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1. 메인
  2. 천일의창
  3. VISION2020
  4. 나눔과 봉사운동

나눔과 봉사운동

선학평화상, 평화세계를 향한 동심원이 될 것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01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29

"선학평화상, 평화세계를 향한 동심원이 될 것"

 

정동원 사무총장 (원모평애재단)

 

일생을 평화를 위해 살아오신 문선명 총재께서는 “나는 평생을 평화세계를 만드는 일에 매여 살았습니다. 밥을 먹어도 세계평화를 위해서 먹고 물을 마셔도 세계평화를 위해서 마셨습니다. 밤낮없이 평화를 위해 사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로지 그 일을 할 때 행복했습니다.”라고 본인의 자서전에서 고백하였다.

 

하나님 아래 온 인류가 형제가 되어 국가와 인종, 종교와 문화의 장벽 없이 가족처럼 살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삶을 사셨던 문선명·한학자 총재 양위분의 평화비전과 사상을 담아 ‘선학평화상’이 제정된다. 매년 평화세계를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시상하면서 그 공로를 격려하고 세계인과 함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는 것이다. 특별히 남북분단으로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어 있는 한반도에서 시상하는 상으로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중심으로 세계평화의 염원과 희망을 전하게 될 것이다.

 

‘선학평화상’은 문 총재 성화 이후 총재께서 남기신 유지를 계승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2013년 2월부터 준비되어 왔다. 문 총재께서는 생전에 몇 번이나 노벨상의 권위를 능가하는 참사랑의 평화상, 인류평화를 위한 세계적인 상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 이러한 총재님의 유지를 받들어 한학자 총재를 중심으로 세계 각 국의 지도자들은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비전과 평화사상을 담아 ‘선학평화상’ 제정을 발의,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과정을 보장하기 위해 ‘선학평화상 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성화2주년을 기념하여 발족한 ‘선학평화상 위원회’에는 전 세계에서 각계를 대표하여 10여 명의 지도자들이 위원으로 추대되었는데 홍일식(전 고려대 총장) 위원장을 중심으로 보트로스 갈리 전 UN 사무총장, 안와룰 챠우드리 전 유니세프 회장, 래리 비슬리 워싱턴 타임즈 사장, 불국사 성타스님 등이 기꺼이 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선학평화상이 중심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각계 각 분야에서 평화실현을 위한 노력이 동심원처럼 확대될 수 있도록 정치·사회·언론·교육·NGO·학술·종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세계적인 차원에서 구성되어 평화의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학평화상’은 일회성행사가 아닌 적극적 평화론을 확대하고 평화활동을 촉진하며, 상을 주는 자보다 받는 자가 더 빛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창설자의 평화이상을 실현해 나가는 평화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댓글
이무환 2014-08-04 IP:121.124.71.174
천주적 가치의 선학평화상 제정!!
하늘엔 영광이요 지구성엔 축복과 만복의 근원!!
무한번영 만사형통 영원 영속하시길
합장축원 아주~~
이무환 2015-01-12 IP:121.124.71.174
선학 평화상의 주인공적 사명과 구체적 행동반경!1
신종족 메시아 사명 완수의 대들보,,,
모두가 함께 정상을 위하여 합장축원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