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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우리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됩시다.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6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9-15

나도 지금 내 모습이 

괴물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울을 자주봅니다.

완벽이라는 틀을 놓고 나를 보면,

나는 틀림없는 괴물일 겁니다.


그래도 괜찮은 괴물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 내 마음의 소리, 내 양심의 소리에

언제나 귀을 기울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흉한 괴물은 아니고 싶어서

겸손이라는 말을 달수없지만,

님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겸손해 지고 싶어 합니다.

겸손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을 했으면 

돌아서서 님에게 회개를 합니다.


우리가 잘산다는 것,

신앙인이 잘산다는 것은 아마도 이런 말이 아닐까요.

누가 뭐라고 하든,

내삶이 천리법도에 잘 따라 가고 있는가가 아닐까요.

신앙인의 탈을 쓰고 그렇지 못하면,  잘 못사는 것이고,

또 괴물이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들려 오는 어지러운 소식,

모두가 괴물이 되어가는 소식,

왜 우리는 님이 가르쳐 주신 아름다운 말씀,

천리 법도의 이치를 무시고 괴물이 되어가는 길을 

선택하고 있는지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신앙을 하는 이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잊으면,

그분의 말씀을 잊으면,

보이는 것을 쫓아가면, 돈이라는 것에 미치면,

신앙을 포장한 정말 더러운 괴물이 됩니다.


머리, 얼굴이 괴물이면 참으로 흉하죠.

우리는 머리부터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성형을 해야 아름다울까요.

그러는 길은 있을까요.

알면 누가 답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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