심삼고? 돈을 중심삼고? 아닙니다. 무엇 중심삼고? 사랑이에요, 사랑. 알겠어요?
 
 

사랑이 왜 위대한가.
 
참사랑은 언제나, 눈도 초점이 맞고 냄새도 초점이 맞고 그다음에 입도, 맛도 초점이 맞고 듣는 것도 초점이 맞습니다. 모든 것을 초점에 맞추는 것입니다. 사랑이 왜 위대하냐 이거예요. 나라는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참된 애국심으로 초점을 맞추어 가려고 합니다. 가정도 언제든지 어느 시대든지 어느 환경에서든지 효자에 초점을 맞추어 가려고 합니다.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성인들이 가르치는 것이 뭐냐 하면, 세계도 참된 사랑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 기반에서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성인의 도리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 같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초점을 중심 삼았습니다. 하늘 왕궁 가운데 왕궁의 초점이 뭐냐 하면 왕궁법입니다. 왕국법도에 있어서 모든 황족들이 하나의 사랑에 초점 맞출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길이 예수님이 왕자로서, 성자로서―성인이 아니에요―성자로서 가야 할 길입니다. 전부가 초점이 뭐예요? 「사랑」 참사랑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
 
여러분 사랑 좋아해요? 「예」 어떤 사랑? 일방적인 사랑, 동서남북 입체적인 사랑? 「입체적인 사랑입니다」 소련 사람하고도 친하고 싶지요? 「예」 운동, 올림픽이란 이름 가운데는 공산당은 없어진 것입니다. 세력이나 그런 것은 안 나타납니다. 올림픽의 법을 다같이…. 공산주의 법 가지고 올림픽 하는 거예요? 엊그제도 여자 핸드볼을 했는데, 소련이 제일이라더니 졌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죽 올라서 있으니 진패가 찾아왔는데…. 진 사람이 찾아가서 인사를 해요, 이긴 사람이 인사를 해요? 「진 사람입니다」 진 사람은 가서 인사하고 돌아가요. 그 자리에 못 서요, 돌아서 가야지. 그런 일 있었잖아요? 또, 누군가, 맨 나중에 이긴 사람, 김 무슨 현? 박? 「박시헌」 박시헌이하고 싸워서 마사피웠던 그 사람은 맨 처음엔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판정에서 지고 나서 올라가서…. 할 수 없거든? 졌으면 내려와서 손잡고 인사를 해야지.
 
최고가 되면 조건이 어떻든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교구장들은 조건에 걸리면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패자의 쓴잔을 마셔야 됩니다. 이상헌이도 조건에 걸리면 머리 숙여야 되겠어요, 안 숙여야 되겠어요? 「숙여야 됩니다.」 황환채! 「숙여야지요.」 황환채 머리 숙이는 것 좋아하지 않잖아! 「안 그렇습니다.」 안 그래? 누구 황환채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웃음) 언제든지 자기 알아주는 기준에 자기 기준으로 딱 해 가지고 처리하려고 하니 그렇지.
 
부모님들이 그래요? 자식에게 너 나 알아 달라고 그래요? 부모들은 맹목적입니다. 누가 먼저예요? 주체가 누구 먼저 삼으려고 해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내가 사랑의 주체니까 네가 움직여 와서 악수해라' 그거예요? 어때요, 부모님들은? 누가 먼저 악수해요? 「부모가 먼저 합니다」 부모가 가서 `야야야' 하면서…. 가만 보면 참, 덩치가 큰 자식 대해서…. 엄마는 말이에요, 나보고 아들딸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러지만 덩치가 커다란 사람이 조그마한 피덩이에게 입 맞추려니 혓바닥이…. (흉내 내심) 이거 얼마나 어울리지 않아요? 그것이 어색하지만…. 그 사랑의 주체가 어디 있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애기들만 못해요? 그렇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가 가서 위해 주고 더 위해 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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