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7년 천력 11월 11일(양 2019.12.7) 청파동 협회본부 8층 대강당에서 약혼 및 가정교류 확정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을 준비하고 있는 커플 가운데 약혼식을 마쳤거나 가정교류가 확정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온전히 축복해줄 수 있는 선남, 선녀로 성장하고 서로의 관계를 더 발전시켜 축복이상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이 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39명의 후보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이루는데 함께 동참하고자 결의를 하고 축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말씀을 중심으로 가정교류의 원칙과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인춘 부국장은 말씀을 통해 ‘4대심정권을 중심으로 부부의 사랑과 심정을 체휼하기 전에 서로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해 형제, 자매의 심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운데 신뢰를 쌓아 축복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 합니다’라며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P1790251.jpg▲ 말씀을 전하는 황인춘 부국장

  또한 형용사로 자기 소개하기, 상대방에 대한 느낌을 형용사로 표현하고 그렇게 느낀 에피소드를 나누면서 서로에 대한 호감과 긍정성을 쌓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1790156.jpg▲ 상대방의 느낌을 형용사로 표현하고 에피소드를 나누는 커플

P1790153.jpg ▲ 형용사로 자기소개를 하는 커플

  두 번째, 세 번째 시간은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확인하면서 서로가 사랑을 느끼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또 소통하는 방식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P1790161.jpg▲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확인하는 커플

P1790225.jpg ▲ 글로벌 효정 매칭축제를 통해 가정교류가 확정 된 한국·네팔 커플
 네 번째 시간은  Blessing Story Telling이라는 주제로 축복을 받기 전까지 내적으로는 어떠한 정성의 기대를 쌓아나갈 것인지를 적어보고 외적으로는 어떻게 서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면서 축복을 준비해 나갈 것인지 목표를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참석자 가운데는 글로벌 효정 매칭축제를 통해 가정교류가 확정된 한국·네팔 커플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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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ing Story Telling을 발표하는 커플1

P1790237.jpg▲ Blessing Story Telling을 발표하는 커플2

P1790208.jpg▲ 군복무 중 축복을 준비하며 참여한 커플

P1790259.jpg▲ 축복식까지 다짐을 보고드리는 커플

  황인춘 부국장은 폐회식 말씀을 통해 ‘하늘부모님께서는 인간을 미완성한 존재로 창조하였습니다. 그것은 상대를 통해 완성해 가는 가운데 하늘부모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축복은 가정이라는 기대위에 하늘부모님의 참사랑의 성품을 훈련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하늘부모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여 축복이상가정을 이루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P1790256.jpg▲ 약혼 및 가정교류 확정자 프로그램 전경

  이번 교육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소감을 통해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던 면과 다른 부분들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위해 주면서 축복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축복을 받기 전 대상자와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묻지 않으면 몰랐을 부분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리와 참부모님 말씀을 통해 교류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교류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무엇을 알아가야 하는지 모르는 가운데 적절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