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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말씀

[말씀]‘참을 알았습니다’ [2000. 6. 2 뉴욕 벨베니아 수련소]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700건 추천수5건 작성일자2015-07-20

이글은 <통일세계> 2000년 07월호‘제38회 참만물의 날 기념 예배(6.2 뉴욕 벨베니아 수련소)’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서 주신 말씀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참을 알았습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만물의 날입니다) 참만물의 날은 무슨 날에서 시작했나요? 참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의 날이 나오기 위해서는 참하나님의 날을 세워야 됩니다. 참부모의 날과 참자녀의 날과 참만물의 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되는 걸 알아야 돼요. 참이라는 말을 붙인 그런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와 참자녀와 참만물의 날이 되었기 때문에 참하나님의 날이 시작한 것입니다. 참하나님의 날이 작은 데서부터 이후 천년까지 발전해 나온 것이 탕감복귀 노정이요, 창조이상 완성의 노정입니다.
맨 밑창이 뭐냐하면 만물이에요.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 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게 되면 우리 인간 앞에 올라가는데 참만물의 날 앞에 참자녀의 날이 있고, 참자녀의 날 앞에 참부모의 날이 있고, 참부모의 날 앞에 하나님의 날이 있는 거예요. 평면적 만물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이 만물을 먹고 사는 모든 사람은 참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길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참사람이 되어 가지고 참부부와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섭리의 역사에 단 하나 남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은 혈통과 가정과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하면 참하나님의 혈통을 지체로 해 가지고 엮어진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세계가 하나되어 천상세계의 자유 분방한 해방권이요, 지상세계에 자유 분방한 해방권을 이루려는 것이 타락한 이후의 구원섭리의 전체의 목적이었나니라 아멘.(아멘)
그래, 오늘 무슨 날이라고? (참만물의 날입니다) 무슨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무슨 말? 여러분에 대한 말을 해주면 좋겠어요? 만물의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사람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참부모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예? 만일에 만물과 참부모와 인간이 하나되었다면 그 전체가 내세우는 것이 ‘내 대신이다’ 할 때에 이것을 완전히 보고 그리워하고 내 것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전체를 사랑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이 그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를 대표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해서 어떤 시대나 횡적인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시대, 어떤 시대를 대표하더라도 그 조건으로 세운 것은 밤이나 낮이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변치 않는다 할 때에 내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상에 나타난 탕감조건입니다. 조건적 표시물이 중요하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오늘 여러분에게 ‘이것을 갖는 사람은 천하를 갖는 것이다’ 약속을 하고 이걸 집어던지면 말이에요. 그 사람이 왼손으로 쥐었다 해도, 만약에 발이 먼저 깔고 이렇게 쥐었다 해도 가진 것이 틀림없다 할 때는 천하를 넘겨줘야 되겠나, 안 넘겨주어야 되겠나? 넘겨줘야 돼요.
오늘 무슨 얘기를 할까? 제일 좋고 나쁜 얘기 할까, 나쁘고 좋은 얘기 할까? 우리 통일교 교인도 이런 모임 때는 이어폰을 전부 다 가지고 와야 돼요. 그래서 한 곳에서는 일본말, 한국말, 세계 각국 말로 자기 패들에게 얘기해서 알아들을 수 있게끔 자르딘 수련소에서 훈련되어 있는데 갖고 다녀요,

여러분, 보라구요. 손을 이렇게 해요. 손가락 중에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 제일 긴 손가락이 어떤 거예요? 해봐요. 두 손을 이렇게 해봐요. 왼손 바른손 둘이 이러면 이걸 어떻게 하고 싶어요? 둘이 딱 같이 맞추고 싶지요? 어떤 게 큰가. 커요, 작아요, 딱 같애요? (같습니다)
이리 재봐도 이리 재봐도 같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남자가 큽니다)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같을꼬? 사랑을 중심삼고 같다구요. 남자 여자는 이 가운데를 맞추는 거예요. 뭘 맞추느냐? 가운데, 우주의 중심될 수 있는 이건 최고의 높은 데서 최고 아래까지 통하는데 맞추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높고 낮음이 없고 한몸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
요게 몇째번이에요? (세째번입니다) 이건 좋은 거예요. 하나 둘 셋 좋은데 아래니까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다 좋다 이거예요. 이거 잡게 될 때 엄지손가락이 어디에 닿느냐면 말이에요.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보라구요. 이건 어디가 달라져요. 울타리 되어야 된다구요. 요거 가지고 남자 여자, 여기서부터 아버지 아들 딸 하나님과 모든 우주가 사위기대가 딱 되는 거예요. 그래, 맞아요. 사위기대.



자, 우리가 요거 중심삼고 이것도 좋고 이것도 좋은 거예요. 좋은 말도 좋고 나쁜 말도 좋다 그 말이에요. 중심만 서 있으면, 참사랑만 있게 된다면 욕을 해도 좋고 칭찬을 해도 좋다 아멘. 그래서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삼 자예요, 하나 둘 셋, 삼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 수예요.
삼팔선은 우주적인 담입니다. 삼팔선에 다 있는 거예요. 몸 마음의 삼팔선, 부부의 삼팔선, 부자지간의 삼팔선, 가정간의 종족 삼팔선, 종족 민족 삼팔선, 국가간의 삼팔선, 하늘 땅의 삼팔선, 하나님의 사랑, 전부가 삼팔선이 문제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한국의 삼팔선을 철폐하는 날에는 이 모든 전부가…
해봐요. 아기가 복중에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이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손톱에 긁혀요. 뭐가 긁혀요? 자궁이. 딱 요렇게 하면 어디 긁힐 때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복중에 있을 때 어떻게 손을 쥐어야 되느냐? 이렇게 쥐고 있다면 바보라구요. 긁어버려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요렇게 쥐는 거예요. 요게 뭐라구? 넘버원, 넘버텐. 남버원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춘하추동 열두 달이 딱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성성상 여성성상 24절기,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24절기가 딱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24절기를 지켜야 됩니다. 절기 따라서 자기 해야할 예법을 갖추어야 되고, 생활할 수 있는 법도도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서양은 그런 걸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양 사상에는 위대한 사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이거는 하나님이지요? 사람이 이렇게 도는 것은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이게 돌아갈 때는 무엇 때문에 돌아가요? 눈 때문에 돌아갑니다. 몸뚱이가 아무 것이래도 말이에요. 전부가 그래요. 이 우주는 하나님 때문에 돕니다. 이건 뭐예요? 이건 영계를 말해요. 이건 복잡한 지상이에요. 지상에 아이구 뭐 귀고, 전부 다 있다 이거예요. 이 대표가 코예요. 코로 숨을 쉬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밥을 먹어요, 코로 숨을 쉬어요? 숨 쉬는 건 뭘 먹는 거예요? 공기 먹고, 입으로는 뭘 먹는 거예요? 보이는 것을 먹게 됩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같이 먹지 않으면 안 돼요.
입하고 공기구멍하고 통해요, 안 통해요? 이거(코) 막고도 하아하아, 사는데 공기가 더 필요해요, 공기가 있어, 공기가 있다구요.

하나님의 생명은 뭐냐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공기도 마시고 무슨 먹고 좋은 게 다 있지마는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에는 뭣이라구요? 사랑만은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사랑이 제일인지 어떻게 알아요? 살아보면 알아요. 살아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밥만 못하고 공기만 못합니다. 그렇지만 사랑을 가지고 맛을 느낀 사람은 밥 먹는 것보다 공기 먹는 것보다 사랑 먹는 것이 더 맛있어요. 

                                                                       

- (중략) -





자, 사탄이 어떤 패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무슨 사랑의 원수냐? 하나님이 하나에서 만우주를 자기 대신 사랑하기 위해 만들어 놓았는데 한꺼번에 다 망쳐버렸습니다. 망쳐버린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전부다 도적질 해갔어요. 하나님은 공이 되었어요. 내가 만들고 좋아하던 옛날의 추억을 생각해도 기가 막히고, 희망이 없고 얼마나 깜깜 천지 지옥 같은 그 세계였나! 다 가지고 가서 사는 것을 보게 될 때 ‘이놈의 자식아 오늘부터 옥살박살 벼락을 맞는다’ 이렇게 생각했겠느냐? ‘야 사탄아, 내 원수지만 네가 사랑할 수 있는 한계점까지도 있는 정성을 다해 사랑해서 미치지 못하거들랑 나한테 맡기게 되면 너 이상의 사랑을 할 것이다’ 할 때 그렇게 가르쳐주기를 바랄 수 있는 사탄이면 사탄이 못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탄은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전부 다 사탄이 이름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할 때 얼마나 미워했겠나? 미워했겠나, 보호했겠나? 아이 물어보잖아? 보호했겠나, 미워했겠나? (보호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위신을 세울 때가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미워하면 그것으로 끝장입니다. 다 사탄 것 되었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심판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거기는 사탄편이지만 내가 위탁해 가지고 맡겨준 것입니다.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했겠나?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남아있다고 봤겠나,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봤겠나? 하나님은 사탄보다 나아야지요. 사탄은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없다고 보지만 하나님은 ‘그래, 악당 원수 네가 사랑을 못한 그 이상 원하는 상대가 있게 되어도 못할 때가 올터이니 그 때 가서 내가 그 이상의 사랑의 길도 가르쳐 주고도 너한테 줄게’ 하나님 갖겠다는 거 아니예요.
사탄편에 놓고도, 하나님이 원수의 동산에 자기의 씨를 심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과나 감나무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수가 따먹으면서 좋아하고, 팔아서 부자가 되면 그때서야 은공을 받들어야 되겠다 해서 감을 팔던가 무엇을 팔던가 할 것입니다. 가을에 자기가 이(利)가 났으면 몇 백분지의 일이라도 돌려주고 싶은 마음을 갖겠나, 안 갖겠나? 갖게 되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별거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이 변치 않게 될 때는 그 사랑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의 모든 과거를 어두운 밤에 잔 것과 같이 씻어버리고, 아침 새로운 태양이 되어 가지고 환희의 동역자가 되고, 옛날에 주인을 슬프게 했던 몇 백배 몇 천배를 용서해 주고 환영해 주고 더 충효의 효자가 될 것이고 충신이 될 것이다 할 때에 하나님도 ‘그렇지, 내 마음을 닮았네’ 거기서 나를 닮았다고 해서 같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지 않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제일의 것은 사탄이 빼앗아 갔습니다. 가정의 왕이 어머니예요.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아들의 어머니의 여왕을 빼앗아 갔어요. 여자를 사탄이 전부 빼앗아갔어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 유린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남편 이름 들고 사랑한다는 조건은 세웠지만 여자를 팔아 별의별 패륜적 행동하고 여자의 가슴에 못을 많이 박았습니다. 죄의 보따리 씌워 놓고 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탄 후계자가 많지요? 알겠어? 많아.


- (중략) -



참 알았습니다. (참 알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참 몰랐습니다. 어떻게 살지 몰랐는데 원수 사랑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원수 사랑하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원수에게 집 사주고 복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원수 나라의 패망된 왕의 일족을 내가 먹여 살리기 위한 길을 책임져야 할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왕궁을 존중시 할 수 있는 이런 가치를 가져야만 사탄이 천년 만년 전부 다 굴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원수의 마음 갖고 있으면 어느 한때 복수하겠다는 마음이 그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지금까지 참 몰랐는데 이제는? 진짜 알았어요. 만물까지도 그래야 됩니다. 만물을 전부 사랑해 가지고 만물서부터 곤충서부터 고기서부터 인류, 우리 동산은 185개국의 고아와 그 나라의 왕자 왕녀가 들어와 살 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복잡한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을 만들고 있던 대왕마마의 뜻을 받은 한동산 한나라의 국경 내에서, 한대륙 내에 있어서 그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알겠어요?(예)

만물서부터 위하고 인간서부터 위하고 이래서 새로운 물 세계에서 정수가 되고, 모든 사람에서 정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 가지고 왕의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위하고 위해야 합니다. 위하는 그 모든 전부가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다 뭉쳐 가지고 나를 중심존재로 모시려는 하늘의 운세가 찾아오는 거예요.
수습할 때까지 시간이 어려울 뿐이지 계속하게 되면 천운이 나를 모셔다가 중앙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자연 굴복해서 정리해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이 천운과 더불어 돌아서 중심점으로 모실 수 있는 중심 자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과 더불어 지상의 왕권이 천년 만년 행복의 평화의 기지가 되나니라 아멘.(아멘) 왜?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 만국 해방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르딘 가게 되면 아메리칸 호텔은 기초 성지, 원초 성지라구요. 원초 성지가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 뭐이라구요? 근원 성지입니다. 인류 역사의 근원은 타락입니다. 타락이에요. 타락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렸어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땅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잃어버렸어요. 근원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한 후에는 근원 성지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 성지는 탕감복귀 승리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세 가지 명패를 걸은 성지를 결정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40일 중심삼고 그 운세를 따라가지고 원초 기준의 해방자요, 근원 기준의 해방자요, 승리의 해방자로서 다시 한국의 남북통일과 더불어 입적시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 때가 선생님이 세계적인 운세를 다 결산짓는 때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러기 때문에 영계 육계 통일, 지상세계 통일, 그 다음에 미국에 있어서 조야 상원 하원 통일, 그 놀음하는 거예요. 종교와 나라가 통일하는 이런 놀음을 청산지어야 할 금년 6월입니다. 온 세계적인 새로운 통합운동을 제시해야할 이 모임 자리의 출발이 이번 38회 만물의날 기념식이고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시간이었나니라 아멘.(아멘) 의의가 깊어요.
만물서부터 진짜 해방의 자리에 서서 사랑의 주인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하고 먹고, 사랑한 부분이 하나님과 만물과 전체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감으로 지상 천상 천국 해방의 전진, 만사 전체가 오케이, 킹 오픈 오케이 시대가 올 것이다 아멘(아멘) 우리는 그것을 위하여 전진할 거예요, 돌진할 거예요? (돌진합니다) 전진해서 돌진, 도약할 거예요, 비약할 거예요? (비약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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