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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우리의 왕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다.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12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6-20


우리의 왕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다.


사무엘이 왕을 세워 달라는 이스라엘을 걱정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어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삼상8:7)

삼상12:10-25참고 하시면 좋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왕을 주지 않을 작적이였다.

하나님 스스로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고 싶었다.

이스라엘 스스로 하나님을 왕으로 세우기를 원하셨다.

이스라엘은 반대로 인간을 왕으로 원했다.

지켜주고 행방시켜 주고 먹을 것을 준 당신을 알아보지 못한 이스라엘에

섭섭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오늘에서 생각을 해 보면,

적어도 신앙을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만이 왕이 되어야 한다.

어려움이 있어도, 기쁨이 있어도, 슬픔이 있어도,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 고하고, 감사하고, 또 지혜를 얻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신앙을 하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다.


양심이 하나님이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 해 보면,

양심이 명령을 하면 왕의 명령으로 여기고,

백퍼센트 순종하고 따라야 하는 것이 

신앙하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다.

또 노아, 아브라함, 모세처럼 말이다.

십자가에게 달려서 허공에 아버 아버지여 라고 외친 예수님처럼, 

무형으로 계신 하나님에게서 울려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실천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신앙을 하는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다. 


왕으로 모셔야 할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을 따라 다녀던 이스라엘 얼마나 오랜 세월

비참하게 살았는가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오기까지 

수고 하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실 생각은 하지도 않고,

이방의 족속들고 대결을 위해서 왕을 세워 달라는 이스라엘에게

얼마나 실망을 했을까!

조금은 화가난 하나님은 인간의 왕은 너희들을 어떻게 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하라고 사무엘에게 말씀하신다.


신앙하는 이들에게 

왕은

오로지 한분 하나님이시다.

양심이 명령을 하는 것은,  어떤 인간이 아닌 마음이 명령을 하는 것,

왕이 나에게 명령을 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산꼭대기에 배를 지으라는 명령을 받고 배를 만든 노아처럼,

자식을 제물로 바치라는 아들을 제물로 바치려고 했던 아브람처럼,

한평생을 하나님찬양에 모든 것을 바쳐던 다윗처럼,

신앙을 하는 이들에게 어느 누구도 왕이 될 수 없다.

오로지 한분 하나님만이 우리의 왕이다.

인간들은 어리석은 꿈을 꾸지 말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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