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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와 염치와 배려의 심정권!!퍼온글 추천하기
작성자이무환 조회수38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2-27
밖으로 드러내면 안 되는 8가지가 있다.
첫째: 부모와 처자식의 부끄러움이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마누라 자랑, 자식 자랑보다 더한 것이 방탕한 생활로 부모와 처자식이 헐벗고 빈곤하여 남들에게 빌어먹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제자랑 하는 것 보다 더한 것이 자기 자신을 가려주는 울타리를 허무는 것이다.
의복이 남루하여 부끄러움을 가려주지 못하는 것이 창피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가려주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가까운 사람이 헐벗은 것을 가려주는 것이 배려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못본척하거나 외면하고 자신은 화려하게 치장하면 이 또한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사람을 예의없다고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알면서도 채우려 하지 않는 게으름도 불성실하고 예의없는 짓이다.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자식을 가르치지 않는 것이 부모의 허물이다.
자식을 넘어서 아랫 사람을 가르치지 않아서 남들앞에 웃음거리가 되거나 손가락질 당하는 것 또한 허물이다.
내 이웃이나 일가친척의 헐벗고 주윗사람들로부터 원성을 듣도록 놔두는 것도 예의에 없는 짓이다.
가까운 사람의 부족함을 남들이 알게하고 들추어 떠벌리는 것도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다.
내 주변의 모든 허물은 곧 나의 허물이고, 내 교회의 허물도, 내 나라의 허물도 나의 책임이다.
세계 어디에 가든지 우리 동포의 허물 역시 나의 허물이기 때문에 잘 돌보지 않으면 안 된다.
남과 같이 손가락질 하고 욕을 하고 떠벌리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줄을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분명히 가까운 사람을 제거하고 자신이 권력을 차지하려는 욕심이 있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사람은 경계하고 멀리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물이 들게 된다.
이런 정치꾼이나 몰이배가 있다면 예의를 가르쳐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