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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한국 KCLC 충청권 기도회

작성자 : 조형희 등록일 : 2020-05-27 조회수 : 1003
 
천일국 8년 천력 윤)44(. 2020. 5. 26) 대전에 위치한 금광회관에서 신통일한국 KCLC 충청권 기도회KCLC 충청권 공동의장인 송인영 지구장과 정회상 부의장을 중심으로 가정연합 교구장과 중심 성직자 16명이 모여 기도회 및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작년 1128~29일 열렸던 3지구 KCLC 출범 및 세미나를 통해서 매월 3째주 금요일 기도회를 정하였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시행함으로 인하여 금년 1월 정기 기도회 이후 4개월여 만에 다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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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는 이인국 총괄국장의 사회로 정회상 부의장(천국교회 담임목사)의 시작기도, 송인영 지구장(KCLC 3지구 공동위원장)의 말씀, 간담회, 백동현 원로목사의 건배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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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총괄국장의 사회


정회상 목사(KCLC 3지구 부위원장)는 시작기도를 통해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을 통하여 하늘의 뜻을 이 땅 끝까지 전하기 원합니다. 또한 여기 모인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되어 평화와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리가 되길 간절히 기원드립니다.”라며 간절히 기도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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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상 목사의 시작기도와 기도전경

 

송인영 지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4개월 만에 만나는 반가운 환영인사와 함께 빌립보서 413’ “나에게 능력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느니라.” 라는 성구를 인용하며 나에게 능력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1) 더욱 겸손하자. 2)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자. 3) 하나님과 더욱 하나되자.”라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그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시기에 한학자 참어머님께서 하늘부모님이라 하셨고, 지난 58일에 '하늘부모님 성회'를 발표하시며 그 우산 안에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축복하셨습니다. 이제 그 사명으로 이웃 앞에 하늘부모님 앞에 겸손하고, 하늘부모님을 더욱 사랑하고, 하늘부모님과 하나되도록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신통일한국을 향해 더 많이 기도하는 충청권 KCLC가 됩시다.”라며 참석자들을 환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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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영 지구장의 환영말씀

 

말씀 이후에 KCLC 충청권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월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모일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간담회 후 백동현 원로목사의 건배제의에 다같이 하나됨을 위한 건배를 하였고, 이후 오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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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현 원로목사의 건배제의와 다같이 화답하는 모습

 

식사를 하며 그동안의 안부를 서로 전하고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신통일한국을 위하여 가정연합과 기독교가 더욱 하나되도록 노력하자는 덕담을 건네는 등 서로 화동하고 소통하며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충청권의 KCLC 정기모임은 앞으로 예배드리는 모임’, ‘기도정성을 드리는 모임’, ‘서로 화합하고 화평케하는 모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다음 모임은 63째주 금요일(619)에 김생록 목사님이 시무하고 계신 새기쁨교회에서 충청권 KCLC 기도회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의 이 모임을 무사히 잘 마치도록 함께 해주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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