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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초대 탐방

죽음의 문턱에 서서-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25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10-01

죽음의 길에서-

 

이 세상을 산다는 것은 정말 삶의 길일까?

진정한 삶은 과연 무엇일까?

지금 우리가 사는 삶은 무슨 삶인가?

무엇을 하고 살아야 참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최근 한국협회에서 목회자 역량강화 인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신종메리더스쿨(NTM LEADERSCHOOL)” 을 진행하면서 크게 깨달은 바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폐암에 걸려 3개월 시한부 삶의 선고를 받은 식구님께서 기쁜 얼굴로 참부모님의 유훈이신 신종메되는 과정을 3주째 듣고 있다. 10주 과정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 될 줄 모르는 자신의 삶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 이를 들어내고 밝게 웃는 그의 모습이 보는 자로 하여금 숙연케 한다.

그보다 더 많은 날을 살아가야 할 자신들을 바라보면서

그에게서 나오는 ‘참 삶의 소리를 들으면서 나는 참 삶의 의미를 더욱 깊게 알게 되었다.

 

우리의 태어남은 결코 인간의 셈이나 시간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하늘부모님의 셈과 시간으로 태어났으니 우리의 감(성화)도 그분의 시간에서 움직인다.

그러니 인간의 시간으로, 의사가 내린 시한부 삶을 산다는 것을 믿는 것은 하늘에 대한 무례함이다.

폐암말기의 그 식구님은 그야말로 하늘부모님의 시간을 살고 있었다.

 

나 자신,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모든 식구들,

그분의 시간(하늘 부모님) 안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분명한 것은 그 분의 시간 안에서

나는 나의 시간을 살고 있구나……., 함을 알아차렸다.

 

내 안에 계신 그분은 어디에 계시고, 그 분의 시간에서 나는 어디에 있는가?

이런 질문이 살아있는 신종메에게 매일 매시간 매초 던져져야 할 질문이다.

여기 살아있는 그 분의 남은 생애가 우리에게 주는 질문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그 분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의 소리를 그는 어떻게 듣고 있는가?를 귀 기우려 들어 보자.

 

나마스테- 아주!

 

동영상 바로가기 : http://vimeo.com/10766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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