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천일국 7년 천력 724(2019824) 토요일 14
장 소 :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잔디구장
참석인원 : 3지구 공직자, 성화교사, 청년 및 성화학생 250여명
 
천일국 7년 천력 724(. 824) ‘평화를 위한 힘찬 발걸음, 축구로 하나되는 효정HEROES’라는 주제로 제2회 신충청국 성화 원구 피스컵이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잔디구장에서 열렸다.
 
황영원 청년학생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피스컵 개회식은 정강헌 충남 성화교육부장의 보고기도, 귀빈소개, 전년도 우승교구인 충북교구 주장 윤대관 성화의 선수선서, 송인영 지구장의 대회사, 기념촬영순으로 이어졌다. 개회사에 송인영 지구장은 우리는 서로 경쟁을 하지만 그러면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우리는 하나입니다.’라고 전하며 참석자 전원이 다같이 우리는 하나다! 를 외치며 뜨거운 분위기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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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헌 충남 성화교육부장의 보고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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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영 지구장의 대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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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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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전경>


경기는 풀리그로 충남, 충북, 대전 3개 교구에서 각 1팀씩 출전하여 교구당 2게임씩 전,후반 각각 20분으로 진행되었다. 첫 경기는 충북과 대전 경기 바로 이어서 대전과 충남, 마지막으로 충남과 충북 순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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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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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경2>
 
 
1경기 충북과 대전은 충북의 7:0 , 2경기 대전과 충남은 0:3 충남의 승, 충남과 충북이 3경기에서 무승부로 비겼으나 골득실차로 인해 충북교구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후 진행된 폐회식은 시상식, 옥윤호 충북교구장의 격려사, 송인영 지구장의 폐회사,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폐회사로 송인영 지구장은 우리들을 하나되게 하신분, 참부모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불교는 부처님 기독교는 예수님까지밖에 모르지만 우리는 참부보님을 안다. 참부모님을 통해서 영원하신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라는 것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그렇기 때문에 더 당당하고 자신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가정맹세 6절을 함께 해보자며 6절을 외운 뒤 천운은 안될 일도 되게 하는 것이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대신한 입장에서 천운을 움직일 수 있고 천운을 움직여서 주변에 축복으로 연결시켜 주는게 바로 여러분들이라며 참부모님을 완전히 사랑하고 자랑하는 여러분들이 되면 좋겠다며 폐회사를 전했다. 이후 모든 선수와 응원단들이 경계 없이 함께 손을 잡고 기도를 드리며 우리가 하나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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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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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대전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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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충남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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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충북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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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윤호 교구장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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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영 지구장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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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손 맞잡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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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준 제3지구 성화학생회장 억만세>

 
 
 
* 충북교구 영동교회 유인성
오늘 우리가가 하나 되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 응원 구호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응원을 하는데도 힘이 많이 들었지만 선수들은 엄청 힘들 것이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응원하였습니다. 비록 처음엔 응원 구호법을 몰라서 어떻게 학생들에게 가르쳐줘야할지 몰랐는데 여러 교회 친구들이랑 회장단들이 하나 되니 학생들도 하나되어 가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피스컵 행사를 통해 우리는 한형제다! 라고 일 깨워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하루였습니다
 
 
* 대전교구 논산교회 서준배
미리 성화컵 준비를 해야하는데 일찍 준비를 못한것이 너무 아쉬웠다. 일찍 준비 했더라면 1등은 못해도 2등 정도는 했을텐데 아쉽다. 다른 성화팀들은 열심히 연습하고 나오니까 이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았고 그래도 우리 대전성화가 최선을 다해준 것만으로도 좋은 일인거 같다. 다들 부상을 당해서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잘 견뎌 내면서 성화컵을 잘 끝내서 기쁘다. 이번에 이제 하고싶어도 못하고 고3 이어서 다음에는 없지만 다음에 하는 성화학생들은 열심히 연습해서 다음에 꼭 이기길 바한다. 이 모든 것 감사하며.. 성화 파이팅
 
 
* 충남교구 선문교회 - 임선우
오늘 성화컵을 뛰고 나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성화컵을 준비하기위해 했던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고, 그 결과 값진 성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쉬움이 남을 수 있지만 이 또한 내년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준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았습니다. 이제 고3 형들은 더 이상 함께 뛰지 못하지만 형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충북교구 청원교회 - 김효준
오늘 3지구 피스컵 대회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피스컵대회를 와서 응원을 해서 무척이나 좋은자리였습니다. 3지구가 이렇게 화합이 되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우승을 해서 우리 충북이 본선을 나가게 되어서 더욱 정성을 드려 우리 충북교구가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응원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 대전교구 대전교회 - 송명준
대전은 성화피스컵을 참석하면서 우승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이번 년도 우승을 하지못했지만 충북과 대결에서 전반전까지 잘 버티다가 후반전이 되고나서 힘도 떨어지면서 한점 먹더니 계속 골이 들어갔다. 예상은 한것이지만 전반전에는 골을 안먹힌것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있고 골을 못넣었지만 다음 성화피스컵은 열심히 연습하여 충북과 충남을 이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충북교구 미원교회 - 이주희
오늘은 신충청국 성화 원구 피스컵이 열렸습니다. 충북교구와 충남교구, 그리고 대전교구를 대표하는 축구팀이 선문대에서 총 3번의 경기를 펼쳤습니다. 첫번째로 대전과 충북이 경기를 하였습니다. 충북 응원단은 경기내내 열심히 목놓아 응원하였습니다. 모두가 큰소리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충북교구가 하나가 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구뿐만 아니라 상대교구도 열심히 응원하고 격려하는 성화들을 보고 역시 피스컵은 일반 사회의 축구경기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상대편까지도 챙겨주는 우리 성화들의 참사랑이 넘치는 모습에 아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첫번째 경기에서 충북교구가 이기고, 두번째 충남교구와 경기를 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충북교구가 우승을 하게되었습니다. 여태껏 땀흘리며 피스컵을 준비한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고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본선에 진출한만큼 선수들, 그리고 응원단들이 더욱 더 하나되어 무사히 본선 경기도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와 함께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충남교구 천안교회 - 남범수
오늘 하루를 위해서 우리 충남 성화들이 먼곳에서 연습을 하러 많이 모여서 연습을 하니 정말 이날을 위해서 연습을 해 왔던것에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다. 오늘 비록 3지구 대표로 못뽑혔지만 그래도 우리 충남팀이 3골을 기록했고 무실점을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서 다음 성화컵을 생각해야겠다. 이번이 마지막일 고3 형들이나 경기에 많이 못 뛴 어린친구들이나 후보친구들도 정말 수고했고 고3형들은 마지막이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하는 하루였길 빈다^^ 또 우리들 연습하기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많은 선배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다.
 
 
* 충북교구 진천교회 - 구동규
오늘 피스컵에 충북 선수(CB)로 출전하여 2경기를 치렀습니다. 오늘 경기를 하기 전에도 주말에 연습을 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경기를 임했고 선수들 모두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이 있었는데, 충북 응원 덕분에 많은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충북이 우승을 했고 선수들 간 더욱 사이가 좋아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팀뿐만이 아니라 대구와 충남과도 축구를 통해서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피스컵을 준비해주시고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과 도움을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했으며 이 모든게 참부모님 덕분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