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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나를 중히 여기면?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7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09
나를 중히 여기면?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30)

하나님이 제사장 엘리에게 하신 말씀이다.
법범을 자행하는 자기 자식을 중히 여겨,
하늘 것을 소홀히 여긴 엘리 제사장에 하신 말씀이다.

중심인물의 한순간의 잘못도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잘 아는 섭리의 중심인물의 책임 못함을 잘 알고 있고,
그 탕감이 어떻게 있어 왔는가를 우리는 안다.

이런 말씀을 접할 때 마다,
우리는 왜 오늘날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가?
라는 질문이 나를 괴롭힌다.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어려움들이
차라리 하나님이 주시는 벌, 탕감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한다.
이것이 시작이 아니라 끝이기를 바란다.

모든 것이 좋고, 모든 것이 완벽 했다면,
그리고 아무런 잘못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는 이런 상황을 맞이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정말로 Happy한 상황 속에서 즐거워 하고,
또 즐거워 하고, 나이가 들어 영계에 가시는 어르신들을 
축제 속에서 보내 드려야 할 것이다.

누구도 말하기 싫어 하고, 또 알려고 하지도 않지만,
신학자들이 성경을 분석하면서 알아 가듯이
세월이 흘러가면 우리의 모습도 
아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중심 인물이 활동을 할때는 
중심 인물을 잘 못을 두고 계시다가,
그 탕감이 중인물의 말년에 그리고 중심인물의 후손이나 
그 민족에게 오는 것을 성경과 원리을 통해서 배웠다.
그런데
우리는 특별하고 예외다!
천만의 말씀, 하늘의 법은 시작에서 지금까지 변한 적이 없다.
그래서 원리이고, 진리이고, 자연이 이치이지 않은가?

중심인물은
일반의 사람들처럼 자식을 사랑해서 않된다.
자식보다도, 자식을 넘어서더라도
하늘을 존중하고 하늘 법을 지키는 것이 옳다라고,
이 성경의 말씀은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다.
엘리의 제사장 자리를 그의 아들들이 이어받는 것이 아니라.
사무엘이 이어 받는다.
엘리의 아들들은 한날에 죽고 엘리는 장이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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