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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지혜롭자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8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2-01

지혜라고 하면 솔로몬이 생각이 난다.

지혜가 많으면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평안하게 한다

지혜를 얻고자 하는 이들은 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고,

지혜를 얻고자 하는 이가 왕이라면 백성의 행복을 생각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인물이 솔로몬이 아닐까?


솔로몬의 꿈에 나타난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라고 묻는다(왕상3:5)

솔로몬의 답은 많은 백성의 잘잘못을 구별 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왕상3:9)

금은 보화도 아니고, 힘도 아니고, 지혜를 구하였다.

이 간구함이 솔로몬을 위대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만을 주시지 않았다.

지혜도 힘도 제물도 주었다(왕상3:12-13).

이것이 넘쳐나서 많은 이방의 여인들을 첩으로 들여서 하나님의 진노를 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솔로몬을 지혜의 왕이라 한다.


솔로몬이 왕의 자리를 염려하고, 그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무언가를 구하였다면,

어떤 결과가 왔을까?

우리가 말하고 있는 지혜의 왕이 되었을까?

아마도 하나님의 손길이 솔로몬에게서 멀어져 갔을 것이다.

왕이 되면 백성을 염려하는 것이 먼저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만든 이치다.

이 이치를 저버린 자들은 백성들로부터 외면을 당한다.

부모가 모든 자식의 행복을 바라고, 

형이 이것을 잘 실행하면 부모는 형에게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TP의 말씀)


또 이것과는 다른 반대의 결과가 성경에 나온다.

아하시아라는 왕이다.

그는 다락난간에 떨어져 병들어 그가 죽을지 살지를 바알세블에게 물어 보라고,

사자를 보낸다.

이것을 안 하나님은 엘리아를 왕의 사자에게 보내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블에게 물으려 가느냐라고 하면서,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 하였고, 왕은 그렇게 죽었다(왕하1장)


부모가 되면 자식을 염려하고, 자식을 위해서 하늘에 지혜를 구하고,

열심히 하면된다.

왕이 되면 백성을 염려하고, 백성을 위해서 하늘에 지혜를 구하면,

하늘이 왜 답을 안주실까?

하늘을 믿는 자들은 자신의 보신 보다는 

위해서 끝임없이 하늘에 지혜를 구하면 하늘은 답을 주신다.

먼저 하늘에 구하고, 이땅에 있는 것을 이용하고 또 노력하는 것이 맞다.


가정에서도

아무리 남편이 원인을 제공해도 

아내가 지혜로우면 가정은 지킬수 있다.

아내가 지혜롭지 못하면 망한다.

그 지혜는 하늘로 부터 오는 것, 지혜는 하늘을 향해서 구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모신다 하면서, 하나님 운운 하면서

점쟁이 찾아가면 아하시아 왕 꼴이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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