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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결과보고

작성자 : 한용대 등록일 : 2019-11-12 조회수 : 1071
 
5지구,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행복한 가정! 한반도 평화통일!
천일국7년 천력914(2019.11.10.) 창원컨벤션센터CECO
 
지난 천일국6년 천력413(2018.5.27.) 참부모님께서는 부산 벡스코를 찾아주시어 귀한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통일한국의 불씨가 되라라는 말씀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영남권 지도자들에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를 모신 가운데 신통일한국을 위한 역군으로 나아가야함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신경상국은 참부모님의 귀한 축복의 말씀을 시작으로 공생·공영·공의사회 실현을 위한 참사랑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왔습니다. 영남권 1041개 읍면동에 효정문화센터와 효정시민대학을 개원하고, 신통일한국을 위한 통반격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또 읍면동 지도자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정착을 위한 참가정 세미나와 신마을공동체, 생활정치아카데미 등의 활동을 통해 경상국 지역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를 통해 참부모님꼐서 보여주신 참사랑의 등불이 한국을 넘어 국제사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존귀하옵신 하늘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참부모님!
하루를 천년 같이 분초를 아끼시며 성체가 상하시는 것도 잊으신 채 비전 2020 국가복귀 성업을 위한 천주적 섭리를 경륜하시는 천지인 참부모님! 독생녀 실체성신 참어머님!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기해년, 양력 원단 범국민기도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시대정신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선포하신 천지인참부모님!
그리고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신경상국 지도자들을 신통일한국의 지도자로 거듭나게 하여주시고, 귀한 사랑과 축복을 허락해주신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신경상국이 반드시 신통일한국의 역군이 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합니다. “독생녀·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과 하나 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승리뿐이다.”라는 절대 믿음이 이룬 기적과도 같은 대회의 승리를 보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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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하시는 참어머님>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남권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7년 천력1014(2019.11.10)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신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문연아 UFP의장 문훈숙 회장, 정원주 실장, 윤영호 사무총장, 이기성 회장, 주진태 부회장. 박영배 5지구장 등 대내 인사를 비롯하여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박성호 행정부지사,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신까이 유우지 일본중의원 등 정치지도자가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 천일국세계순회사, 한국천의원 장로, 신한국가정연합 지구장, 섭리기관장, 영남권 각계 지도자·평화대사·시민, 5지구 목회자·공직자·축복가정·식구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 CECO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전 세계 190개 국가에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지난 역사의 참진실을 일러주시고, 하늘이 선택하신 선민의 사명과 책임에 대해서 귀한 말씀을 해주신 참부모님! 또 무지몽매한 지난 기독교 역사에 새로운 비전과 사명으로 갈 길을 제시해주신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께서 대회장으로 입장하시자 전체 참석자들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립박수와 경배를 올렸습니다.
참어머님꼐서는 밝고 인자하신 미소, 크신 사랑으로 참석자들을 품어주시며 따듯한 환영의 말씀을 전하신 뒤, 인류역사의 진실을 밝히시고 신통일한국의 비전과 함께 기독교와 신경상국 1,041개 읍면동 지도자 및 평화대사, 축복가정이 나아가야 할 길을 훈시해주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6천년 하늘부모님께서 경륜해 오신 탕감복귀섭리역사의 진실,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이 사명을 다하지 못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던 안타까운 역사를 언급하신 뒤, “한민족은 하늘이 준비한 선민입니다. 그리고 한민족 가운데 기독교 기반을 통해서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키셨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6·25 동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나라, 이 나라에 어떻게 유엔 16개국이 동참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하늘이십니다.” 라고 하시며, 지난 한민족을 선택하시어 섭리를 경륜해 오신 것은 하늘의 사랑으로 비롯된 것임을 일러주셨습니다. 이어 인류가 소원하는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책임을 하는 한민족, 특히 기독교 기반이 깨어나야 합니다.” 라며 6천년간 고대하고 인류가 소원했던 그 한 날을 환영하지 못한 기독교 기반을 참사랑으로 품어주셨습니다.

참어머님꼐서는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습니다. 실패가 있을 수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책임을 주신 것에 대한 결과를 놓고 인간이 책임을 완성했다하는 인간 참조상이 나와야합니다. 무지한 인간은 하나님께서 직접 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2천년전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개인에서부터 국가적인 기반이 완성되어질 수 있는 과정을 나오면서 탕감복귀 구원섭리 역사를 하셨습니다.” 라며 선민의 책임과 사명에 대해서 강조하셨습니다.

참어머님꼐서는 더 이상 하늘부모님 앞에 불효한 자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시며, 역사의 진실 앞에 당당히 나아가는 신경상국이 될 것을 축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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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


금일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행사는 정동원 대구교구장의 사회로 1부 효정천주천주축복식과 제2‘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축복식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한·일 국제축복을 받고 영남땅에서 24년을 살아온 국민 며느리, 가수 요시다미호가 꽃밭에서’, ‘아름다운 나라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제12019 천지인참부모 효정천주축복식은 박길남 부산교구장 부부가 집례하는 가운데 개식선언, 성주의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주례의 축도, 성호선포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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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선포하는 박길남 교구장 내외>

축복식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신통일한국의 비전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것을 결의하는 의식으로 거행됐습니다.
박길남 교구장은 축복식의 축도를 통해 하늘부모님!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통해 기쁨을 누리셔야 했던 하늘부모님의 꿈이,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이 땅은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가 좌절되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영남권 1041개의읍면동의 모든 시민들이 천운을 상속받고 다시는 타락의 길을 걷지 않도록 결의·결심하는 축복의 시간이 되어지고,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하늘부모님을 위로해드리는 축복가정으로 거듭나게 인도하여주시옵소서.” 라고 축원했습니다.
축도 후 박길남 교구장은 천지인참부모님의 허락 하에 이루어진 ‘2019 천지인참부모 효정천주축복식에 참여한 가정들이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은사로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했습니다.

2부 본 행사인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기원의식(합수식) 및 고천문 낭독,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의 환영사, 박영배 제5지구장의 대회사, 이주영 국회부의장의 축사, 오세광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부의장의 효정스피치, 효정문화단의 효정공연, 영상시청, 천지인참부모님의 기조연설, 꽃다발 봉정, 신엘렉톤 양상블, 청년학생의 특별공연, 1041 읍면동 지도자 깃발선서, 화합통일피날레, 억만세 삼창,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시작에 앞서 전체 참석자들은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자 제창)와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을 했습니다. 이어 희망전진대회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과 각계 지도자가 보내온 축전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을 비롯한 종단대표자 6인의 기원의식이 진행됐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이 땅은 국난을 극복하고 삼국을 통일했던 화랑도 정신의 발상지어옵니다. 하오니 오늘 하늘이 보내신 독생녀 참어머님 말씀을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하늘 앞에 간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난과 눈물의 이 땅에 화해와 평화가 찾아오고 이념과 체제와 문화의 갈등이 천운 속에 풀어져신통일한국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고하였습니다. 이후 7대 종단대표의 마음을 담아 합수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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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대표의 기원의식>

다음 순서로 환영사가 진행됐습니다.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학자총재님과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북관계 및 국제정세가 어려운 이 시기, 평화롭게 남북이 하나 되어 사는 나라를 우리는 꿈꿉니다. 그리고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신한국가정연합의 참가정 운동을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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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하는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이어 박영배 제5지구장의 대회사가 있었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3·1운동을 기점으로 한 대한민국의 100년사는 기적의 연속이었습니다. 이 나라는 격동의 한 세기를 마감하고 새로운 백년을 향한 출발선상에 서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동성애, 저출산, 퇴폐향락, 고려와 문제 등으로 잃어버린 가정의 가지 회복과 역할 강화를 해결해야할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참가정 운동을 영남권 1041개 읍면동에서 신마을공동체 운동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학자총재님께서는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신통일한국 시대 개문안착을 선포하셨습니다. 행복한 가정공동체, 한반도 평화통일은 인간의 힘만으로는 실현 불가능합니다. 하늘을 두려운 마음으로 모시고 그분과 비전을 중심삼고 화합을 이룰 때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통일한국의 비전입니다.” 라고 본 대회의 취지와 목적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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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하는 박영배 지구장>

축사는 이주영 국회부의장를 비롯한 3명의 정치 지도자가 진행했습니다. 이주영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비전을 실천하고 의지를 다지고 결집된 힘으로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하고, 또 우리 조국을 평화롭게 통일시키고, 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시는 알찬 희망전진대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수 의장은 지금 어느 때 보다 가정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번 대회의 주제는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남북통일의 길을 가기 위해 쉽지 않은 상황 가운데, 실질적인 남북통일이 이루어질 때 가지 함께 기도해주기시 바랍니다.”라며 축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일본에서 찾아온 신까이 유우지 중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신까이 유우지 중의원은 축사를 통해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한일해저터널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이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금 심각한 한일 관계를 해결하기 위해 또 세계평화, 인류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한일 두 나라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갑시다.” 라며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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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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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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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신까이유우지 일본중의원>

다음 순서로는 오세광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부의장의 효정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오세광 부의장은 저는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진행해오신 축복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고 4명의 자식을 둔 아버지입니다.” 라며 축복가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참어머님! 저는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가슴 아픈 현실을 뒤로하고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젊은이들 실패했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모든 위정자들은 물론 온 인류가 하늘부모님 앞에 참자녀로 거듭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천일국을 이 땅에 안착시키겠습니다.” 며 강하고 담대한 효정의 마음을 하늘 앞에 외쳤습니다.

이어 효정문화단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효정공연이 진행됐습니다. ‘효정문화단의 열정적인 공연은 행사장을 더욱 활기차게 하였습니다. 이어 행복한 가정과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이라는 주제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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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스피치를 하는 오세광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부의장>

참부모님의 기조연설 이후 영남권 1,041개 읍면동 신마을공동체 확산을 위한 깃발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공생, 공영, 공의사회 실현을 위한 읍면동 지도자들이 함께 동참하여 깃발행진을 거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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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을 낭독하는 참석자 대표>

그리고 행진한 깃발을 참부모님께서 하나하나 손수 축복해주셨습니다. 이어 참석자 대표의 깃발선서가 있었습니다. 박영배 5지구장은 선언문을 통해 1. 공생의 관점에서 한일해저터널 건설을 국가적 안젠다로 추진할 것을 결의하였고, 2. 공영의 관점에서 생활정치아카데미와 국회의원연합을 통하여 상생의 정치를 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 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3. 공의의 관점에서 KCLCACLC의 연합과 더불어 신마을공동체를 통한 참가정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신통일한국 비전을 이룰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화합통일 피날레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희망의 나라로를 합창하며 다가올 신통일한국을 염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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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통일휘날레 모습>

박판도 경남UPF지부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본 행사가 은혜가운데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어머님꼐서 말씀하신 하늘의 은혜 앞에 사랑을 돌려드리는 참효자, 효녀, 충신이 되는 신경상국이 될 것을 결의하며 남은 비전2020 승리를 위해 전력투구할 것을 다시 한 번 결의 결단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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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세 : 박판도 경남UPF지부장>


소 감 문
 

신한국가정연합 부회장 주진태
존귀하신 천지인참부모님의 성은과 실체성신역사에 감사드립니다.
밀어부쳐라” “말아올려라참어머님의 마법같은 말씀에 절대복종 실천궁행한 박영배 부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하나된 제5지구 지도자 및 식구들의 정성의 열매로, 신경산국 1041 읍면동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 이주영 국회부의장, 박성호 경남 행정부지사,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등 지역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한결같이 참어머님의 세계적 활동을 칭송하는 품격높은 대회였습니다.
한일관계의 어려운 시기에 신카이 일본 전 중의원이 찾아와서 한일 해저터널을 중심한 참부모님의 세계평화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 많은 지도자들이 함성과 박수로 참부모님의 위대함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특히 오세광 대구 서구의회 부의장의 확고한 자기 신앙고백의 용기에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낀 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선민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청맹과니같은 대한민국 백성의 눈을 뜨게 해주신 참어머님의 오늘의 말씀은 사이다같은 청량감을 주셨고, 특히 그동안 정신 못차린 기독교권을 사랑으로 품어주시고자 하시는 어머님의 모정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참부모님, 즉 재림 독생자와 하늘부모님의 독생녀를 탄생시킨 대한민국이, 선민이면서도 선민임을 자각하지 못하고 살아온 지난한 역사를, 섭리사로 알기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신 오늘의 말씀은, 독생녀 참어머님, 우주의 어머님, 평화의 어머님을 이나라 이민족이 받들어 모실 때, 비로서 선민이 되어 세계로 비상하는 민족이 될 수 있고, 남북통일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천리의 비법을 천명하셨습니다.
비전 2020까지 D-88일을 남겨둔 오늘의 영남권 희망전진대회는,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팔팔하게 더욱 밀어부쳐라는 격려의 메시지로 다가오는 참의로 멋진 대회였습니다.
참어머님! 대승리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연일연야 쉬실 틈 없이 강행군 하시는 참어머님의 성수무강을 빌고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 황보국
삼국통일의 중심지 영남권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경하드립니다. 박성호 경남 행정부지사의 환영사로부터 김주영 국회부의장의 축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일본중의원의 축사말씀에 많은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5지구의 목회자들과 1041읍면동 책임자들이 각 지역별로 지도자들이 모였기 때문에 분위기가 대단히 엄숙했고 끝까지 질서 정연한 가운데 이석이 없이 은혜롭게 대회가 성료되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밝은 모습으로 등단하시어 1만여명의 청중들에게 귀하고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쌍투메 국가복귀의 승리적 기대 위에 팔왕산의 성화불을 전세계로 연결하시에 실체성신의 새로운 역사시대를 여신 참어머님은 하늘의 위용을 가지시고 한민족을 향한 사명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원인부터 인간중심적인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는 하늘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릴수 없다고 전제하시면서 하늘중심한 민족으로 돌아가 책임을 다하는 민족이 될것을 천명해 주셨습니다.
인간중심한 사고와 생각을 가지고는 뜻을 이룰수 없습니다. 하늘이 함께한 증거가 있습니다.
특히 독생녀 참어머님을 위하여 준비된 기독교 문화권에 요구하셨습니다. '하늘이 준비를 다 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책임이 있습니다. 특히 기독교기반이 깨어나야 합니다'라고 천명하셨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한민족이 하늘 앞에 책임 을 다해야 합니다.세계앞에 등불의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라는 말씀을 전할때 청중들은 깃발을 흔들면서 화답을 하였습니다.
쌍투메 국가복귀의 승리적 기대를 세우신 이후 참어머님의 위상은 완전히 달라졌음을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신마을공동체의 비전을 중심삼고 신한국의 견인차 역할을 감당해 가는 제5지구 희망전진대회의 승리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남도의원 남택욱
방금 소개 받은 경남도의원 남택욱입니다.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희망전진대회를 충심으로 축하합니다.
저의 통일그룹과의 인연은 이렇습니다. 2002년 기자의 신분으로 일본에 초대 받아 통일원리를 소개 받고 해저터널을 탐방하면서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놀라운 원리말씀과 미래를 내다보시는 혜안을 경험한 후 저는 통일맨 문총재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남 평화대사 협의회 사무처장으로 2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더 깊이 두 분의 세계적인 활동에 접하게 되었고 세계평화를 위한 비전을 접하면서 이것을 적용하고 실천하면 대한민국과 세계에 평화와 희망을 가져올 것을 확신했습니다.
저도 아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한.일 간의 다문화 가정입니다. 그래서 두분의 큰 뜻을 다는 이해 못한다 할지라도 참가정 실천의 세계적인 비전을 절대 지지하고 동참해 오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국제가정을 잘 이해하고 있고 기회가 될 때마다 가정연합 국제가정을 위해 도울 일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행사는 제가 국제, 국내, 통일그룹등 많은 행사를 참석 했지만 대회의 크기와 진행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오늘처럼 강한 힘을 느끼게 하는, 경이롭고/ 놀라운/ 행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수많은 영남을 대표하는 VVIP 참석자들만 해도 정말 놀라운 행사였고 솔직히 정부가 해도 이렇게 멋지게 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이 모두가 한총재님의 부드럽지만 강한 리더십이 만들어낸 최고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신통일한국을 만드는 활동에 저도 적극적으로, 절대지지자로 활동에 동참하겠습니다. 끝으로 아직도 아름다우시고, 고우신 한총재님이 더더욱 강건하셔서 부드럽고 따뜻한 리더십으로 한국과 세계에 희망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재 울산교구장
신통일한국시대를 개문안착 시켜 주시기 위해 신경상국을 찾아주시고 귀한 생명의 말씀으로 축복해 주신 실체성신 독생녀되시는 참어머님! 강건한 성체를 뵈옴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저희 5지구는 세우신 박영배 지구장을 중심으로 1041개 읍면동 조직책 교육과 신마을공동체 확산을 통한 지역복귀 승리를 위해 밀여 붙여라 하신 어머님 말씀을 전력투구 실천궁행하여 지역복귀를 통한 국가복귀 환경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저랑 꽃다발봉정을 올려 드린 기독당울산대표인 김성수큰사랑교회목사가 원리강의를 듣고 있는데 오늘 어머님 말씀을 듣고 구약시대는 할례 신약시대는 세례 성약시대는 하나님 중심한 혼례 즉 축복결혼이 구원섭리의 완성임을 확신하고 부인을 전도해 내년 축복식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모든게 어머님의 권능이요 영광입니다
KCLC 기반을 확충해 국가복귀 승리하겠습니다
 
부산교회 이정화 권사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 존귀하옵신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
오늘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경하드립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국가복귀와 천보입적을 놓고 작년부터 진행해온 신경상국의 내용들이 오늘 모두 총합된 승리의 개가를 올린 기념적인 날입니다. 저희 축복가정들은 언제나 강건하신 참어머님 뵙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참어머님께서 함께 하셨기에 우리 2세들이 정말 기쁜 마음으로 공연을 하는 것을 느낍니다. 참어머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신경상국에 축복을 내려주셔서 그 축복을 감당할 수 있도록 전진 또 전진하겠습니다.
 
마산교회 신명기 교회장
5지구는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꿈이 있습니다
신통일한국 건설을 위해 신경상국 제5지구 1041개 읍면동 지도자 희망전진대회가 대성공리에 마치게 됨을 참어머님 진심으로 감축드리옵니다.
일찌기 참부모님을 가까이서 뵙고 모실 수 있는 은혜와 사랑을 잊을 수 없고 평생을 다바쳐도 보답할 수 없는 저의 모습이 송구스럽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정말 우리교회의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들을 조용한 가운데 멋지고 강력한 리더쉽을 보여주신 참어머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조직기구를 개편하시어 효율적으로 관리하시고 우리 모두가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 복귀된 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된것 정말 놀라운 어머님의 리더쉽이요 지도와 사랑의 결실입니다. 전세계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지도자. 그리고 국가 지도자들의 한결같은 참어머님을 향한 하나된 모습은 정말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게 될것입니다.이제는 그누구도 의심의 여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머님가시는곳 어머님 계신곳에는 반드시 국가복귀가 이루어 질것입니다
이곳 신경상국 제5지구에서는 박영배 지구장의 놀라운 지도와 교육을 통해 58개 교회가 하나되어 대망을 가지고 지역복귀와 신마을 공동체를 향해 총진군하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말씀따라 밀어 올리고 말아올려 신경상국을 중심삼고 신통일한국 반드시 봉헌해 올리겠습니다
존귀하옵신 참어머님 더욱 강령하시고 큰뜻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참어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걱정마셔요 저희들 책임 다하겠습니다 국가복귀 승리 승리 승리 아주!
 
양산교회 김용효 교회장
참부모님! 2019 신통일한국 읍면동 지도자 영남권희망전진대회 대승리를 경하드리옵니다 창원컨벤션센타에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구름 군중이 몰려와 참어머님의 하염없는 은혜의 축복에 대한 말씀으로 깊은 감동의 메아리가 온지구촌을 울리고도 남음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암울했던 경상국의 모든 악운은 참어머님의 사랑의 기운으로 모두 물러갔사옵고 신경상국의 기운으로 새로워저서 참석한지도자들 모두는 기분좋은 기쁨을 머금고 간직하는 귀한 시간이었사오메 참으로 참어머님의 은혜가 화혜와같은것을 느꼈습니다 참어머님 부디 성수무강하옵소서! 참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밀양교회 정해철교회장
신통일한국 읍면동지도자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세가지를 체휼했고 세가지를 결단했다
믿음만큼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이 함께 하심과 정성만큼 결과가 열매맺음과 인내와 투지로 줄기찬 실천이 있을 때 발전한다는 사실입니다
결단의 첫 째는 철저한 시간의 십일조 생활신앙, 둘 째는 용서하는 참사랑으로 화동의 문화창조, 세 째는 끊임없는 정성과 실적쌓기이다
참어머님 성체 옥채 무강을 빈다.
 
포항교회 김명수 장로
오늘 행사장 뒤쪽에 앉아 있는데 환상가운데 수많은 인파가 참어머님 주변으로 가득 모여 있는데 서서히 장미꽃으로 변하더니 다시 하얀 안개꽃으로 변하는 것이었다.
저가 느낀것은 장미는 지상을 안개꽃은 영계를 상징하고 있음을 직감하게 되었다.
창원대회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참부모님 중심하고 몰려올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영계의 조상들이 총재림해서 협조할것임을 느끼게 되었다.
너무 감동적인 환상을 보게 되어 지체할 수 없는 은혜속에 버스를 타고 가면서 교회장님께 간단한 소감을 보냅니다.
 
성주교회 김두지 교회장
영남권 희망전진대희 는 신통일한국의 미래를 추진하는 행사입니다
신경상국은 신한국을 말아올려야 하는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의 아프리카 중심한 월드서및은 전세계로 평화빛이 퍼져나갈것 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을 따를 때 세계의 난문제 들을 해결하는 초석이 될것 입니다 인류평화는 국제축복결혼 으로만이 가능한것임을 참어머님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섭리완성을 위해서 선택받은 대한민국은 선민이라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류역사는 고난의역사 였습니다 하늘부모님도 인간도 함께 창조본연의 세계를 찾아 나왔다는것 입니다 삽리의 종착점은 참부모님께서 나오셔야 합니다 그것을 아는것이 오늘날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섭리의 본질은 만민이 참부모를 아는것 입니다
오늘행사의 본질인것 입니다 참어머님 께서는 불편하신 옥체이심 에도 체5지구에 소망이 있다고 하신 말씀처럼 반듯이 오늘은 하늘의 역사하심 으로 제5지구가 경상국의 책임을 다하는 그날을 위하여 불철주야 2020승리를 위하여 실천궁행 하겠습니다
 
동울산교회 정주섭 교회장
신통일한국 5지구에 참어머님께서 왕림해주셔서 귀한 말씀을 통해서 신은 한때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하늘은 기회를 열어주셨습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모든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고 보실때에 이제 괜찮구나 할때까지 나아가야됩니다. 그러나 타락하여 하나님과 반대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시작과끝이같습니다. 오늘 재림주 독생녀 참부모님께서 5지구에 왕림하신것은 하늘이 감동하고 모든지역주민은 복받고 평화이상세계가 완성되고 영남권 1041 개 읍면동 지도자의 한마을공동체가 실현되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 이주영 국회부의장께서도 축사했듯이 세코컨벤션에서 억수로 가장 많이 모였다고 하신것처럼 대부분 젊은사람들이 건벤션을 가득 메운것을 참부모님께 기쁘하셨을줄 믿습니다. 언제나 근엄하고 부드러운 기조연설을 통하여 우리의 비젼이 이제 실현된다는것을 알수가있습니다. 존귀하신천지인 참부모님 께서는 감기가 걸리고 건강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하시는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참부모님께 충효를 드리고 지역복귀와 한마을공동체를 반듯이 실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천교회 박재형 교회장
세코에서 진행된 영남권권희망전진대회는 국가복귀기준을 세우는 중요한대회였다. 많은 외적지도자들의 성원과 내적식구들의 정성으로 본대회를 성공시키기위한 박영배지구장님의 절대불굴의 밀어부쳐 라는 구호답게 정성들이며 성사시켜온 대회였다. 우리사천에서도 70개의 깃발을주문제작하면서 버스3대로 행사를 빛내기위해 지극정성으로 동참하였다. 웬깃발이 그렇게도 많이필요한가 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막상대회의 풍경은 깃발이 대미를 장식할정도로 활기찬 대회가되었다. 젊은성화학생과 대학생들의 붉은티셔츠와 걸맞게 그물결은 마치 신통일한국이 성취된 것 같았고 남북통일이 곧 이루어질 것 같았다. 참어머님께서 말씀하신 예수님의뜻을 유대인들이 제대로 받들어 모시지못했기 때문에 지리멸렬 고통을 당하면서 하나님의 섭리와관계없는 기독교는 이한반도 땅에서 이렇게 번창했는데 참부모님의 복귀섭리와 관계없는우를범하였다. 이제부터라도 신경상국을 중심으로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하늘부모님의 소원이성취되도록 기성제단이 제역활을하여 참부모님을 받들어 모시어서 빛나는 대한이 되어 하늘부모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선명한 하나님의 조국이되어주기를 당부하는 참어머님이 말씀대로 기독교와 유대나 연대를통하여 손에손을잡고 신통일한국을 이루는데 모든축복가정들이 함께전력질주 해야할 것 같다. 오늘대화는 은혜와 영광이 함께하는 귀한대회로 아주 잘 된 대회였고축승회역시 많은식구님들이 창원교회에 모여서 참부모님을 제대로 모시는 귀한 축승회인 것 같았다. 일본에서온 의원의증언대로 한일관계도 물고를터서 아버지나라와 어머니나라의 사명을 완수하길 바란다. 참어머님과 식사를 같이하면서 모든참여자들이 승리할 수 있는 귀한축승회로 참어머님께서 제5지구를 믿는다고 희망을 주시면서 축승회를 마무리하셨다. 박영배지구장님과 장덕봉교구장님과 스텝들의 열성적 책임감으로 대회는 성공리에 끝났다. 영남권모든식구님들의 공로와 공적으로 참부모님을 기쁘게해드리는 귀한 대회가된 것 같아서 아주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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