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구 서울동부교구 광진교회(교회장 문배관)에서는 천일국 7년 천력 929(1027) 오전 1030분 김중수 천의원 장로 순회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중수 천의원 장로님은 예배시간 30분 전에 도착하여 문배관 교회장과 담소를 나누셨으며, 가정맹세 6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를 본문 말씀으로 구세운동의 선구자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시며 최종 일체를 이루신 천지인참부모님을 증거하셨습니다.
 
특히 입교 당시의 간증을 전해주시며, 참부모님께서 주신 귀한 구세도구 여섯 가지 원리 성주 성초 성염 참부모님 존영의 귀함을 깨닫게 해주셨으며, 정성 생활을 통해서만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시며, 정성을 들이는 자리에 천운이 함께 하며, 천운이 함께 하면 안 될 것이 없음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또한 시로마 미찌고 일본 선교사와 신승한 집사를 단상 위로 불러 오링테스트 (참부모님 존영을 보고 엄지와 약지를 이용해 O형의 링(ring) 모양을 만들어 검사하는 방법)를 통해서 참부모님 존영의 귀한 힘을 직접 체득하게 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예배가 후 식사와 함께 중심식구들과 깊은 뜻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주시며, 오후 125분부터 3시까지 간담회의 시간을 가져 주시고 정성 신앙생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셨습니다.
 
김중수 천의원 장로 순회예배를 통해 광진교회 모든 식구는 구세운동의 선구자가 되어 참어머님과 함께 비전 2020 국가복귀, 천보입적을 결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배소감/ 마에다 미유끼(36)

예배는 생명이다. 문배관 목사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번 예배도 김중수 천의원장로님과 김매자 사모님을 모시고 역시 생명이 부활하는 예배를 경험했습니다.
 
어린 시절 자살까지 결심했을 때, 하늘의 인도로 참부모님을 만나게 되셨던 그 간증부터, 하늘의 구세 도구(원리, 성주, 성초, 성염)의 엄청난 가치, 코스타리카 국가메시아로서 현지에 가셔서 경험하셨던 수많은 기적들이 모두가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의 증거이고, 저희에게는 큰 희망의 말씀이었습니다.
 
특히 97년에 워싱턴DC 에서의 축복식 때, 코스타리카에서 124인승 비행기 한대를 전세 내고, 가득 채워서 축복식에 보내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면 된다!! 영계를 동원 시키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많은 기적들 뒤에는 40년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드리셨던 정성이 있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종적인 관계. 정성은 하나님과의 횡적인 관계. 지금 우리가 집에서 드리고 있는 정성도 다음 단계로 가야할 때가 되어서 이 말씀을 들은 것 아닐까 싶어 더욱더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초창기부터 뜻 길을 걸어 오셨던 선배님들을 한 분도 빠짐 없이 찾아 가서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얼마나 귀하고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역사을 겪어 오셨던 분들이십니까...어머님이 말씀하신 초창기 교회를 만드신 분들그 분들의 말씀 속에는 참사랑의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계십니다.
 
김중수 천의원장로님과 김매자 사모님, 귀한 말씀을 감사합니다. 섭리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어머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창기 우리 교회의 토대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주.
 
시로마 미찌꼬(36)
 
먼저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의 아픈 삶과, 자살을 하려고 하셨다는 내용에 놀랐습니다. 그런 아픔을 겪고 살아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도 강한 힘을 느꼈습니다목소리의 진실감에, 제 마음이 확실히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전하고자 하시는 것이.. 가르치시거나 지시하시는 게 아니라 [사랑나눔]이라는 전달을 해주셨고, 메시아, 구세주를 자랑하고 싶어하시는 순수한 아들의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광진교회가, 오고 싶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교회가 될수있게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정성, 기도라는 신앙의 기본자세, 그리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도 가치를 잘 모르고 있던 메시아의 4대도구를 다시 배웠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딸이 되어가는 길'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일본선교사와 성가대, 광진교회 대표로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서 소감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카모또 나나애/3만가정
 
토요일 저녁에 목시님에게 예배 끝나고 나서 천의원 장로님의 간담회가 있다고 해서 고민했습니다. 저는 예배 후에 이번 KCLC를 위해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이유는 평일이 아닌 일요일밖에 못 만나는 목사님이 많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저는 활동하고 싶은데 빠지면 안될까요? 라고 카톡에 썼다고 지웠습니다.
 
그래도 역시 간담회는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후에 사모님 말씀도 정말 정성을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셨고 다는 못하지만 말씀 듣고 나서 집에 가서 저에게 할 수 있는만큼의 정성을 들이는 것부터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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