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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예언자와 무당의 차이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34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1-03


참 암담하다.
무거운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예언자가 무엇이면, 무당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어둠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봅니다.


예언자.
구약성경에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들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엘리아, 엘리사, 예레미아, 느헤미아.........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잘 섬겼다는 것,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잘 순종했다는 것,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았다는 것,
언제난 하나님이 우선이였다는 것.
청렴했다는 것,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우선시 하지 않았다는 것.
왕과 그리고 힘있는 권력에 아부하지 않았다는 것,
하늘의 메세지를 자신을 위하여 쓰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백성을 기만하고 휘두를 힘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


나열해 보면
지도자들의 지녀야 할 덕목들을 참으로 많이 갗추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해야 가질수 있는 덕목이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속이지 않았다.
늘 하나님과 동행을 하고, 하나님의 눈을 두려워 했던 이들이다.


무당.
어떤 댓가 없이 굿을 하지 않는다.
그들의 영적 능력을 돈으로 판다.
그 능력으로 힘을 얻으면 그 힘을 휘두른다.
그 힘으로 자신을 위하고, 자신의 가족을 위하고,
백성이야 죽던 말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가 왕이 된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경험을 이용해서 백성을 현혹하고,
무자비하게 갈취한다.
하나님 운운하지만, 하나님의 눈을 결코 두려워 하지 않는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외치는 자를 사정없이 죽인다. 죽이려 한다.
아마도 구약성경에서 왕옆에서 살았던 제사장이 그럴 것이다.
특히 악한 왕으로 분류되었던 왕들과  제사장들.....
그들은 엘리아, 예레미아등 위대한 예언자들을 죽이려 했다.


자신의 영적 경험으로 돈을 구하는 자는 무당이다.
영적 경험으로 권력을 구하는 자도 무당이다.
하늘의 뜻은 백성을 평화롭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영적 경험으로 이에 반하는 짓을 하는 것도 무당이다.
이런 기준으로 여기저기 둘려 보면 참 무당들이 많다.
그들의 말로는 비참하다.


누가 이 시대에 무당짓을 하면,
또 누가 이 시대에 진정한 예언자인가?
깊이 한번 생각 해 보고 반성 해 보자.

댓글
박춘열 2016-11-07 IP:221.167.77.189
무당들의 굿 판은 이제 다 끝났습니다.
신본주의!
공생.공영.공의주의!
왕권 주의를 소원하는 천운의 뜻으로
함께 갑시다.
단 힘센 권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도로~~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무환 2016-11-07 IP:218.238.254.120
성령의 힘 영성의 차원높은 심령
정통신앙인의 심정자세
합장축원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