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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절대로 속이지 못한다.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8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2-15

원리는 이렇게 가르치고 있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신다.

참 좋은 설명이고, 옳은 말씀입니다.

어떤면에서는 너무나 어려운 설명이고, 강의 몇번 듣고,

또 원리강론을 몇번 읽어야 조금 이해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좀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그러게 계시는 하나님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시간이 지나고 노력을 하다 보면 알 수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좀더 설명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와 부자지간의 관계라는 거

이것보다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없긴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리고 또 오늘의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좀더 비중을 두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자면 이렇게,

무형으로,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너를 언제나 지켜 보고 계신다.

너가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신다.

너가 혼자서 한일이라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하지 말고,

하나님이 보고 계셨다라고 하면 어떻했을까?

인간을 속일 수 있어도,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속이지 못한다

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신다라는 믿음을 강하게 심어 주었으면....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신다라는 믿음이 진정하 믿음이다라고.....

이런 것이 진정한 신앙이고 믿음이 아닐까!!!!


참아버님을 속였다고 하나님을 속였다고 착각하는 인간들이

오늘의 현실을 만들지 않았을까?

주변의 인간들을 속였다고 하나님까지 속였다고 믿는 인간들이 

오늘의 현실을 만들고, 점점 해결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속일 수 있는 것은 인간이지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 그리고 사탄은 아니다.


천부경 시작에 나오는 말, 

하나가 둘, 둘이 하나, 하나가 셋, 셋이 하나라는 말이 이 뜻이 아닐까?

혼자 있어도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고, 혼자 있어도 하나님 사탄이 함께 있다.

이 말이 아닐까?(잘 모르지만)


진정한 신앙인으로 돌아가자.

인간 몇몇을 속였다고 하나님과 사탄까지 속였다는 착각을 하지 말자.

인간 몇몇을 속이고 다 속였다고 착각을 하고 한 나쁜 짓때문에

사탄에 조건이 많이 잡혀서 오늘과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닐까?

원리를 보고 또 보세요. 말씀을 일고 또 읽어 보세요.

하나님과 사탄은 절대로 속이지 못합니다.

인간 몇몇 속였다고 다 속였다는 착각은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할려면 아예 신앙인이라는 말은 삼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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