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오규영 교수의 가족 클리닉

힐링 리더십 상세보기
힐링 리더십 추천하기
작성자오규영 조회수1,871건 추천수6건 작성일자2014-08-29

지금 한국사회와 교회는 힐링리더십이 필요하다.

한국 갤럽의 조사에서 한국을 찾은 교황에게 호감이 간다고 답한 비율이 77%라고 한다. 이유는 남녀노소, 종교를 초월하여 방한 기간중 일관되게 겸손하고 낮은 자세와 빈자·서민을 위한 움직임을 계속한 것이 국민들의 마음에 다가온 때문이다.

리더십은 직장, 사적모임, 가정에도 존재하고, 리더십이 없을 때 오는 위기는 엄청난 파도처럼 밀려온다. 소니와 노키아가 망했고, 구원파가 힘든 과정을 겪고 있다.

 직장에서 일을 미루는 상사, 아랫 사람들의 실적을 자신의 것 인양 포장하는 지도자, 윗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아랫사람이나 교인들을 닥달하는 지도자 들이 존재하는 상황, 자질이 부족 리더들의 움직임은 현상유지를 하는 것 같지만 상처를 준다. 오직 나의 뜻과 나의 말이 옳으니 "나를 따르라"라고 강요하는 독선과 아집, 수단 방법을 정당화하는 리더들과 함께라면 그런 가정, 조직, 사회, 교회,국가는 파탄이 날 것이다.

  요즈음 새로운 리더십의 전형을 보인 교황과 이순신은 '힐링리더십'을 가졌다고 손욱교수는 말했다. 그는 "빈부, 좌우이념을 떠나 이 사회는 상처받아 있다. 권력자, 돈있고 힘있는 자들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는 것에 대한 박탈감이 우리 구성원들에 팽배해 있다"는 상황에서 나타난 교황은 "행진을 멈추고 어린아이와 약한자 들인 신도들의 손을 잡아주었고, 백성을 살리기 위해 대장선을 이끌고 홀로 출정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는 전형의 모습을 보여준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보고 누구도 믿을 수 없어 도망치던 민초들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을 것 같아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현재의 교회 안밖의 어려움에서 고통속에서 지내는 많은 다문화가정, 가난한 가정들, 오랜 섭리에 지치고 상처를 받은 외롭고 쓸쓸한 영혼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그들을 위해 그들과 같은 낮은 자리로 임하여 진정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힐링의 지도자를 원하고 있다.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더불어 함께 웃을 수 있도록 힘을 써주는 힐링지도자를 원하고 있다.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 부부의 친밀감을 증진시키는 방법(1) 오규영 2015.01.20 3784 3
6 아기를 낳고 싶어요(0) 오규영 2015.01.20 2036 3
5 러시아에서(0) 오규영 2015.01.20 1329 0
-> 힐링 리더십(3) 오규영 2014.08.29 1872 6
3 유산은 부모와 자녀관계에 영향을 준다.(0) 오규영 2014.08.28 1639 3
2 부모자녀의 공감리더십(0) 오규영 2014.08.28 1568 6
1 교회가 가정과 동역하라.(3) 오규영 2014.08.27 1686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