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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우리는 구원의 모델이 되어야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13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5-28
우리는 구원의 모델이 되어야.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신명기 4:6)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백성 열명이
유다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스가랴8:23)

구약에 나오는 이런 말씀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에 쑥 들어오는 것이 있다.
타락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모델로 세워서 
세상을 구원 하려 하셨다.

보이지 않는 나를 잘 섬기고 따르면이라는 
전제 조건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항상 붙이셨다.
그러면 평화롭고 부유하고 
감히 어느 누구도 넘 볼수 없는 힘을 주시겠다라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이방의 족속들은 
너희들은 어떻게 해서라고 물었을 것이고,
이스라엘은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기고 그의 법을 잘 지켰기 때문이다
말을 했을 것이고,
그러면 다른 민족들은 자연스럽게 이스라엘처럼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법을 잘 따르게 되었을 것이다.

우리 축복 가정이 이스라엘 기독교를 잇는 
선민이라면 이 말씀을 잘 새겨야 한다.
하나님이 계시다 않계시다, 이것이 원리다 라고 하기전에
이제는 우리는 삶을 보여 주어야 한다.
가정을 지키기 어려운 이때에
우리가 축복가정의 도리를 다 해서 잘 살면

너희는 어떻게 해서
가난함에도 불구하고, 국제가정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잘살아가는 비결을 우리들에게 물어 오지 않을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정맹세
그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가?
뜻앞에서 일 많이 한다고 아내 무시 하지 말고,
일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하늘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축복가정이 가정 맹세문을 가지고,
그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우리는 언제가는 이스라엘과 같은 탕감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 그 뜻을 실현 할 곳을 찾아서
발 걸음을 옮겨야 할 것이다.

우리가 깨어져 나가는 가정을 구원해야 할
하늘이 세운 모델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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