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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가정연합 지도자 아프리카 희망봉에서 특별정성 

이기성 신한국 회장을 비롯한 5개 지구 지구장(겸 부회장), 교구장 등은 천력 11월 9일(양 12.5 한국시각) 아프리카 최남단 케이프반도에 위치한 희망봉에 올라 독생녀 참어머님의 신세계 안착 섭리의 대승리를 기원하는 특별 기도정성을 올렸다. 

참어머님께서는 캄보디아 국가주관 행사, 니제르 대륙서밋 및 축복식을 경륜하신데 이어 오는 천력 11월 11일(양 12.7)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FNB경기장에서 ‘2019 남아프리카 서밋 및 효정가정 축복축제’를 주관하실 예정에 있다. 이날 희망봉에 오른 신한국 지도자들은 강대국들의 모진 학대와 인종 차별로 수천 년을 고통 속에 살아온 아프리카 나라들이 독생녀 참어머님을 통해 희망을 찾고 하늘부모님이 역사하는 신아프리카로 거듭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올렸다. 

특히 요하네스버그에서 예정된 20만 축복축제가 하늘부모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전수받는 중생·부활의 대역사가 될 수 있도록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늘 기준에 부합하고 공명할 수 있도록 절대 선영계의 역사를 간구했다. 

이기성 회장은 희망봉 특별 보고기도를 통해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마지막 한해 12월, 참어머님께서는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모래 폭풍 속에서 바늘 하나를 찾는 참혹하고 안타까운 사정과 심정을 이겨내시며 뼈에 사무치는 천로역정의 길, 신세계 안착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계신다”면서 “이번 남아프리카 서밋과 축복식이 국가적 차원에서 거행되고, 국가가 참부모님을 존귀와 영광의 기대 위에서 모시며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친히 주관 주장해 달라”고 호소했다. 

희망봉 바위를 붙들고 통성으로 보고기도한 5개 지구 지구장과 교구장들은 죄악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새 생명, 새 희망의 길로 인류 만대를 인도하시는 참어머님의 성수무강을 간절히 기원했다. 

또한 혈혈단신 악전고투 노정 가운데서도 매 순간, 매 단계마다 믿을 수 없는 기적의 승리를 결실하신 참어머님의 놀라운 섭리적 경륜과 그 기반을 신한국의 모든 축복가정과 신종족메시아들이 온전히 상속받아 반드시 신통일한국시대를 개문 안착시킬 수 있도록 사생결단의 비장한 각오와 필승의 신념을 심어달라고 간구했다. 

끝으로 신한국 지도자들은 대서양을 바라보며 남아공대회 일정 전체와 비전 2020 국가복귀 대승리를 기원하는 억만세를 힘차게 외쳤고, 하늘의 기대와 염원에 기필코 부응하는 천일국 지도자들이 될 것을 굳게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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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및 기사작성: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