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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성약시대와 축복가정 안착-1 [1998. 3. 28 제39회 참부모의 날 참부모님 말씀] 상세보기
[말씀]성약시대와 축복가정 안착-1 [1998. 3. 28 제39회 참부모의 날 참부모님 말씀]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49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5-18

이글은 <통일세계> 1998년 5월호 '제39회 참부모의 날'을 맞아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하신 참부모님 말씀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주>


우리 통일교회는 일반 종교와는 다른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일반 종교는 천사장권 복귀의 사명을 하는 종교입니다. 자기 개인 구원을 표준해 나왔습니다. 본래는 타락이 없으면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세계를 버리라고 했습니다.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사탄세계 모든 것을, 자기 가정 종족 나라를 버리라는 것입니다. 출가, 그리고 독신생활을 주장했습니다. 천사장권입니다. 천사장 세계는 상대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로부터 이 땅 위에 생명이 태어나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종족 민족 국가 형성을 이루었으면 세계 형성, 지상 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인류 전부가 천사장 아들딸입니다. 그들에게는 가정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서 비로소 천사세계를 넘어서서 천사를 구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천사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를 구해 주려면 완성한 아담이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도 못 구해 줍니다. 사탄 자신도 못 구해 주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할 수 있습니다. 천사장도 타락이 없는 자리에 있을 수 없고, 하나님도 해방을 바라는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그 일을 하느냐 하면, 완성한 아담가정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해방의 기반이 개인을 넘어서 천주까지 개방될 수 있었는데 타락으로 다 막혀 버렸습니다. 이것을 개방시키기 위해서는 참아버지가 와서 하나님과 일체된 사랑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몸을 횡이라 하면, 천사장의 몸을 이룬 것이 몸뚱이입니다. 횡적 사랑 발판을 타락으로 인연시킨 거기를 부정해서 종적인 사랑의 인연을 아담가정으로부터 예수시대, 재림주시대까지, 세계 정상까지 넘어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 가지고 비로소 가정해방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구약 신약성경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가정을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구약이 생겨난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가정에서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기반이 못 되었으니, 결혼을 잘못 했기 때문에 신약을 중심삼고 결혼을 표상으로 해서 참된 남자 참된 여자를 찾아 나왔습니다.
민족적 해방권을 준비해 놓고 그 가운데서 가정이 자리잡아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이스라엘 주권국가를 중심삼고 로마를 대처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질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켜서 하늘에 세울 수 있는 종족이 없고 민족이 없고 국가가 없으니까 모든 것이 실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장돼 온 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는 무슨 말이냐? 가정 안착시대입니다. 제1이스라엘 나라는 구약성경을 믿던 사람들입니다. 제2이스라엘 나라는 신약성경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제3이스라엘 나라는 성약성경을 믿고 성약시대의 가정이상을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아담가정이 타락한 것을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제2아담 예수시대에 가정에서부터 우주까지 해방된 권내에서 아담가정 대신, 예수가정 대신, 재림주가정 대신 비로소 안착하게 될 때 사탄이 천주에는 없는 것입니다. 사탄 자신도 환영해서 모실 수 있는 시대가 돼야 할 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이요, 제3이스라엘 민족의 사명입니다.
제3이스라엘 민족이 그 사명을 완성하려면 사탄권이 없어져야 됩니다. 이 땅 위의 모든 가정들은 하나님의 축복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가정이 인류를 극복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이루지 못하게 될 때는 지상에 가정적 천국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왜냐? 해방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출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평면 기준에서 전부 축복받고 기인에서부터 세계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야 합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출발은 모두 평면적입니다.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적 혈족을 통해서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편성하고 지상 천상천국을 이루면 비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러 가지 민족이 있겠어요? 단일민족입니다. 사탄이 더럽혀 놓은 종족 민족 나라는 그것을 남기기 위해서 부득부득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망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피난가지 않기 위해서 우격으로 작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손으로 격파한다는 것입니다. 에덴의 아담이 16세에 타락하여 16세가 넘었으면 17세는 내 손으로 청산해 버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어디라도 따라가서, 사탄의 몇십배 몇백배 희생하는 길이 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을 치워 버리겠다’고 미친 듯이 정비활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가 그런 것입니다.
성약시대가 뭐라구요? 자기 중심삼은 부부가 아무리 세계 끝에 서 있더라도 그들이 가려고 하는 길에는 사탄의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날 그렇잖아요? 결혼한 여자가 다시 시집갈 때 ‘아이구 사랑하던 남편 잊지 못하니까 사진을 앞에 세워 놓고 시집가겠다’ 하면 새 남편은 어떻게 됩니까? 그 사진을 보기 때문에 웽가당뎅가당 다 파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혼수를 많이 해 가서 그 재산이 나라를 사고도 남을 수 있다 하더라도 그 흔적 하나 때문에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전 남편의 사진 짜박지, 신 짜박지, 옷 짜박지는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하나님은 그런 것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환경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입니까?


일본식구들 왔으면 손들어 봐요. 많이들 왔구만. 왜 이렇게 많이 왔나요? 왜 왔어요? 부모의 날을 모시고 부모의 날을 따라왔습니다. 부모의 날 따라와서 뭘 하자는 것입니까? 부모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왔어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 부모의 날에 인사하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부모님한테 인사하러 왔어요?
지금 훈독회를 통해 들은 말 가운데 부모의 날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날도 모르고 자녀의 날도 모르고 만물의 날도 몰랐습니다.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가정 36만가정 360가정 다 몰랐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모의 날도 모르고 부모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부모의 날을 모르면 부모님을 모릅니다. 부모의 날을 다 알고도 선생님이 가슴에 숨겨 놓은 것이 많을 텐데, 그것까지 알고 싶어 부모님에 붙어서 ‘부모님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일본이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나 자신이 이래서는 안 됩니다’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벼락을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100점 맞고 싶어요, 120점 맞고 싶어요? 120점은 100점하고 다시 하나 붙으면 120점이 됩니다. 답을 너무 잘 했으면 100점 주고도 다시 하나 주는 것입니다. 100점 맞고 꼭대기에 다시 붙인 점수를 맞고 싶어요, 99점을 맞고 싶어요? 99점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없습니다. 100점 넘어서부터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부모님이 지금 사탄세계에 와서 살면서 100점 라인을 만들어 나옵니다. 천신만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선생님이 어머니와 7년노정에 갖춰야 되는 탕감노정은 영원히 누구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그거 알려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자기 아들딸,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3대를 한꺼번에 전부 죽여 놓고 제물로 드릴 수 있는 심정권을 넘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 예수 재림주를 중심삼고 그런 심정을 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십자가에 나가면서 죽음길에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했는데 그게 뭡니까? 인정사정 보지 말고 무자비하게 사탄을 도려내기 위해서 나부터 도려내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사탄을 도려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희생시켰기 때문에 사탄을 처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길을 가리기 위해서 세상의 꿈같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상상할 수 없습니다. 나라를 대표한 선생님이고 세계를 대표한 선생님이면, 효자 중에 효자가 되고 충신 중에 충신이 되고 성인 중에 성인이 되고 성자 중에 성자가 돼야 합니다. 성자가 된 예수님도 뜻을 못 이뤘습니다. 그보다 나아야 된다는 말이 인연에 맞는 말입니다. 자기가 이렇게 생각했으면 걸립니다. 나라의 대통령도 헌법이 있으면 법에 한 조건만 걸려도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찾아서 조그마한 조건만 있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인은 언제나 종대로 서는 데에 90도, 동서남북 종대와 수평은 언제나 90도가 돼야 합니다. 91도가 되어도 안 되고 89도가 되어도 안 됩니다. 언제나 90도여야 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그렇게 돼야 합니다. 말씀은 그럽니다. 훈독회 통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 같은 거 다 알았지요? 이게 몇장입니까? 축복과 이상가정 6장입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이걸 전부 외우게 하라구요. 그렇게 하면 일본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또 다시 이런 교육은 필요없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선다는 말이라구요. 이미 확실하게 가르쳐 줬어요.


광야노정에서는 소유권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광야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 12지파의 소유권을 분배하기 전에는 소유가 없습니다. 한국은 지금 그 페이스(pace)로 접어들었어요. 정치도 경제도 상황이 말이 아니에요. 이동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일본은 한국으로 이동, 한국은 일본과 하나되어, 태평양을 넘어 심정의 경계선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요단강과 같은 경계선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이게 원수권이라구요. 하나됐어요?
그래서 이번의 인사조치는, 한일(韓日)가정입니다.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 안되니까 한일가정을 정리해서 세우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비판하거나, 이를 불평하는 자는 모두 광야 노정에서 독수리밥이 되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믿고 명령대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리든, 자기 손자같은 연령이든. 자기 동생벌밖에 안된다 하더라도 그들이 바라는 대로 전일본이 움직이지 않으면 갈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광야노정을 넘어갈 수 없는 법입니다. 가정적 축복가정이 그걸 넘지 못했을 경우에는, 가정천국이 이뤄지지 않아서, 1세 60만명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민족은 죽습니다.   일본의 복중에는 쌍둥이가 들어 있어요. 그게 조총련과 민단입니다. 남북을 통일시키지 않으면 문제가 큽니다. 지금은 한민족(韓民族)을 총괄할 수 없어요. 일본 파칭코의 70퍼센트는 민단이 경영하고 있어요. 유흥업 같은 것은 모두 민단이 하고 있어요.
전 세계의 이스라엘민족과 마찬가지로 일본 내의 이스라엘민족과 아주 똑같아요.  (중략)


정성들이는 것은 종적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횡적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앞에서 이러고 저러고 할 무엇이 있습니까? 탕감원리를 자기가 알아야 됩니다. 개인적인 탕감이면 생사지권을 지녀야 됩니다. 가정을 가지고 지나가야 됩니다. 민족을 갖고 지나가야 됩니다. 지금 한국이 어려운 때에 내가 와서 70일 동안 이러고 있습니다. 한국의 어떤 누구보다도 정성들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차버려도 괜찮습니다. 일본을 차버려도 괜찮습니다. 일본에 대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참부모로서 상대국가로 세운 일본에 대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섰어요. 이번에 일본의 핵심식구를 보내라고 한 것은, 일본이 몰락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필리핀과 대만을 가인 아벨로서 붙여놓지 않으면, 일본은 곤란하다구요. 이번에 후퇴하면 동정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거라구요. 세계 선교사, 세계의 국가메시아가 선생님의 명령대로 일본을 구하려고, 그만큼 활동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적없이 후퇴할 경우에는 일본을 도와줄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한국도 그렇고, 선생님도,  국가메시아도 마찬가지라구요. 선교사로 나간 사람도 일본에 못 돌아오게 하는 겁니다. 일본을 위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길은 없어요.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포기하는데도, 대만, 필리핀과 함께 편성해 준 거라구요. 도움을 받아서 지금까지 일본이 한 것 이상 하라는 것입니다. 3개국 도서 국가를 중심으로 도서국가연합을 만든 거예요. 대비책은 그것밖에 없어요. 심각하다구요. 전 세계 3억6천만쌍 축복문제를 모두 희생하면서 언제까지나 일본만 붙들고 씨름할 수 없는 입장이기에 이런 결정을 한 것입니다. 일본을 포기하더라도 금년 6월 13일에는 1억2천만의 축복을 해야합니다. 그걸 못하면 일본이 걸립니다.
지금까지 일본 통일교회식구로서, 전부 자기 나름대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전부 자기가 판단의 왕, 재판관의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지시를 하게 되면 모두, 뭐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선생님은 성격이 이러니까, 이런 식으로 ….’ 하면서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어요. 새롭게 결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 훈독회를 통해서, 지금 알고 있는 것처럼, 축복가정이 이중 삼중의 책임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한국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 책임을 하지 못하고 다른 나라에 명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오늘 한국과 일본을 포기하느냐 마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 할 날입니다. 그래서 다 오라고 했습니다.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말씀이 심판의 기준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말과 일치되지 않을 때는 정도를 들이댈 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선 가정, 선생님 아들딸 중심삼고 볼 때 안 보일 수 있게끔 딱 가운데 일렬이 돼 있어야 합니다. 한 사람밖에 안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제멋대로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축복받은 가정들 손들어 보세요. 내리세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보세요. 한 사람도 없구만. 여러분이 가야 할 목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일본보다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일본보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게 가야 할 목적입니다. 정상적인 목적이요 전통적인 목적입니다.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가정적 광야노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뭐냐? 개인적 가나안 복귀노정과 똑같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는 뭘 해야 되느냐? 건국을 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 왕권, 주권을 찾아야 됩니다. 그걸 해놓고 뭘 빌어먹든가 해야 됩니다. 다 희생되더라도 훈시를 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7족 앞에 몇 사람이라도 남아서 그 전통을 남겨 놓았으면 이스라엘 나라는 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것은 세계복귀입니다. 국가복귀가 아닙니다. 개인은 국가복귀를 했지만 가정은 세계복귀, 세계주권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돼야 합니다.
제일 문제는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가정적으로 가나안 복귀 착륙하기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되었어요? 하나 되는 데는 일본사람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일본말 일본문화 일본전통 뭐 어떻고 어떻고가 없습니다. 아담에게 그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해와에게 그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돼야 하는데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완전 부정해야 합니다. 부정하는 자리에 섰어요? 돈과 땅을 저주해야 합니다. 민족 아들딸을 저주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저주해야 합니다. 저주해 봤어요? 타락의 한의 고개를 가야 할 엄청난 곡절의 길을 어떻게 해결하고 갈 것입니까? 못 갈 길이요, 망할 길입니다. 참부모가 없고 하나님이 없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말하기를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게 뭡니까? 몸뚱이가 세계적 사탄의 기지입니다. 개인을 제거하면 민족이 달려 들어옵니다. 민족을 제거하면 종족 국가가 달려 들어옵니다. 일본 나라로 보게 되면, 일본 나라의 효자의 길을 부정해야 되고 충신의 길을 부정해야 합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세계의 성인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연결해야 합니다. 효자의 길을 부정하고 충신의 길을 부정하고, 자기 일가와 자기 일개국을 제물로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찾겠다는 철저한 주류사상이 있어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수습하기 위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세계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닙니다. 하늘땅에 지역이 남아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지역이 없는 하늘땅을 하나님이 완전히 통치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기에 반대의 길은 보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돼 있었어요? 안 돼 있잖아요? 영계에 가면 지옥에 갑니다. 법에 어긋나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낮이 있으면 낮 중심삼고 이것은 밤입니다. 이 중간에 있으면, 저기가 아침때이면 여기는 저녁때가 돼 있습니다. 아침을 통하고 정오를 통하고 저녁을 통해 밤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한바퀴를 돌기 전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복귀라는 것은 역사적 모든 낮과 밤이 엇갈리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밤이 낮이 돼야 하고 낮이 밤이 돼야 합니다. 태양을 거꾸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럴 수 없으니까 우리 생활을 뒤집어박아야 합니다.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합니다. 일본 문화를 거꾸로 뒤집어박고 세계문화, 민주주의 세계든 무슨 세계든 주권국가는 거꾸로 뒤집어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낮이 밤이 되고 밤이 뭐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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