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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종교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이들이..........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3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4-20
종교지도자가 되겠다는 이들이......

하나님 운운하면서
종교, 종단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이들이
하는 짓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심하다 못해 눈물이 나온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끌어 온 역사, 
성경은 제대로 한번 읽었는지
읽었다면 얼마나 심각하게 읽었는지,
입맛에 맞는 성경을 찾아 읽고는,
읽은 흉내를 내는 것은 아닌지?

모세의 율법은 제대로 읽었는지?
오랜만에 또 한번 읽어 내려가면서,
나를 소름 돋게 만든 말이 있었다.
부모를 저주 하는 자는 죽여 버러라(출애급21:15,17)

모세의 율법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었다면,
이 말씀을 보지 못하였을리가 없고,
이 말씀을 가슴에 담아 두었다면,
오늘과 같은 개같은 현실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성경에 나오는 예언자들,
그리고 예수님, 참 아버님,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을,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에게 가르치는 것이였다.

하늘의 말씀에 관심이 없고,
하늘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인간 위에서 군림하려는 자,
그들이 종교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
잡다한 조직에 머리는 될 수 있을지라도,
종교라는 가면을 쓰고 그런 짓을 하지 말았음 좋겠다.

하늘을 두려워 하고,
하늘의 말씀을 두려워 하고,
그것을 지키려는 이들이 
신앙을 한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출애급21:15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7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바드시 죽일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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