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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왜 우리는 이런 말씀은 놓쳐을까?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0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3-27

우리의 경전, 

원리에는 많은 성경의 말씀이 있다.

옳다라는 것을 성경말씀으로 뒷받침 한다.

원리도 

성경없이 가능하지 않다는 말이다.


우리가 시대를 잘 만나,

말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원리를 만났지만,

원리가 있기 까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이어준 성경 말씀을 경시해서는 않된다.


성경이 원리를 Support하고 있는 만큼,

성경의 역사나 그속에 담겨진 말씀은

원리만큼이나 우리의 생활과 조직속에 

들어와야 한다.


적은 수일 경우 혼자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지만,

많아지면 그럴 수없다.

출애급에서 나오는 장인 이드로 와 모세와 대화가

왜 이렇게 가슴 저리게 오는지 모르겠다.


광야에서

혼자서 이것 저것 다하는 모세를 보고

이드로는 모세에게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서

일을 처리하게 한다.


그런데 지금에서 가슴저리게 오는 것은 

이드로가 모세에게 세운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자, 십부장의 조건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진실 무망하며, 불의를 미워하는 자.

왜 우리는 이것을 보지 못했을까?

왜 우리는 이 말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을까?

한국에서 시작을 해서 세계적으로 발을 뻗어 놓고,

우리의 지도자들에게 이런 잣대를 들이미는 것을 보지 못했을까?


이런 잣대를 우리들에게 

항상 들이 댔더라면,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그러면 

이땅에서 지위가 올라가면 갈 수록 

머리를 더 숙여야 한다는 것을 알지 않았을까?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

귀가 닳도록 이말은 많이 들었다.

그래서 뭐,

이강의 많이 하신분들 중에서 도둑이 되지 않은 이가 있던가?


허허

이런 말 하기 너무 늦은 건가?

답답할때 성경이라도 읽어 보면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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