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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정 이정옥 선생 백수기념 축하연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0-06-27 조회수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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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가정 이정옥 선생 백수기념 축하연
천일국 8년 천력 5월 7일(2020. 6. 27.) 오전 11시, 서울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


하늘섭리 안에서 한평생을 겸허와 순종으로 올곧게 살아온 성인(聖人)축복가정 이정옥 선생의 백수기념 축하연이 참가정, 섭리기관·기업체장, 원로종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력 5월 7일(양 6.27) 오전 11시 서울 롯데호텔월드 에메랄드홀에서 신한국가정연합 주최로 열렸다. 

이날 참어머님께서는 절대순종의 삶을 살아온 이정옥 선생의 뜻길 인생을 높이 치하하며 백수연 축하예물을 참가정(문연아님·문훈숙님)을 통해 전달했다. 

환영사를 통해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성인축복가정 이정옥 선생님의 백수연을 뜻깊게 열어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언급한 뒤 “생애 전체를 뜻을 위해 사신 이정옥 선생님은 마호메트님과의 축복으로 이슬람의 어머니가 되었고, 이미 천상세계에서 가늠할 수 없는 영광의 자리에 계신다. 이 선생님이 살아온 하늘 대한 효정의 길을 이 시간을 빌려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귀하게 축하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정을 대표하여 참석한 문연아 의장과 문훈숙 회장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이정옥 선생님의 백수연을 마음 깊이 축하드린다”면서 “일편단심으로 뜻길을 걸어가신 선생님의 삶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드린다”라고 피력했다. 

석준호 세계평화무도연합 세계회장도 축사를 통해 “참부모님 성탄 100주년과 천주성혼 60주년의 승리적 기대 위에 맞이한 이정옥 선생님의 백수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건강하시길 바라마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정옥 선생과 대고모와 조카딸 사이인 이경준 전 선문대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교회에 들어온 이후 참부모님께서 모녀지간으로 살라하시어 그렇게 한집에서 오순도순 살았는데, 성인축복식 때 저도 공자님과 축복을 받아 갑자기 모녀지간을 넘어 형제지간의 성인가정 반열에 올라섰다”라고 언급,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 총장은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열정을 가긴 이정옥 선생님은 늘 신앙의 귀감이었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준수 전 원로목회자회 회장은 보고기도를 통해 “참부모님께 기쁨을 드리고 천의의 삶을 사신 이정옥 선생님의 백수 축하연을 통해 참석한 우리 모두가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인도해 달라”고 간구했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이정옥 선생님과 관련된 방대한 활동자료 및 사진을 정리하여 협회문화국에서 만든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을까”라는 기념영상을 시청하면서 참부모님과 동행한 위대한 생애에 감동으로 숙연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백수연을 맞은 주인공 이정옥 선생은 인사말씀에서 “귀한 날 이렇게 오시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100세가 먹도록 산다는 것을 꿈에서 상상하지 못했는데, 모든 것이 하늘의 사랑이라 여긴다. 큰 기쁨을 주신 참부모님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팔순 이후 출간된 ‘나는 뜻길에 서서’라는 회고록 증보판과 함께 말씀선집에서 발췌한 ‘이정옥 선생의 삶과 사명’이라는 소책자를 참석자들에게 전해주었다.

참부모님의 깊은 사랑과 은총으로 마련된 이정옥 선생 백수기념 축하연을 통해 참석자 모두는 참부모님을 향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이 얼마나 하늘의 큰 은총인가를 재삼 공감하며, 변치 않는 효정의 길을 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이날 행사(홍성복 가정교육국장 사회)는 개회선언, 경배, 보고기도(양준수 전 원로목회자회 회장), 환영사(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회고사(이경준 전 선문대총장), 축사(문연아 의장·문훈숙 회장·석준호 세계평화무도연합 세계회장), 축가(이이화 성악가), 꽃다발 봉정(문배관·가와다아쯔꼬 가정), 기념 케이크 커팅, 예물증정(참부모님·세계본부·천원사), 인사말씀(이정옥 선생), 기념촬영, 기념오찬, 억만세 삼창(조만웅 원로목회자회 회장), 경배,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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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및 기사제공 :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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