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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상국 2020 신년 기도회

작성자 : 한용대 등록일 : 2020-01-03 조회수 : 1216
 
신년 기도회 결과보고서
 
 
신경상국은 천일국7년 천력127(2020.1.1.) 오전7,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참부모님의 심정과 사랑이 깃든 범내골 성지에서 5개 교구의 목회자 부부, 섭리단체 공직자, 식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상국 2020 신년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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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박길남 부산교구장의 사회로 찬송, 최수경 경북교구장의 보고기도, 박영배 지구장의 말씀, 교구장 및 지부장의 신년덕담, 축도, 합심기도, 억만세 삼창, 해맞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범냇골 제1성지 정상에 모인 400여 명의 공직자와 식구들은 박길남 교구장의 인도로 성가7장 동산의 노래를 찬송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았고, 최수경 교구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2020년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국가복귀를 향해 더욱 매진할 것이며 허락하신 천보등재의 선물을 받아감당할 수 있는 모든 신종족메시아가 될 수 있도록 사생결단 전력투구하겠다는 결의를 하였습니다.
 
이어 박영배 지구장은 말씀을 통해 참아버님 말씀인 통반격파는 유업이므로 참어머님께서는 중단 없는 전진을 하고 계시며, 신경상국은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훈독가정교회를 기반한 신령과 진리의 기대 위에 70개 시군구, 1041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를 실시하여 1110일 영남권 1만명 읍면동 지도자 희망전진대회로 국가복귀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20182019년 두 해 동안 신경상국은 훈독가정교회 확산, 시군구 읍면동 축복식과 희망전진대회, 신마을공동체 지역복귀 활동을 일관성 있게 진행하여 왔습니다. 하나님 나라 회복, 통반지역복귀에 전심전력함으로써 국민종교의 위상을 세웠습니다. 비전 2020 성취를 위하여 신경상국 5대 핵심정책을 실천궁행하여 온 것입니다.” 라는 말씀으로 지난 2년간의 신경상국 활동을 평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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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축승회에서 참어머님께서는 읍면동 지도자들을 교육해 120% 이상 하늘부모님의 꿈과 참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백성으로 지도해야 하며, 참부모 특히 독생녀 참어머니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이 나라의 시군구를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가 되니 당당하고 권위있게 교육해 나가 신경상국이 말아올리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주신 축언의 말씀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실체성신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며 주신 말씀을 이뤄내는 신경상국이 되자고 결의를 촉구했습니다.


신경상국을 건강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사상, 철학, 이념이 필요합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상의 대립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한반도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은 경제위기 안보위기 영적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영적위기를 극복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제23.1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라보면 위기가 닥쳐올 때 종교가 국난극복을 책임지고 수행하였습니다.”라고 역설하며 신경상국이 국난극복을 위하여 분연히 일어나야함을 신년기도회 참석자들에게 강하게 호소했습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꿈은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전제한 후 신통일한국의 비전은 어떤 국가, 어떤 사회, 어떤 가정을 이룰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공직자 총회를 통해 소개한 신경상국 국가복귀의 4단계 로드맵이 이러한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전략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2020110일 예정된 영남권 참가정지도자 2020 신년 하례회를 통해 전현직 리통반장, 읍면동장, 군수, 시장, 도지사, 사회단체장 등을 초대하여 시대정신을 교육할 것이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세울 수 있는 시군구 읍면동 지도자로 세울 것입니다. 지도자로 세운 분들을 112일 경북교구에서 먼저 한일해저터널 연수를 갖게 됩니다. 피스로드 프로젝트인 한일해저터널 추진 실현은 국가의제로 다루어 질 것입니다. 영남권 참가정지도자 2020 신년하례회는 위기의 대한민국 지도자들에게 희망전진교육이 될 것이며, 통일신라의 수도였던 경주 화랑마을의 천일국 안착의 거대한 바람은 대한민국을 말아 올리고 밀어붙일 것입니다. 신경상국 반드시 국가복귀 이룰 것입니다. 실체성신 참어머님께서 신경상국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들이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을 향한 구세구국의 외침이 불꽃처럼 통반 읍면동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절대믿음이 대한민국을 일깨울 것입니다. 비전 2020 희망의 봄바람이 남도에서 불어오고 있습니다.” 라고 힘을 주어 강하게 말씀하였고 참석자들은 일제히 큰 박수로 화답하며 심정을 결속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씀에 이어 대구, 경북, 경남, 울산, 부산 5개 교구장 및 UPF도지부장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습니다. 모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비전 2020을 승리하자는 축복의 말씀을 전하며 새롭게 한 해를 출발하는 참석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습니다.

신년덕담 후 박영배 지구장의 인도로 뜨겁게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졌고 끝으로 정동원 대구교구장의 선창으로 억만세를 부름으로 범냇골 제1성지 신년기도회의 모든 순서를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성지기도회 후 참석자들은 범일전 우물집과 부산교구본부로 모두이동하여 부산교구본부 부인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신년 떡국을 먹으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사적인 2020 경자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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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소감문
 
박범주 교회장 (경남교구 남해교회)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을 마감하고 희망찬 새해 2020년을 맞이하는 새해 11일 새 아침에 신한국가정연합 제5지구 신경상국 공직자와 중심식구들은 참부모님의 눈물과 정성이 깃든 범냇골 성지에서 해맞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남해교회에서 밤 10시부터 철야기도회를 마치고 새벽 3307명의 중심식구들이 승합차로 출발하여 3시간 만에 범일전에 도착하였습니다. 눈물의 바위를 지나고 그 바위를 지나서 제1성지에 도착하였는데 아마도 4~500명의 통일용사들이 모인 것 같았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참어머님 모시고 역사적인 행사에 참석했던 박영배 지구장님을 비롯하여 5개 교구장, UPF 광역시도지부장과 식구들의 가슴은 뜨겁기만 하였습니다. 우리를 시험이라도 하듯 수정산정의 바람은 매섭기만 하였는데 겹장갑을 꼈는데도 손이 시릴 정도였습니다. 69년 전인 1951127일 참아버님께서 6.25 피난민이 되시어 3천리를 걷고 또 걸어 당도하셨던 이곳 범냇골 성지에서 희망찬 2020년 새날을 맞이한다는 것이 감사할 뿐이라 추위는 하등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박영배 지구장님의 희망에 찬 새해 메시지와 전 교구장, 지부장들의 새해 덕담과 뜨거운 통성기도와 함께 영도 저 너머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태양은 감동이요, 우리가 살아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새해에는 더 뜻 위해 효정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역사의 오직 한 분 독생녀요, 실체성신 우리 참어머님의 만수무강을 목이 메이도록 기도하는 오늘은 정녕 감동의 새해 새 아침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상하 교회장 (경북교구 청도교회)
5지구 범냇골 제1성지 해맞이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먼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의 행사를 주관한 5지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올라갈 때 칠흙같은 어둠이 길에 내렸습니다만 제1성지에서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더욱 독생녀 참부모님과 종적으로 정렬되어 정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40일 세계순회 노정에 승리하신 첨부모님의 효정을 상속받아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붉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2020 한해를 거룩한 빛으로 세상을 비추는 효정의 불꽃처럼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손동훈 교회장 (울산교구 울주교회)
우리가 늘 구호 속에 외치던 비전 2020 승리의 새해를 드디어 맞이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부산에 토담집을 지으시고 그곳에서 원리원본을 집필 완성하시고 인류구원섭리를 출발하신 범냇골 토담집이었던 범일전을 거쳐서, 정성의 제단을 쌓은 눈물의 바위성지를 거쳐서돌침대 삼아 기대어 쉬기도 하셨다는 그 바위를 거쳐서 제일성지를 올랐습니다칼바람이 부는 아침새벽 추위와 시름하며 거친 숨을 내쉬며 수정산 제일성지까지 참고 견디며 올라온 사람들만이 뜻깊은 귀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영남권을 밝히는 선봉장들이 함께 모여 떠오르는 밝은 여명과 함께 새시대를 멋지게 출발하는 기도와 다짐식을 가졌습니다. 참어머님의 옥체 만수무강하시길 기원드리며  모두가 새해 희망을 이루는 만사형통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정화 부인회장 (부산교구 부산교회)
2019년 참어머님의 세계순회 노정의 승리 기대와 식구들의 실체 천일국 안착을 위한 정성 기대를 쌓아 2020110730분경의 기도회와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올립니다. 부산 식구들은 500여 명의 참석자들을 위해 떡국을 일주일 전부터 정성 들여 준비해왔습니다. 처음 300명의 예상인원에 맞춰 준비하다 갈수록 사람이 모이고 모여 5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떡국을 대접할 수 있었습니다. 바닷바람을 맞아가며, 손과 발이 시릴수록 참부모님께서 이곳에서 들이신 정성이 떠올랐다고 주위 축복가정들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준비하며 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었지만 참부모님만을 생각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참부모님께 승리를 돌려드릴 수 있도록 지역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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