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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영환 교수의 신종메, 홈그룹 코칭

정말 살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 추천하기
작성자길영환 조회수1,740건 추천수4건 작성일자2015-08-21

  

 

 

 7. 훈독심신정화정성을 어떻게 하나?

 

훈독심신정화정성이란-

훈독과 몸 마음 정성수행을 함으로써 제1축복(개성완성) 성취를 위해

마음(본심)과 몸이 하나되도록 사심을 지속적으로 정화하며 성화시켜 나가는 정성이다.

내 안의 하늘 부모님 신성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신앙실천행위다.

정화란 마음을 청결하게 하는 것이며(5:8) 정화란 아주(我主)의 삶을 사는 것이다.

 

아주의 삶이 되기 위해서 참부모님 말씀을 보면 하루 생활에 있어서 일상생활 중, 보는 것도, 만지는 것도 나 혼자 보고 만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다. 이것은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사람을 대할 때나 사탄세계를 대하더라도 자신이 말을 하더라도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이 말한다고 생각해야 된다.

 

1. 자아(자아/ego)를 정화한다.

 

신종메는 위와 같이 되려면 자신의 하루 생활을 스스로 지켜보고 판단하고 평가해서 시정할 수 있는 개인의 역량을 증진시켜야 한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다. 이 일은 혼자서도 힘들다. 삼위기대를 만들어 홈그룹을 형성하여 팀으로 움직이면 쉽고 재미있다.

홈그룹 16주 프로그램 중에 정성 싸이클에서 서로가 이 내용을 보고하고 실천해 나간다. 자기 자신이 어떤 생활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가를 바르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시정된 모습이 어떤 모습인가를 잘 그리고(see well) 잘 할 수 있도록(do well)하면 건강한 신종메가 된(be well). 곧 자신을 알아차리고(self-awareness) 자신을 주관(self-control)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말씀처럼 자기주관자가 된다. 이것은 신종메로 서기 위한 기초적이고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홈그룹 시간에 서로가 이 내용을 고백하고 정화해 나간다.

개성을 완성한 참다운 자기가 되기 위해서는 필히 정화해야할 요소가 있으니 그것이 잘못 형성된 자기(自我/ego). 이 자기는 아담 해와로부터 전수받은 것, 선조로부터 받은 것, 태어나서부터 자신의 가정과 사회로 부터 전수 받은 것들이 자신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 가득 싸여있다. 원리에서는 이것을 원죄,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 등으로 분류해 놓았다. 원죄는 축복 후에 정화된다. 그러나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들은 우리가 정화해야 할 내용들이다. 정화하지 않으면 이것들이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관념화 신념화되어 자신 판단과 행동의 기준이 되어 자기 안에 하늘 부모님이 설 자리를 빼앗아 버리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금까지 정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러나 이 정화정성은 훈독과 심신훈련이 잘 다져진 터 위에 깨끗하게 정화될 수가 있다. 긍정적인 훈독단어 하나를 기억하고 하루를 산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것이다. 예일대학교의 심리학과 존 바브교수는 특정 단어가 뇌의 특정부분을 자극해서 사람을 행동을 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LCE95SaauHA)

 

건강한 신종메는 아침 훈독시에 깨달은 단어 하나를 종일 염두에 두고 살아간다. 그 단어는 자신의 정화의 도구가 되고 삶의 지표가 된다. 특히 40-120배 정성의 심신정화는 하루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천지서기 훈련, 묵상이나 명상은 내 몸과 맘 속에서 선한 면역체를 증진시키는 훌륭한 심신단련의 요소가 된다.

신종메는 하루 생활 가운데 3.3.3. 작전을 수행한다. 즉 삼대주체사상을 이루고, 삼대 축복을 이루고, 삼위기대(홈그룹/훈독가정교회)를 성취하면 하늘 부모님을 중심한 4위기대를 이루어 온전한 메시아가 되는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신종메리더스쿨에서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 실제로 정화정성으로 변화된 한 가정의 케이스를 예를 들어본다.

 

2. 정화정성의 실제 case study

 

가정에서 남편에게 상습적으로 구타당하여 이혼 직전까지 가 있는 부인식구의 예로서 훈독심신정화정성으로서 어려움을 극복한 보고다. 정화를 이해하고 말씀을 들은 후 남편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과 대화를 시도하였다. 며칠간을 시도한 이후에 아래의 일이 벌어졌다.

 

남편-(술에 취해 들어오면서 무서운 눈빛으로 부인을 찾는다)

 

 "어디갔어? 빌어먹을 여편내야 나만 오면 어디 숨는거냐? 밥상을 차려 놓아야지, -"

 (집안을 뒤지다가 정리를 하고 있던 부인을 찾아 머리채를 휘어잡는다.)

 

부인-(이전에는 남편의 소리, 눈빛만 쳐다봐도 무서워 떨며 울었다. 그러나 정화하면서 남편을 쳐다보는 아내, 속으로 남편 안에 하늘부모님에게)

 

"하늘 부모님 정말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십시오. 남편의 저 모습은 당신의 모습이 아닙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 지금 이 시간 얼마나 맘이 아프십니까? 모든 것이 다- 나의 탓이니 용서를 바랍니다."

 

 (남편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부인의 머리를 나꿔 채고 머리를 때린다. 그러나 부인은 지속적으로 )

 

"하늘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런 남편이 내 옆에 있다는 것,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0님의 하늘 부모님 하루 빨리 당신과 하나 됨을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 부모님"-

 

(남편에게 맞으면서도 놀랍게도 남편 안에 하늘 부모님과 정화의 대화를 나누는 순간 부인에게는 말없는 기쁨과 평화의 맘이 자신 안에 스며든다. 부인은 쉬지 않고 진정한 감사와 하늘 부모님에게 미안한 생각을 하며 계속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그 순간 포악하던 남편의 눈빛에 힘이 떨어지고 맥없이 주제 앉고 만다. 부인은 흩어진 머리채를 바로하고 남편에게 밥상을 차려다 주었다. 밥을 먹는 남편을 바로 쳐다 보며)

 

하늘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꼭 하나가 되겠습니다."

 

 (예전처럼 무섭고 미운 맘보다는 오히려 남편이 불쌍한 맘이 들어 스스로 눈물을 닦는다. 부인은 남편에게 자신 있게 이야기 한다.)

 

"여보 미안해요, 용서해주세요, 고마워요, 당신을 사랑해요. 우린 하나예요"-

 

(그 후, 포악하던 남편의 모습도 사라지고, 서로 다정한 부부가 되었다.)

 

위의 내용은 축복가정 누구에게나 상황만 다를 뿐 정화 내용은 같다.

 

가정에서 자녀들을 키울 때나,

목회자가 식구들을 대할 때나,

전도할 때 고객에게 핀잔을 당할 때나 똑 같이 적용될 수 있는 케이스다.

 

말씀에서처럼, 일상생활을 하면서 내가 당하는 일은 내가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께서 당하신다고 생각해야 하며 또 그들을 대할 때도 같은 방법으로 대하는 훈련과 행동실천을 하는 것이 정화정성인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자신이 성화에 이르게 된다.

 

 말씀에서 보면 이런 상황이 되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 된 후에는 나 중심삼고 살고, 나 중심삼고 생각하고, 나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해도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됩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11/1/2 1170).

 

말씀처럼 되면 비로소 자신이 완성한 성화된 모습의 신종메가 된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은 혼자 이 길을 가기가 너무나 어렵기에 전략적으로 세 명이 하나되어 팀을 만들어 이런 숭고한 작업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런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팀이 홈그룹이다. 홈그룹이 확산되면 훈독가정교회가 된다.

 

3. 훈독심신정화정성 실천궁행일지쓰기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자기를 반성하며 일지를 쓴다. 심정일지라고 하기도 하고 신종메리더스쿨에서는 이것을 실천궁행 일지라고 한다. 아래 도표를 참고 하자. 도표 이름을 실천궁행보고서라고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참부모님께서 그렇게 외치시면서 우리에게 실천궁행하라고 하셨으나 우리는 의외로 이일을 간과해왔다. 그러기에 신종메 되기 위해서는 필연코 이 뜻을 따라야 할 것이다.

 

아래는 축복가정들이 매일 쓰는 심정일지 또는 실천일지다. 매일 가정에서 훈독회나 홈그룹을 운영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어야 '자서전 쓰기'도 가능해 진다. 신종메 리더스쿨 학생들은 누구든지 매주 마다 이 보고서를 쓰고 서로에게 코칭을 받게 된다. 아래 샘플을 그려본다,

그리고 아래 첨부파일에 일지 원본을 올려 봏는다.

 

 

 

전력투구, 사생결단,

 

실천궁행 보고서

 

HTM과정의 수련생들은 매일 실천 일지를 씁니다. *실천점수는 1(낮음)2(보통)3(우수)

105점이 만점입니다. *5가지 항목, 각 항목에 자신이 기준을 정해서 평가하십시요.

실예/자신(3/훈독심신정화정성 1시간이상. 2/30분이상. 1/5분 이하 등)

홈그룹은 4CYCLE 실시했을 시 3/관계홈, 친교홈그룹을 했을 시는 2, 안 했을 시 1점입니다.

홈그룹코칭시 정성/관계/초대/번식에 대한 실천보고서를 갖고 삼위기대와 같이 코칭을 합니다.

 

 

소속교구 교회/ /일시 년 월 일부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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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자신심신정화(정성)

 

 

 

 

 

 

 

 

 

 

가족/식구(관계)

 

 

 

 

 

 

 

 

 

 

삼위기대/VIP(초대)

 

 

 

 

 

 

 

 

 

 

H/4CYCLE(번식)

 

 

 

 

 

 

 

 

 

 

H/교회/사회공헌

 

 

 

 

 

 

 

 

 

 

나의 총점( )

 

 

 

특별한 경험이나 느낌보고

 

 

 

 

 

 

 

 

 

 

 

   나에게 질문하기- 더 잘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상 도표에서 하루를 마감하며 자신이 행하였던 내용을 중심삼고 일일 실천궁행 보고서를 작성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내용은 홈그룹보고회를 실시할 때 매주 마다 홈그룹에서 나누는 과제가 된다. 매주 마다 홈그룹원들은 한 주간 동안 나온 점수를 서로 나누면서 서로가 코칭하면서 새로운 도전 과제를 세우게 된다. 코칭 하는 방법과 전문적인 내용은 신종메리더스쿨111인 웰*코칭리더십에서 배우게 된다.

축복가정들은 실천궁행보고서를 꾸준하게 작성하게 되면 자기의 자서전을 출판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신종메로서 자녀들과 종족, 후손들에게 남길 귀한 자서전 자료를 남기는 것은 신종메의 발자취는 물론 참부모님의 명을 따르는 것도 된다.

 

* 본 내용은 통일세계 7월호에 실려 있습니다.

 신종메리더스쿨 책자(길영환저/010-9894-9114)는 아래 첨부파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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