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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시의 청취

참회5 (좀더 노력했더라면....) 추천하기
작성자김병철 조회수24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7-13

축복이란 것이 좋다고 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축복가정이 되었고,

그렇게 축복가정이 되면

그냥 그렇게 잘 굴러 갈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


축복가정은

원리라는 설계도를 가지고 가정이라는 집을 짓는 것인데,

라는 앎이 참으로 늦게 나에게 왔고,

가정이 어렵고 힘이 든 것은,

원리라는 설계도를 잘 못 이해했거나,

이 설계도를 아에 무시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도 참으로 늦게 왔다.


어설픈 내 눈으로 축복가정을 보면,

누구는 예쁜 집을 지었고,

누구는 집을 지었는데 예쁘거나 멋있지 않고,

누구는 집을 지었는데 볼품이 없고,

누구는 터만 남겨 놓은체로 사라져 버렸다.


지금에서 돌아다 보면,

축복가정이라는 집을 짓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원리라는 설계도를 이해하였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설계도를 자세히 보면, 

좋은 아빠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참으로 많은 노력 만히 하고, 준비 많이했어야 했는데, 

가정이라는 집을 짓기 위해서는 나는 어떤 노력을 했으며,

지금 내가 짓고 살아가는 이 집이 살만한 집인지,


가정이라는 집을 짓기 전에

이런 눈을 가지고 원리라는 설계도를 보고 또 보고,

좀더 준비했더라면 축복가정의 남편,

그리고 아빠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이다지 부끄럽지는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