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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20 청년학생담당 공직자 축복교육 강사양성 워크숍

작성자 : 가정국 등록일 : 2020-06-19 조회수 : 476
 
< 축복 교육강사 역량 강화 수료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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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8년 천력 4월 29일부터 4월 30일(양 5.21-22)까지 1박 2일간 청파동 효정 유스센터에서 청년학생담당 공직자 축복교육 강사양성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축복 활성화를 위해 하늘부모님 성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국과 카프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71명의 청년학생부장, 학군장, 학사장, 성화교육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김동연 회장 개회식 말씀, 축복 후보자 교육 컨텐츠 6강좌,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교수법, 축복 행정교육, 홍성복 국장 폐회말씀이 있었습니다.

첫째 날 개회식에서는 김중인 차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라훈일 1지구 청년학생부장 대표보고, 김동연 회장 말씀, 축도, 폐회선언의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동연 회장은 개회말씀을 통해 “카프의 주요 교육 목표는 청년대학생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선남, 선녀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을 받는데 있어 매칭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좋은 후보자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하고 전도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축복 교육은 청년학생 담당 공직자의 필수 역량이 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축복은 새로운 출발의 자리이기에 사명을 결단하고 지속적으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며 개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영상1) 김동연 회장 개회말씀


이어 진행된 축복 컨텐츠 교육은 축복의 의의와 가치, 부모매칭 프로세스, 축복을 위한 소통, 축복의 준비와 자세, 축복을 위한 나 탐색, 이상형과 이상상대 6개 주제로 KTGY수련에서 진행되었던 강의안을 바탕으로 강사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양길문 부장은 축복의 의의와 가치를 통해 축복은 내가 어떠한 준비를 하느냐 이전에 축복을 내려주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입장에서 먼저 바라봐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축복의 역사가 출발할 수 있었던 참부모님의 성혼을 중심으로 참부모님께서는 성혼을 맞이하기까지 어떠한 준비를 해오셨으며 참부모님의 성혼으로 말미암아 인류 최초로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이 실현될 수 있었음을 역설하였습니다. 또한 1세 축복은 혈통복귀를 통해 하늘 부모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라면 2세 축복은 하늘부모님의 창조의 설계도를 실현하는 것임을 교육하였습니다.

(영상2) 축복의 의의와 가치1


(영상3) 축복의 의의와 가치2


이어 진행된 부모매칭 프로세스는 부모가 주체가 되어 자녀와 소통하는 가운데 축복을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세 축복에 역사를 통해 1986년 2세 36가정을 축복해주실 때부터 본연의 세계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매칭하게 되어있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에 참부모님이 대신해서 축복을 해주셨고 2001년 참부모님의 특별선포로 부모매칭시대가 선포되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부모매칭 프로세스 각 단계별로 핵심적인 주제를 통해 축복을 위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를 전하였습니다.

(영상4) 부모매칭 프로세스


세계본부 모토야마 차장은 축복을 위한 ‘나’탐색과 이상형과 이상상대를 통해 개성진리체로서의 자신을 탐색하고 전체목적을 이루기 위한 연체로서의 이중목적을 가진 존재임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이상상대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상대가 아닌 서로를 보완해줄 수 있는 상대이며 축복이란 상대를 통해 완성해 가는 것임을 전하였습니다.

(영상5) 축복을 위한 나탐색


(영상6) 축복과 이상상대


저녁시간은 이정현 팀장의 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한 교수법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에 인지주의나 행동주의를 기반으로 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기존의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참여자 중심의 구성주의를 소개하였습니다.

(영상7) 교수법


둘째 날 오전에는 축복 행정교육과 질의 응답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정국 설형석 차장은 축복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행정서류와 절차들을 전하였습니다. 가정국 한미생 대리는 국제축복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어 이동규 사원은 축복을 선포하라!는 주제로 프로필 작성의 중요성과 Blessing for you 웹사이트 활용법을 전하였습니다.

(영상8) 미혼축복행정


(영상9) 국제축복 프로세스


(영상10) 축복을 선포하라1


(영상11) 축복을 선포하라2


홍성복 국장은 폐회말씀을 통해 “축복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가장 소중한 선물을 상속받는 자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3대 축복과 4대 심정권을 중심으로 교육이 되어지고 절대성을 중심한 선남, 선녀로 양육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성혼기념일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의 날과 참부모의 날을 함께 지낼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축복은 받는 것 뿐 아니라 축복 이후 성혼문답을 통해 하늘부모님과의 약속을 실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안착의 기대위에 신종족 메시아 승리를 이루어나가는 청년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여한 공직자 여러분이 책임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라며 청년학생담당공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영상12) 홍성복 국장 폐회식1


(영상13) 홍성복 국장 폐회식2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청년학생담당공직자들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히며 축복 교육 강사로서 역량을 갖추고 부모의 심정으로 청년학생들을 교육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현장의 청년학생들을 대하면서 우리에 출발점이자 종착점인 축복으로 어떻게 인도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축복을 두고 단 한명의 학생이라도 부모의 심정으로 축복을 준비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소연 충북 성화교육부장-

‘축복에 대해서 가장 관심이 높은 청년대학생을 담당하고 있는 공직자로서 축복 교육에 대한 역량을 키워야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홍성복 국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부모님의 말씀 전통을 상속받아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끊임없이 현장의 어려움을 위로해 주고 공감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마음의 중심에는 하늘부모님의 심정과 참부모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교육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바 세이고 전남 학군장-

‘현장 학생들에 축복에 대한 고민을 상담하면서 많은 오해와 그릇된 방향으로 축복을 바라보고 상처를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축복 교육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박관욱 경기학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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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회장과 함께 개회식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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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복 국장과 함께 폐회식 단체사진

바로가기 : https://bit.ly/2YNRo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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