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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글로벌 리더를 꿈꾸신다면.. 상세보기
자녀가 글로벌 리더를 꿈꾸신다면..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71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25

안녕하십니까^^ iSTF&ESL 단장 김선홍입니다.

어제(7월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참부모님의 특별한 관심 가운데 진행되어질 “2014 True Parents Aloha Re 성화학생 하와이 14일 특별수련” 에 참석할 성화학생들이 출국을 하였습니다. 이번 출국하게 된 13명의 성화 학생 중에는 iSTF&ESL 출신 단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국 전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오겠다는 페이스북의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자녀을 넘어 참부모님의 자녀로, 미래의 글로벌지도자로 잘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번 하와이 특별수련 참석 성화의 부모소감문을 소개해 드립니다. 함께 심정을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올 해로 8년째 필리핀 선화국제학교에서 iSTF&ESL 교육하는 모습 중 심정영역을 담은 짧은 동영상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iSTFKorea/Vz9M/14


iSTF&ESL 6기. 중1기 학부모 김민용(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원장)

 

2012년도와 2013년도 2년 연속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3학년 딸아이 2명을 iSTF&ESL에 유학을 보낸 아빠 김민용 입니다.

저는 가평군소재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 가평은 도시에 있는 아이들에 비해 영어실력이 뒤떨어지고 학원 또한 도시에 비해 변변치 못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 때문에 항상 아이들의 교육문제 특히 영어에 대해 고민이 깊었습니다. 장기간 고민한 끝에 iSTF에 지원시켜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계획을 세웠고,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유학을 보내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미국이 아닌 필리핀에서 공부를 하는 것 만큼 영어발음이나 교육내용, 실력향상 등의 내용과, 1년동안 타국에서 보내는 동안 인성형성, 신앙, 현지적응 등 이 모든 것이 고민이 되었으나. 이영균 원장과 사모가 단장으로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영균 원장과는 대학순회전도단 동기로써 신앙관과 교육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고, 아빠와 엄마 같은 입장에서 아이들을 잘 지도해 주실 것이라 믿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3째 막내부터 필리핀 유학을 하게 되었는데 iSTF에서 공부하는 동안 몰라보게 인성이 향상되었고, 자립심과 독립심이 좋아졌음을 중간 중간 전화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신앙적인 면에서도 모범적으로 되었고 특히 영어실력이 놀랍게 향상되어 2년이 지난 지금에도 혼자서 영어공부를 자신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팝송과 만화영화를 통해 혼자서도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iSTF에 1년간 보내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째 아이는 부모와 떨어저 생활하는데 주저하였고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였는데도 동생이 1년동안 공부를 하고 돌아와 변화한 모습과 영어실력 향상에 나름 부러웠었는지 자기도 iSTF에 입학시켜 달라고 해서 유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는 최상위권에 들 정도로 뛰어나지는 못했는데, 필리핀 현지에 가서 초등학생인 동생들과 같이 있다 보니 언니로써 모범을 보여야 겠다고 생각했는지 첫 시험성적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돌아오는 마지막 시험 때까지 그 성적을 유지하면서 동생들과 잘 어울리며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밝고 명랑한 아이로 성장 했다는 것을 중간 중간 전화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수학책과 국어책을 항공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할 정도로 자기 주도적으로 변화한 딸의 모습에 내심 흡족하면서도 대견하였습니다. 공부에 대한 욕심과 본인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 원장님과 단장님의 사랑어린 부모의 마음으로 지도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2명의 아이를 iSTF에 입학시켜 공부케 한 것에 대해 정말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iSTF&ESL입학으로 고민하고 있는 식구님과 학부모님이 계시다면 저는 단연코 주저하지 말고 결정할 것을 적극추천 하고 싶습니다.

2명의 아이를 보낸 아빠로써 신앙적인면, 인성형성, 리더십, 영어공부 등등 부족 한 면 없는 유학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딸아이 2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원장님과 단장님 그리고 관계 된 모든 스텝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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