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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기동단 하계 개척활동(3,5지구) -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전하는 효정기동단!

작성자 : 청년학생국 등록일 : 2020-07-30 조회수 : 208
 
효정기동단 하계 개척활동(3,5지구)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전하는 효정기동단!"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달려 나가고 있는 3지구, 5지구의 효정기동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3지구, 5지구 청년들은 초창기 개척활동을 하셨던 선배님들의 심정을 떠올리며 열심히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뜨거운 현장 소식을 함께 보러 가시죠!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을 세상에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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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팀 효정기동단 노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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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팀 진주효정기동단 노방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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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팀 노방전도>
 

5지구 효정 기동단들은 각자의 임지에서 노방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거리에서 노방전도하고 있는 효정기동단 단원들이 너무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큰 용기를 내서 사람들에게 하늘의 심정과 사랑을 전하고자 투입하는 모습에 하늘부모님도 함께 감동하고 계실 것 같아요~
실제로 어프로치를 통해 만났던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창원에서는 수요일마다 하는 청춘 식당프로그램에 4명의 대상자가 찾아오고, 진주 학사에서도 One day 세미나에 3명의 대상자가 찾아오는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효정기동단 단원들이 열심히 투입한 만큼 하늘부모님과 영계도 함께 투입하고 움직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5지구 곳곳에서 열심히 노방전도하고 있는 우리 효정기동단 청년들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소감문>
5지구 효정기동단 정**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지인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이 진주에서 처음으로 전도를 나가는 날이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도를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갖추어짐에 정말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기뻤습니다. 그토록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효정 전도단 어머님들과 UPA 생도와 서부경남 효정기동단이 함께 경상대에서 어프로치를 한 영광스럽고, 역사적인 한 날이었습니다. 전도를 하기에 앞서 전도에 관한 뜻길 말씀을 훈독하고, 내적, 외적 목표를 세웠습니다. ‘정성을 다하여 하늘을 위해서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한다는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히 여기자한 명 한 명의 특성을 고려하고 파악하고 느끼고 사랑으로 투입하자였는데, 학사장님께서 외적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신 걸 보고 아, 맞다. 구체적으로 수를 세워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처 3명 받기, 총서 강의 1번 이상하기,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 함께하신다고 외치고 만나기로 세웠습니다. 가기 전에 어프로치 연습을 하고, 좀 마음에서 긴장감이 덜어졌습니다. 그리고 경상대학교로 출발하여 목표를 마음에 새기고 다 같이 경상대 성지에 모여 출발식을 하였습니다. 질문 하나하나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고 반응해주고 칭찬해주고,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1라운드 때는 한 사람 어프로치가 가능했는데, 모든 것은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자신의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었습니다. 종교에 대해서는 부정적이고 사람, 사랑이 세포, 유전자의 작용이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서 삶이 허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비판적인 사람이었고 그렇게 삶의 허무를 느낀 적이 떠올랐습니다. 점심을 먹고 2라운드는 경상대학교 전산관 에서 일하는 직원분께 어프로치 하여 건물 안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 조금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분이 뭐라고 할까 봐. 그렇지만, 친절하게 설문에 응해주셨고, 아버지 같은 분이셨는데, 연락처와 주소도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분께 자서전을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식당 근처에 가서 한 분을 만났는데, 밝게 저희를 맞이해주고 커피도 사주셨습니다. 또 호두파이도 나눠주시고 베풀며 살아야 된다고 말하면서 설문에 응해주고 집안이 기독교로 신에 대해 자연스럽게 믿고 있었고, 원리강의 차트를 스스로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을 이야기하고 총서와, 창조원리, 타락론 부분도 읽으면서 타락에서 뱀이 천사고, 타락이 음란으로 말미암았다는 부분에서 좀 충격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사람이 있는 하늘이 그토록 기다리시고, 준비하신 사람이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욕심을 내지말고 더 스스로를 비우고 비우고 노력 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리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더 마음을 비우고 정성들여 사랑으로 투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참어머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3지구에서는 평화의 어머니자서전 보급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한 명이라도 참어머님과 심정적으로 연결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찾아가기 힘든 곳도 두려움을 뿌리치고 용기를 내서 찾아가 참어머님 자서전 보급을 하였습니다. 기독교 교회에 찾아가 보고, 학교에도 찾아가 보려고 연락해 보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에도 방문하는 등 참어머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용기를 내 투입하는 효정기동단이었습니다.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참어머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전해졌고, 그 사랑을 또 전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 마음속에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참어머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투입해 나가는 효정기동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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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팀 자서전 보급활동>


 

<소감문>
3지구 효정기동단 유**
오늘은 학교에 가서 자서전 보급 활동을 했는데 학교는 들어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더 쉽고 여러 사람들에게 잘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행정실에 전화해서 허가증을 받고 들어가야 해서 들어가는 게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못 들어가고 아동센터에 방문했는데, 책이 많다고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이 기독교회에 가자고 했고, 전에 갔었던 기억이 떠올라 많이 어려웠는데 팀원 중 한 명이 죽진 않을 거니까 괜찮다는 말에 뭔지 모를 이상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3곳 정도 다 방문했는데 전부 안 계셔서 결국 돌아왔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 모두가 긍정적이라서 내일 또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자서전 보급 활동,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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