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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말씀

[말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 [2000. 7. 1 한남동공관]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43,059건 추천수5건 작성일자2015-08-14

 이글은 <통일세계> 2000년 08월호‘제10회 칠일절 경배식(7. 1 오전 7시 한반동 공관)’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서 주신 축도와 말씀을 발췌,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



<경배식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7월 1일 제10회 칠일절을 맞는 기념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천주와 평화와 이상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이날을 설정하여 주신지 10년째 되어 옵니다. 지난 모든 과정에서 이와 같은 정리를 위하여 천지부모님 일체가 되시어 하늘과 땅을 정리하기 위해 숱한 사연의 곡절을 넘고 승리의 표준 앞에 일체적 이상권, 일심 일체가 되어 지상 천상을 선언할 수 있는 해양 환원과 육상 환원과 천주 환원, 모든 심정적 환원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승리의 환원시대를 맞을 수 있는 7월 초하루를 갖게 해 주신 것을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에게 바라는 하늘과 더불어 상하가 일체된 가정의 표준이 설정되었고 종족의 표준, 민족의 표준, 국가의 표준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제정하셨던 사탄세계의 권한을 이미 누시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서부터 이걸 통일적인 은사 가운데서 그의 잔당들 일체도 수습하여 분립된 모든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삼은 부모의 전통을 찾아왔던 모든 기준을 중심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전부다 새로운 낙원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었던 조직적인 형태가 나타났사옵니다. 전체 축복이라는 관념을 세워놓고 이 모든 것을 부정하여 성인과 악인이 같이 축복을 받아 형제지 인연이 분립되었던 아담가정의 파탄된 모든 사실, 부모의 심정에 못을 박았던 모든 사실, 천지부모님 앞에 못을 박았던 역사적인 모든 한의 고비를 다 청산하고 해방 용사의 틀을 갖춰 가지고 조국광복이라는 과제를 앞에 놓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최후의 난문제를 청산해야 할 통일가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적인 뜻을 배우려 하고 그 목표를 앞으로 표준으로 하시어서 전진해 가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를 중심삼은 남북이 분립됨도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선악의 조상이 생겨나고 몸과 마음이 분립된 연유에 있으니 이제 그 나라에 있어서 세계 천주가 통일되어 세계가 가정의 은사 가운데 품겨 진실로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의 파탄을 규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갖추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일원화되시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역사적 평행선과 종적인 기준과 영적 육적 천지부모와 도수를 맞추어서 평행선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60도를 순환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당신의 창조이상의 지상천국 기지를 마련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천상세계의 종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 백주와 같이 빛남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천지가 찾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전권 전능의 시대를 앞에 놓고 저희 모든 일체되시어서 하늘 앞에 감사하는 칠일절을 맞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가에 있어서 6500쌍이 6수를 넘어 7수를 맞아 가지고 8수를 넘어서 9수를 지나 3만쌍으로 10수를 찾으니 이 해에 있어서 모든 남겨진 역사적인 소원성취, 이제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와 러시아를 중심삼은 대회, 그리고 한국을 중심삼고 대회를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일치 완성하시어서 천주의 해방적 제4차 아담권 하늘과 땅 앞에 대표적인 젊은 청년 지성인들을 세워 가지고 규합하여 천하는 우리들의 천하라고, 이세계는 우리들이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4차 아담권 실권, 당신의 승리적 패권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끔  해방의 은사를 온 천지에 베풀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해방의 행로를 따라가는 모든 환경적 여건을 수습하여 하늘의 모든 것으로 바쳐드릴 수 있는 생축총헌납을 하시어서 하늘만이 좌정할 수 있는 모든 전부 부활적인 실체를 맞은 지상 천상천국 일원화된 행복의 자유천지의 사랑의 주권세계가 환원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젯날에는 이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상징적인 실체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적인 실체적인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의 기지를 중심삼은 하늘의 정착을 선언을 할 수 있는 날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만물을 대표하고 인간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평면적 중심에 서 가지고 천리의 대도의 승리적 패권 기지를 정착할 수 있는 하늘의 은사가 정착할 수 있는 7월 1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축복 만세 영원을 축복하는 이 날을 중심삼고 시대를 중심삼은 새로운 정착기지를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한스러웠던 모든 전부를 다 환원적 정착의 이 날이 본부의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오늘 베풀어지는 모든 일들이, 모든 행사가 당신의 승리와 이 날을 찬양할 수 있는 흡족한 날들로서 천지에 화평의 도리, 화합의 도리, 통일의 은사의 도리로서 아버지 받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날을 대표해서 참부모님 지상 천상을 합하여 총생축헌납 모든 전부를 조건으로서 바치는 이 자리를 기지로 하시어 승리 만국 만천하에 천년 만년 만세 만세 찬양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 말 씀 >


앉아요. 이제 남북통일의 과업이 있기 때문에 엊그제 몇장 읽었나요? 몇 장인가, 4장? 어제 읽었던 통반격파 구절이 3장 4절인가? 3장을 쭉 읽어봐요. 이게 선생님이 13년 전에 발표했던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걸 전두환 주권을 중심삼고 3정권 시대에 기반 닦아 놓은 거 다 무너뜨렸어요. 그래서 정비해 나오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하려던 국가적 기준에 협력할 수 있는 차원에서 다시 이 일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제 미국에 대해주는 그 기준이 한국에 대해줄 수 있게끔 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자 읽어봐요. 그 통반 격파 내용 있지요? (예) 크게 읽어봐요. 국가메시아들과 국가적 책임자들이 가야 되는 길이에요. 조국광복입니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에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때인데 이것은 반드시 남북이 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환경 창조를 다 했다구요. 외적인 모든 환경을 만들었으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세계적인 판도 위에 통일교회 이념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은 이미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 이것은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은 지식세계 뿐만 아니라 일반세계 사람들도 인정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다구요. 여기에 뭐냐 하면 국가적인 주체와 대상─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와 땅을 만들어 놓은 거기에는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 이거예요. 식물이나 곤충 등 모든 동물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는데 국가가 그런 환경적 여건이 갖추어진 하늘땅을 중심삼고 축복 환경적 여건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필요한 것은 나라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권을 맞추어 놓으면 모든 것이 연결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역사를 통해서 거짓부모와 거짓사랑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역사를 더럽혀 나왔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이것을 전부다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청산되어 이 우주에는 주체권과 환경여건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가 갈라져 있던 모든…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어디에 달려 있느냐 하면 통반격파입니다. 개인을 중심삼고, 부부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통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 아들딸이 3대인데, 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재림시대예요. 개인시대 야곱시대는 12지파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했고, 모세시대는 72족장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했고, 예수시대는 120문도를 중심삼고 이루어야 했습니다. 통일교회 시대는 180문도가 아니야, 사두(司頭)시대예요. 사두. 머리시대가 왔다구요.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사두들, 성도들을 중심삼고 ‘사두’ 하게 되면 예수님의 제자들의 머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두시대니 만큼 예수님 시대 가정의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은 통합을 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예수가 실패했던 그 종족적 메시아 일족(一族) 이족(二族)을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 로마와 행진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180가정을 중심삼고 그것이 가인적인 가정입니다. 가인적인 가정이라함은 자기 혈족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홈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 이상이었던 360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반드시 360가정으로 홈처치 가정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입적이 불가능해요. 이것이 역사 전체를 전부다…, 예수님의 사도(使徒)들조차…. 성도(聖徒), 성도를 중심삼고 사도, 사도를 중심삼고 머리가 사두(司頭)시대로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사두’라는 말 알겠어요? (예) 국가적 기준이 하나되어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가 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위에 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까지 영계 낙원에 가서 홀로 있었어요. 자기가 가정을 이루어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고 분립된 자리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뜻 기반이 지상에서 이루어져 180사두시대, 120문도 중심삼은 축복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그 다음에 민족해방 430가정, 그다음에 777가정을 넘어서 그 다음에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을 넘어서 이것이 2700가정 9수를 중심삼고 10수를 넘어서 환원시대에 있어서 3만쌍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80가정을 중심삼은 사두시대 완결을 종족 민족으로 연결시켜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머리를 연결하는 사두시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부터 이것을 결정해야 돼요. 입적을 해 가지고 세계적 대표적 이 모든 가정들 중심삼고 공신(功臣)들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헌법(憲法)을 중심삼고 축복(祝福)할 수 있는, 표창(表彰)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사두시대에 12지파 형을 편성해서 180가정을 전부다 하늘에 입적시키는 가정의 대표를 중심삼고 새로운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조상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 4대 뻗어 나간다구요. 그런 시대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자유권내에서 모든 것을 맞출 수 있는 편성을 일시에 하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잃어버린 가정을 파괴하던 모든 전부, 민족 파괴, 국가·세계 파괴한 모든 것을 일시에 참부모가 와서 1대에 모든 걸 완결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1대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도 세계 전체를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과 더불어 세계 편성이 가능한 해방적 지상천국 세계, 하나님의 자주적인 사랑의 이상권 주권시대로 넘어가야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려면 가정에서 보여주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여기 36가정 가운데 가정에 문제된 사람은 재평가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가정축복시대에서 국가축복시대를 넘어서 세계축복시대를 넘어야 돼요.


그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모든 잘못된 가정을…, 본래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국가가 찾아지지 않았기 때문에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해방을 시켜줘야, 국가를 넘어 해방시켜야 선악의 이런 전부다 축복권, 성인과 악마 살인마의 동일한 축복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그런 특권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축복받고 잘못한 것을 용서하고 다 그러지 앞으로는 그런 시대가 넘어간다구요. 국가가 생기고 헌법 제정할 때에 있어서는 잘못되면 그것으로서 분립된 세계에 갈 거라구요. 북극이든 남극이든 전부다 인간 축복 받은 사람들의 경계선을 벗어나 동물과 같이 보내 가지고 거기에서 살아남느냐 마느냐는 그야말로 대정리시대라구요. 분립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씨족을 남길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씨족 편성을 하나님이 다시 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 지옥을 만들어 가지고 아직 낙원 중심삼고…. 축복 해줬다 하더라도 전부 한꺼번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어두움의 그늘에서 여명의 햇빛이 시작하면 점점 밝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다 아침해를 맞아 가지고 낮에 사물을 관찰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고 관계를 완전히 청산지어 나갈 수 있는 국가적 형태를 넘어서야만 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전부다 자라야 할 그 세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고심하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 치리권을 가지고 강력한 조치로서 그 기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혁명적인 과제가 얼마나 남아 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부터 처리 방법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하늘나라를 처리할 수 있는 헌법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완성할 수 있는 해방권 조건이 성립돼야 합니다.  그래서 실체 체제가 가정적 체제, 종족적 체제, 국가적 체제 등 실체 체제권에 보호할 수 있는 법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말씀을 통해 실체가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말씀이 중심입니다. 법이 중심입니다. 법에 절대 순응할 수 있는 그런 세계로 넘어가야 되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에서 사탄이 역사적으로 더럽혔던 모든 실체를 부정시켜 가지고 정비된 천국으로 일원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우리들이 가서 어느 한계가 전부다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딴 세계 딴 천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소원하게 되면 무한한 천국을 새로운 천지로서…. 특별한 무엇이 있으면 자기들로 해서 수행할 수 있고 이동할 수 있게 새로운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입적 수속을 해 가지고 받아들이기 위한 그냥 그대로 전진적인 발전을 하는 그런 형태도 하나님은 보기 싫어한다는 거예요. 지상에 있을 때 빨리 처리하라는 거예요. 자기의 재산 뭐 자기의 나라, 앞으로 옥살박살 다 없어진다구요. 돌아간 뒤에 하나 안 되면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나라도 그래요. 현정부가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 뒷방에서 의논해서 결정했으면 통일교회가 자기들이 어려우면…. 북한에서 어려우면 또 남한에서 어려우면 우리에게 부탁하게 돼요. 이번에 회의할 때도 우리가 전부다 배후에서 중간에 서서 연결했다구요. 리틀엔젤스를 데리고 가서 북한 예술단을 10일만에 데려왔어요. 10일만에 결정했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이걸 청산해야 돼요. 통반격파, 4년 동안에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유월달도 넘어가는구만.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전부다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이라구요. 어제께 환원식을 했는데 전부다 모를거라.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주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세를 환원하는데, 4차 아담권세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하면 여기 참 꿈같은 얘기가 벌어졌다구요. 어저께 그 식을 해 가지고,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땅에 떨어져 있던 것을, 지옥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환원식을 해야 돼요. 이게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나? 여기, 국가메시아들 손들어봐! 대부분 국가메시아군. 이거 알아두라구요. 사진 가져 와요. 그 얘기 좀 해줘요. 세밀한 얘기를 좀 해주라구요. 알고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들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는 사랑을 못한다구요. 근본에서 달라져야 된다구요.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천주주의(天宙主義)입니다. 전체주의(全體主義)가 아니라구요. 천주주의예요. 수직이 연결되어서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결되는 천주주의입니다. 남자 여자가 제일 귀한 게 뭐냐 하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이게 뭐예요?(사진을 들어 보이심) 이것이 부활해 가지고 사람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돌과 같이, 돌만도 못하지! 만물 탄식권을 시켰던 것을 부활권을 시켜 가지고 만물 고개를 넘고 인간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에게까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잘못된 혈통의 전환식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환원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구요!  그 얘기를 좀 해요. (사진을 들어 보이시며) 이런 돌이,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그런 것이 많다고 하지만 이것 같이 세밀한 것이 없어요. 이번 역사(役事)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 좀 해봐요. 이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에요.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라구요. 얘기를 해요.


-  중  략  -


  그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이 생긴 거예요. 그 기관을 잘못했기 때문에 까꾸로 땅에 박힌 거예요. 부모님께서 와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적인 탄식의 조건을 만물서부터 인간서부터 그 다음에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돌릴 수 있고 전부다 환원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기구가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저께 내가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絶對) 유일(有一) 불변(不變) 영원(永遠)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여자는 언제나 절대적이요 유일 불변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 주인은 자기가 아니에요.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들의 것이 그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에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까꾸로 되었다가 부활해 다시 돌아와 가지고 만물 탄식권, 인간 탄식권, 하나님의 탄식권까지 해방권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탄식의 함성의 해방의 조건으로서 부모님에게 온 거예요.


아담완성도 지상에서 평면 자리에 이루어 가지고 거기에 종적인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완성할 수 있는 중심 본부가 딴 데가 아니고 이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런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탄식권내, 만물탄식 인간탄식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탄식권내를 넘어 해방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맞이해서 탄식의 여건이 없는 완전해방권의 실체를 갖고 하나님이 언제나 임재해 가지고 어제든지 자기 생명권을 확대시킬 수 있는, 번식할 수 있는 하나의 기관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서 보관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것이다 이거예요. 아들딸 안 낳으면 안 돼요. 뭐 독신생활이니 뭐 어떻고….


그것들이 자기들 것이 아닙니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게 타락이라구요. 천사장도 자기 것으로 알고, 해와도 자기 것으로 알고, 아담도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부정한 거라구요. 뒤집어졌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공적인 것 중에 공적인 것으로서 절대 유일 불변의 사랑권을 대표한 참부모의 사랑 이상을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만물해방, 인간해방, 천주해방을 이루어 가지고 이 위에서 하나된 사랑의 주인의 자리, 전통의 기반 위에서 지상천상천국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하루 24시간 되게 되면 세시간에 한번씩이면 여덟 번, 두시간에 한번이면 열두 번, 네 시간에 한번 생각하면 여섯 번, 전부다 그걸 기억해야 된다구요. 기억하는 데는 아담해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지옥과 같은 세상을 만든 한의 본체였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 본체의 기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운명길을 남자나 여자나 차지하기 위해서는 절대 남편 절대 아내를 찾아가서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수평 기반이 남자 여자가 하나된 수평 기반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기관인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자기들이 잡되게 산 그 흔적과 의식까지 전부다 깨끗이 씻어버려야 돼요. 그런 의식을 씻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 못 따라갑니다.


옛날에 무슨 그룹들이 있다고 그랬나? 구라파에 정조회(貞操會)라는 것이 있었지요? 이제부터 4년동안 독신생활 시킬지도 몰라요. 어때, 선생님이 그러라면 그럴 거예요? (예) 무서운 때라는 거예요. 제일 무섭고 귀한 것이 자기들이 갖고 거예요. 그것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인간이 영물(靈物)입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1968년 초하루부터 만든 부모의 날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때부터 절대사랑시대로 넘어간 거예요. 엄마! 우리가 그거 지켜 나왔지요? 남자나 여자나 그리운 것이 뭐예요? 이거예요? 여자들도 그걸 그리워해요? 물어보잖아요. 사모한다는 게 어디에 가 교착돼요? 거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들이 평화의 기점에서 하나되지 못한 그것을 그리워하면서 노래도 부르는 거예요. 사랑노래가 그러잖아요. (영석 사진을 들어보이시며) 이게 뭐이라구요? 행복과 평화와 통일의 조화통이에요. 내가 뭐이라고 했나? 행복과 평화와 통일 조화통, 요술통이에요. 여기에서 통일이 없으면 안 돼요. 여기서 행복이 없으면 안 돼요. 여기에서 평화가 없으면 안 돼요.



맞는 말이라 생각해요? 틀린 거 같아요, 맞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영원히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평화의 팻말을, 비석을 세우는 것이 부부의 절개와 지조라구요. 평화를 이루려면 남자나 여자나 절대 밑이  수평이 돼야 돼요. 영원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다음엔 행복한 거예요. 왜? 자기들의 보물 중에 보물이 뭐냐하면 여자에 있어서 반쪼가리였던 여자가 남편을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에 반쪼가리 뿐이었던 상현, 하나님편에 있어서의 하현에 아들딸이 생겨요. 그 다음에 부부관계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에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 전후관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가정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 형제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라는 것이 이상적 하나님이 여기 있다면 창조자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적 자녀 아담이 있는 거예요. 이거 절반 해놓은 것을 갖다 붙이면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 가운데서 하나되는 거예요. 배꼽이라는 것은 제2의 생명의 부모기 때문에 배꼽이라는 거예요. 배꼽보다도 사랑의 생식기가 영원한 생명의 근원되는 거예요. 배꼽 중심삼아 가지고는 하나님이 개재 안 돼요. 그래서 이 생식기가 하나님과 혈통적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런 한스러운 역사를 지금까지 몰랐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이걸 전부다 발표하고  선생님 일대에 있어서 실천궁행(實踐躬行)해 영계의 막힌 담을 헐고 청산했기 때문에 이런 해방의 역사, 만물의 탄식 해방, 인간의 탄식 해방, 하나님의 탄식적 원한의 해방을 넘어서서 자주장권(自主張權), 영원히 뻗어가는, 꺼리지 않는 자주(自主)예요. 절대사랑 유일 불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자주, 스스로 주장하겠다고 하지 않더라도 주장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고 있는 힘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을 잊지 못합니다. 어디가든지 따라 다니려고 그래. 영원히 그래요, 영원히. 그것이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과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의 존재물들이 전부다 까꾸로 있는 거 아니예요. 전부다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데는 내려오면서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높으나 낮으나 중앙이나 주변이나 흠모와 사랑의 모심의 중심으로서 영원히 받들어 가며 사는 것이 저 영계예요. 하나님이 낮은 데 가면 낮은 데 따라가야 하고 중앙에 오면 중앙에 따라가야 된다구요. 동서남북 사방 어디 가든지 같이 대하는 거예요. 영원 불변 유일 불변의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 가운데 떨어져 나갔어도 선생님은 못 잊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떨어진 사람도 가르쳐준다구요. 물어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몽시로 비몽사몽에서 떨어져 가지고 보여준다구요. 같이 보여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기반을 완전히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에요.
김병우 자신 있어? (노력합니다) 노력하면 언제 끝나나? 노력이 끝나지 않으면 그 경계선을 못 넘어서요. 그러기 때문에 오로지 내게 있는 것은 남자는 아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산도 무엇이든 다 버린다해도 바꿀 수 없어요. 단 하나의 보물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어때요? 여기, 어떻게 살았어? (실천하겠습니다) 실천하겠다면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거 연구해야 돼요. 일등 미인 된 여자를 데려다놓고 생식기가 닿더라도 동하지 않는 그런 훈련까지 거쳐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수천 명의 미인이 벌거벗고 나오는데, 제일 최고의 미인이 벌거벗고 자는데 나도 벌거벗고 나왔는데 생식기가 닿았다 이거예요. 그게 동하면 안 돼요. 그런 부정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넘겨주고 복 빌어줄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게 동해서 되겠어요? 동해야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지. 복빌 수 없다구요. 원수를 대해 그런 하나님의 심정의 고충을 알아야 돼요. 그게 도의 최고의 완성한 자리예요.


여러분이 전부다 부처끼리 사랑, 클라이맥스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으로 뛰쳐나올 수 있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수예요. 더운물에 찬 것을 넣으면 폭발하지요? 그와 같습니다. 그런 자리에 가야 타락 안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타락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많다구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통일교회 가정 때문에 가정적 낙원이 불가피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거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까꾸로 지옥 밑창에 들어갔다 나왔다,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타버려야 돼요. 순금이 안 되면 잡된 것은 타버려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한 것은 선생님 말을 다 믿었어요. 선생님 말한대로 절대 순응한 그것이 어머니의 위대한 거예요. 수많은 여자들이 전부 반대할 수 있는 이런 자리지만 그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아버지로 믿을 수 있는 딸의 자리에 들어가 딸로서 아버지가 흠이 있더라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이 돼야만 해와가 죄의 뿌리를 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다 한때 써먹으려고 하나님의 조화로 이루어진 것이지. 그런 표상물이 세상에 처음 생겨나서 선생님에게까지 찾아왔다는 사실이 이거 신기해요. 그래서 내가 판타날에 가서 만물이 찾아올 길을 여는 거예요. 
  60년대는 산에 있는 동물들 전부 잡아 가지고 피 제사를 지냈어요. 물고기세계는 잡아죽이면 안 돼요. 물고기는 심판받지 않았어요. 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안 갔다구요. 죽지를 않았어요. 산것을 첫 번 잡은 것을 놔주는 거예요. 그 일화가 많지요. 낚시질을 갔는데 처음 잡은 빠꾸하고 도라도가 큰 게 물렸다구요. 큰 것 잡힌 날에는 좋은 축복이 온다고 생각하고 기쁘게 놓아주어야 돼요. 


  이제 절대 타락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이 사진들 한 장씩 나누어줄 거라구요. 그런 맹세를 하고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것 대신 내가 갖고 있다 하는 사람들 있으면 이런 사진들 하나씩 나누어 줄 거라구요. 여자들이 거머리같이 붙더라도 손 안 대고 침뱉어 가지고 떨어뜨릴 수 있는 결의를 할 수 있는 남자 여자들,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부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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