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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단위 '상투메 프린시페 효정 참가정 축복식' 성황리에 개최


천일국 7년 천력8월8일 오후 2시(양 9.6) '상투메 프린시페 효정 참가정 축복식'이 참부모님의 주관 아래 상투메 국회의사당에서 승리적으로 봉헌되었다. 

특히 이번 축복식은 각 지역별(7개 주) 정치, 종교, 전통 족장 등 국가의 추천에 의해 선발된 600쌍, 1200명의 지도자들과 40일 성별, 3일 행사, 원리수련 등을 받은 예비 축복자 6000쌍이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 모인 국가주관 축복식이었다. 

아침 8시부터 가득찬 행사장은 그야말로 상투메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축제의 장이자 축복의 장이었다.

오후 3시, 참가정 운동에 대한 특별 교육, 식전 문화 공연에 이어 본식이 진행되었다.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무대 상수 좌측에 대통령, 상투메 정부를 대표하는 수상, 부수상, 국회의장, 가족부, 노동부, 외교부, 문화부 장관 등과 전 대통령 등 17명의 대표단들이, 상수 우측에는 이번 축복식에서 축복을 받기 위해 참가한 토고 코조 총리 부부, 클루제 총리 부부, 남조 기니비사우 전 대통령 부부 등 15명의 해외 전현직 정상들이 자리했다. 

축복식은 상투메 국가 제창,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 등 3명의 종교지도자들의 초종교 기도, 상투메 노동부 장관의 환영사, 참부모님 입장,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별히 성수의식에는 정치, 종교계를 대표하는 60쌍의 커플들이 12쌍씩 5차례에 걸쳐 직접 성수의 은사를 받았다.

이어 상투메 가족부 장관이 상투메 정부를 대표에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했고, 국회의장이 상투메 국민을 대표해 축사를 했다. 
국회의장은 "전 세계에 알려진 나라들은 아주 잘 살거나 아니면 전쟁이 많거나 둘 중 하나인데, 상투메는 둘 다 없기에 전 세계에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런데 참부모님께서 오셨기에 상투메는 세계의 상투메가 되었으니, 참부모님의 축복으로 신 상투메를 이루자."라는 축사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참부모님의 말씀과 사상으로 교육을 받고 상투메  YSP(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에 가입하여 풀타임으로 활동하게 된 200명의 청년학생들이 참부모님께 효정 문화공연을 한 후 자녀 입장에서 참가정을 이룰것을 결의하는 순결서약식이 거행됐다.

문화공연과 순결서약식 후 참부모님께서는 상투메 대통령에게 굿거버넌스 상을, 수상과 국회의장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하셨고, 국내의 (주)신정개발에서 개발된 소방차 기증식을 진행하셨고, 상투메 프린시페 서밋의 승리와 참부모님 성탄 100주년과 천주 성혼 60주년을 경하드리는 케익 컷팅과 상투메 대통령과 정부 각료들, 해외 수사들과 함께 한 억만세로 마무리 되었다.

국회의사당을 떠나시는 참부모님께 대통령은 "이 상투메가 어머님의 집이고, 나라이니 언제든 오시라."는 인사를 드렸다. 

아울러 오늘 행사는 상투메 국영방송으로 생중계되었고, 아울로 14개 매체에서도 서밋과 같이 동시에 생중계되었으며 해외 언론사에서도 대대적인 보도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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