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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희 교수의 행복한 절대 성(性)

우리나라 국회의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개헌을 반대 한다 추천하기
작성자문상희 조회수825건 추천수16건 작성일자2017-08-22

우리나라 국회의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개헌을 반대 한다

 

                                                            

리나라 국회에서 동성애, 동성결혼을 합법화하기 위해서 마지막 논의가 2017. 817일 국회에서 진행되었다 합법화를 추진하는 설문 조사를 국민들에게 던져서 국민토론을 전국 11개 도시에서 9월말까지 진행하게 된다. 그 토론에서 동성애, 동성혼 찬반 결과를 가지고 2018. 2월에 국회에서 확정 짓게 되며 6월에 국민투표를 하게 될 것이다.

    

동성애자들이 결혼제도권에 들어가는 시도를 하는 목적은 법적으로 동성혼을 합법화해서 동성애자 자신들도 이성애자와 동등한 처우를 기대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동성애가 정상적 행동으로 인정받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성애는 엄연히 비윤리적 행동이다.

 

만일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되면 동성애 확산을 막으려는 모든 건전한 노력을 금지시키고 처벌받게 된다. 즉 정상적 이성애자들이 역 차별 받게 된다. 한국 사회에 동성애가 확산되고 그로 인한 피해자들이 생기며 다양한 사회병리현상들이 심화된다. 종교이념으로 세워진 학교라 하더라도 동성애를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가르칠 수 없다.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따라서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키는 학생을 징계할 수 없다. 학생을 불러서 동성애를 하지 않도록 상담할 수도 없다.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 되면 동성애를 우호적으로 표현하는 영화, 안방에서 보는 드라마에서 동성애자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음란물, 문화제작물들이 법에 저촉 없이 더욱 많아지게 되며, 언론매체도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만을 소개해야 한다. 이런 언론과 문화들은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 동성애의 확산을 부추기게 하는 악순환이 지속되게 된다. ·고등학교, 대학교 기숙사에서 동성 간의 단체숙식이 보편화되어 있기에, 동성애 확산이 급속히 진행될 수 있다.

 

서구의 예를 보면 동성애자의 숫자가 그 사회에 어느 정도 이상으로 많아지면, 강력한 압력단체가 되어 법과 정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국은 아직 그런 단계에 이르지 않았으나 지금이 동성애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마지막 시기이다. 일부 인권단체에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고려한다면서 동성애를 공인하고 동성애 확산을 부추기며 사회문제화하려 한다.

 

또한 결혼율 감소, 저출산 문제, 에이즈의 확산 등의 사회병리현상이 더욱 심화된다. 동성애는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경험하고 빠지게 되면 끊고 빠져 나오기가 매우 어렵다. 알코올, 마약 등과는 달리 동성애는 두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지기에, 한 사람이 빠져 나오려고 해도 상대방이 쉽게 허락하지 않으면 계속 유혹에 시달린다.

 

우리의 자녀가 동성애에 빠지지 않으려면 동성애를 아예 경험하지 않아야 하며, 우리 사회에 동성애를 은밀하게 유혹하는 동성애자가 많아진 후에는,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으며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동성애의 유혹에 시달리게 되며 동성애를 강요받는 피해자들도 생기고, 동성 간의 성매매와 성폭력도 더욱 심화 된다.

 

한국질병관리본부 자료에 의하면 2000년 이전에는 청소년 에이즈 감염자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00년에 15명에서 2013145, 2014160, 2015185명으로 15년 동안에 약 12배 증가하였다. 2015년에는 전체 연령 가운데 20대 에이즈 환자가 가장 많이 늘어 났다.

 

청소년 에이즈 환자가 늘어나는 요인은 성인 동성애자들이 청소년들로부터 파트너를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은 동성애를 미화하는 영화와 드라마, 동성애 옹호하는 학생인권조례, 교과서에 의해 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고 쉽게 동성애 유혹에 빠지게 된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로 2004년에 동성애 표현 매체물이 청소년 유해 매체물에서 제외되어 동성애자 인터넷 사이트가 활성화, 증가하게 되었다. 청소년이 인터넷 채팅 등을 통해 쉽게 동성애를 접할 수 있게 된 것도 2004년부터 청소년 에이즈 환자가 증가하게 된 요인이다. 현재 한국 청소년들이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관계와 같은 동성애가 가지는 위험성을 전혀 알지 못하고 무방비 상태로 동성애에 노출되고 있다.

 

이대로 계속 방치하면, 한국도 미국과 같은 수준으로 동성애로 청소년 및 청년 에이즈 감염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청소년들을 유혹하는 환경과 문화를 막지 않으면, 청소년 동성애자가 더 급격히 증가할 우려가 크며, 학교 교육을 통하여 동성애와 에이즈와의 관계에 대한 정확한 실상을 알려 주어서 동성애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의 TV드라마, 영화 등을 청소년들에게 보여 주는 현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우리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 하루 빨리 이러한 잘못이 시정될 수 있도록 모든 지식인들이 힘을 합쳐서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켜야 한다.

 

남성 동성애자들 간의 성행동은 항문을 통해서 성관계할 뿐만 아니라 구강-성기, -항문 등을 통해서 행하기 때문에 구강-항문 성관계를 가지는 경우, 장 속의 병원체에 의해 감염되어 질병이 발생하며 성관계 때문에 생긴 상처에 병원균들이 침투해서 생식기에서 매독이 발병된다. 항문 성관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극을 위해서 성관계 때에 사용하는 기구들 때문에 상처가 나며, 동성애 남성들에게 매우 심하다.

 

항문 성행위 때문에 항문과 직장 사이에 발병한 임질은 페니실린에 강하게 저항하는 성향이 있다. 남성 동성애자들은 구강성교 또는 항문성교 도중에 전립선을 자극하여 쾌감을 극대화할 목적으로 손이나 주먹을 항문 안으로 집어넣는 행위는 항문성관계보다 위험하며, 직장과 괄약근 등을 크게 훼손한다. 말로 설명하기에도 끔찍한 성행위를 하는 동성애는 아름답게 미화해서는 안 되는 정말 난잡하고, 불결하고, 불건전하고, 비정상적인 성행동이다.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지만 동성애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지게 되면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할 수 없는 성행동이다.

 

한국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에이즈가 주로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감염됨을 알고 있음에도 홈페이지와 에이즈 관련 책자에 언급하지 않고 있다. 미국과 일본 질병관리본부는 남성 동성애가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임을 분명하게 밝힌다. 미국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집단별 HIV’란 코너 중 남성 동성애자와 양성애자요약 정보동성애자 및 양성애자 남성이 다른 어떤 집단보다 HIV에 가장 많이 감염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일본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동향위원회는 3개월마다 감염동향을 발표하고, 매년 종합 결과를 발표하고, 동성간 성접촉이 에이즈의 주요 감염 경로임을 시인하고 있다. 한국 국가인권위원회는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에 대한 보도를 금지하고 있다.

 

한국 질병관리본부와 전문가들은 동성간 성접촉이 주요 감염 경로라는 사실을 밝히기를 두려워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의 주요 감염 경로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정부 기관으로서 취할 태도가 아니다. 한국 국민들과 청소년들은 동성애의 위험성을 전혀 알지 못하고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조금만 더 방치하면 에이즈 감염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현재 10~20대 남성이 증가하기에, 조금만 지나면 양성애자, 이성애자로 퍼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금이 에이즈 확산을 막는 마지막 기회이다. 절박한 심정으로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국민에게 알려서 에이즈 확산을 막아야한다.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기술한 내용이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라는 동성애자들의 주장에 따라, 1999년에 교육부에서 관련 내용을 이때부터 교과서에서 삭제하기 시작하였다.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은 객관적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들의 주장에 따라 교과서에서 삭제한 것은 매우 잘못된 결정이다. 다시 교과서에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기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정확한 실태를 알리고 10~20대의 젊은이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산대학교, 물리학자, 길원평 교수진의 연구에 따르면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도, 유전적인 것도 아니라는 확실한 근거의 연구 내용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동성애자의 성적 정체성과 지향성은 심리적·신체적·정서적 상처로부터 오는 심정적 상처의 결과이며 사랑의 상처의 결과이다.

 

동성애자에서 이성애자로 돌아 온 사례연구를 통해서 동성애 정체성과 지향성은 성장하면서 자신의 부모나 형제자매로부터 혹은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성적으로 폭력을 당했거나, 학대를 받아 성적인 좌절을 경험한 사랑의 상처가 원인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동성애의 심리적 정체성과 지향성의 또 다른 원인은 유아기의 체험뿐만 아니라 인간과 혈연적으로 연결된 부모와 영계의 선조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마음의 상처는 유아기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부모 또는 선조들의 마음의 상처, 슬픔, 원한, 미움 등도 포함한다. 선조들의 마음의 상처는 남으로부터 받은 상처와 남에게 준 상처이다. 남에게 준 상처는 상처를 받은 사람의 원한이 되어 지상의 후손들에게 영적으로 그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동성애 정체성과 지향성의 치료는 심정적 관계로서 치유 가능하다. 가족관계에서 신뢰받고 지지해주고 격려하는 사랑의 관계를 통하여 보편적 쌍의 원리(양성과 음성의 조화)에 순응할 수 있는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다. 치료에는 당사자의 심리적 치료뿐만 아니라 부모-자녀관계의 문제해결, 영계의 선조 해원(解寃), 정신 요법, 최첨단 의학에 의한 생리학적 치료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동성애 인권을 들어 동성애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크다. 인권운동은 사회적 약자들의 삶과 주장에 주목하며, 사회적 약자들의 다양한 문제 제기가 있다. 사회적으로 소수자이며 차별대우를 받고 있는 약자들인 노동자, 농민, 여성, 아동, 장애자, 소수민족, 선주민(원주민), 이주노동자, 동성애자 등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들은 보통 경제, 사회, 문화적인 구조에 의해 차별 받기 때문에 주로 사회권 운동의 영역이다. 소수자는 소수를 일컫는 것이 아니라 다수를 차지하고 있더라도 그들이 사회구조 안에서 약한 위치에 있음으로 정치적·사회적 영향력이 적은 상태를 의미한다.

 

인권의 진정한 의미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 천도(天道), 곧 참사랑의 원리를 벗어난 행동에 대해 인권으로 묵인할 수 없다. 인간의 자유행동은 자유의지에 의해 나타난다. 본연의 인간은 천도를 벗어나서 마음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원리를 벗어난 자유의지나 그로 인한 자유행동은 있을 수 없다. 인권은 천도에 의한 인권, 법도에 의한 인권이 되어야 하며 원리 법도 안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결과적으로 책임성을 갖고 좋은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

 

인간의 사랑은 천도의 질서에 따라 작용한다. 천도에는 몸의 원리와 관련된 자연법칙과 마음(사랑)의 원리나 규범, 윤리, 도덕 등과 관계된 가치법칙이 있다.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를 하나의 선택적 기호라고 본다. 우리가 먹을 것과 입는 것들을 기호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처럼 사랑의 방법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정당화 한다. 그들은 동성애를 자유의지로서 선택한 정당한 사랑의 행위라는 것을 주장한다.

 

그러나 먹고 입는 것에 대한 선택 결과는 개인 자신의 건강이나 인격의 표현으로 나타나지만 사랑의 행동은 두 사람의 공동체인 관계성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이다. 동성애는 사적 비밀스러운 관계에서 이루어진 행동이지만, 그 영향력은 가족관계와 사회공동체 전반에 파급된다. 동성애는 파트너를 수시로 교체하며 성행동을 하는 행태 자체가 참사랑의 원리를 일탈한 행동이다. 동성애자들은 그들의 파트너가 최소 10명에서 1000여명까지 이른다. 통계에 의하면 파트너가 1000여명에 달하는 동성애자가 약 28%에 달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동성애 성행동은 인권으로 인정할 수 없다. 비윤리적이기 때문이다. 동성애는 인간의 성을 완성시킬 수 있는 성의 4대 구성요소에 따른 작용(사랑, 생명, 혈통, 양심)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행동이다. 또한 인간의 존재목적을 간과한 행동이며, 생식기의 존재법칙과 주인의식에 위배된 행동이다. 동성애는 우주의 쌍쌍제도에서 일탈된 행동이며, 가정의 4대 사랑(부모사랑, 부부사랑, 형제자매사랑, 자녀사랑)의 완성에서 벗어난 행동이다. 동성애는 출산과는 거리가 먼 육체적 쾌락만을 즐기는 행동이며, 영성보다는 육심을 주체로 세우는 행동이며, 원래 설계된 인간 인격체와는 거리가 멀다. 동성애의 행동은 자연의 법칙과 마음의 법칙인 가치법칙을 모두 벗어난 행동으로서 천법(天法)의 기준으로 보아 인권적 차원에서 다루어질 수 없다. 동성애의 당사자는 개인의 인격체로서 존중을 받아야 하지만, 동성애 행동은 치유의 대상이지 인권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동성애자들은 인간의 가장 고귀하면서도 기본적인 권한이며 창조적인 능력인 종족번식의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자녀를 낳기 위해 인공수정이나 입양 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한계가 있다. 동성애 결혼이 합법화되어 입양이나 인공수정으로 인한 가족구성원 형성이 보편적으로 인정된다면, 앞으로 인류는 1세기도 되지 않아 멸망의 위기에 놓이게 될 수 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여자(여자의 선유조건은 남자, 남자의 선유조건은 여자) 이다. 우주의 모든 존재는 쌍쌍제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성애자들 역시 둘의 관계에서 한 사람은 남자 역할을, 나머지는 여자 역할을 서로 엇바꿔서 하고 있다. 남자가 아닌 여자가 남자 구실을 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 여자가 아닌 남자가 여자구실을 하는 것 역시 한계성이 있다.

 

동성애자들의 관계가 정서적인 유대를 목적으로 관계를 지속할 경우 비교적 오래 가지만 결국은 파국에 직면하고 있다.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여 참부모·참부부·참자녀·참형제자매가 함께 거주하며 안식하는 공간이다. 인간은 가정에서 네 가지 사랑을 받으면서 온전히 성장하게 되어있다. 인간은 자녀로 태어나서 부모에게 효()를 하며 형제자매가 서로 사랑을 나누며, 미래의 배우자를 만날 준비과정을 거쳐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여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부모가 되는 것이다. 사랑의 과정을 통과할 때 원만하고 성숙된 사랑의 완성이 가능하다. 만일 전단계의 사랑이 결핍되면 그 다음단계의 사랑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가정 안에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이러한 참사랑의 과정을 거쳐 성장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요, 설계도이다.

 

청소년들이 호기심에 동성애를 접했다가 동성애자로 고착되면서 여러 힘든 시기들을 보내게 된다. 상처와 배신, 고민과 갈등, 자살 충동 등의 경험을 한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종교의 사랑의 힘을 통해서 동성애에서 벗어나게 된다. 변화사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동성애 성적지향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가역성이라는 것이다. 변할 수 있으며, 동성애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성적 지향성보다 더욱 강한 심정적 관계를 통하여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우리사회에서  절대 성 가치관 교육이 확산되어 동성애자들 모두가 해방되는 그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사회를 구하는 건강한 성교육과 시민운동, 참사랑 교육과 참가정 운동을 확산해야할 것이다.

    

댓글
이준오 2017-08-24 IP:119.200.74.134
참가정 순결운동을 외치는 우리가 이제 행동해야 될때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는 침묵하고 있는가?
이몽영 2017-08-25 IP:121.191.118.107

세상은 갈 데 까지 다 갔다. 성의 질서가 무너지면 사랑의 질서도 무너지게 마련이다. 하늘부모님의 창조의 법도와 우주의 질서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시도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으며 입법 시도를 용서할 수 없다. 우리 단체가 여러가지 섭리를 이루려고 매우 바쁜 것은 알지만  이 문제를 막지 못하고 외면한다면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자녀의 자격도 없고 참부모님 앞에 영원히 고개도 들 수 없게 될 것이다. 우리가 입으로만 뜻을 위한다고 하면 안된다. 우리는 왜 불의를 보고 총알처럼 나가서 정의의 이름으로 싸우지 못하는가? 철학에서 이론과 실천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가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수 십년 받은 우리가 실천 안하고 있어서야 되겠는가? 이론이 정립되면 실천해야 된다. 하늘이 원하는 것은 정의에 입각한 행동하는 양심이다. 우리의 양심이 죽었는가? 국회 입법 저지문제는 국가복귀보다도 남북통일보다도 먼저 해야할 선결문제다. 이 문제해결을 위해 우리가 제일 먼저 입법 시도의 부당함을 전국민에게 알리고 결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우리가 제일 먼저 주도권을 장악해야 한다. 전국의 전식구와 우리 외곽단체 회원을 총동원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하늘부모님이 정해 놓으신 창조원리와 윤리 도덕을 수호해야 한다. 하루 속히 입법 하기 전에 국회 앞에서 대규모 데모를 해야 한다. 그래서 입법 불가 여론을 확산시켜서 하나님의 조국 천일국을 지켜야 한다. 그렇게 해야 국가복귀도 남북통일도 할 수 있다. 문상희 교수님께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보시고 애가 타서 글을 올려 주신 것에 대하여 아주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교수님께서 청소년 순결교육과 성가치관교육 등 섭리적으로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 해결을 위하여 고독단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아주 중요한 섭리적 과제를 해결 하시기 위하여 몸부림 치시며 수고 하셨지만 그 누구도 교수님의 동지가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우리 조직의 모두는 이 문제에 대하여 진심으로 회개하고 반성해야 되겠습니다. 잘 아시다 싶이 태초의 하늘부모님의 섭리가 왜 실패 했습니까? 바로 음란 때문입니다. 이것을 막지 못하면 다른 섭리를 다 이루어 놓았다 할지라도 허사 입니다. 전국의 식구 여러분! 지도자 여러분! 저는 호소합니다. 국회 입법저지를 위해 사탄의 세력들과 한판 승부를 걸 때가 왔습니다. 하루 속히 떨쳐 일어나 우리의 조직을 총동원하여 국회 앞에서 데모 합시다. 천일국 조국이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무관심은 섭리의 실패를 부르는 초청장과 같습니다. 하늘부모님의 조국 천일국이여 영원하라!    







이몽영 2017-08-27 IP:121.191.118.107
죄 중에 가장 큰 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죄는
하늘부모님의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죄다.
이무환 2017-08-28 IP:119.202.16.104
오 주여!!!
어찌하면 제대로 이성을 잘 관리하오리이까!!
정말 안타깝고 갑갑하고 애석한 현실적 정치인상과
무대응 노이로제 인간군상들 !!
님이시여 정말 죄송합니다 천륜과 천도를 역행하는 악마들의 강행군,,,
눈앞이 캄캄<,,제발 정신차리고 오로지 정상을 위해 더욱 분발하시고
강력히 방어하시길 진심으로 합장축원 아주
이몽영 2017-10-07 IP:121.191.118.107
평화경 1064쪽 위에서 5째줄~
여자나 남자나 정조를 지키고 보호한다는 것은 우주를 보호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질서가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