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겨울 방중 성67회(중3)수련 보고>

주제 : 하늘부모님을 닮은 우리, 효정의 꿈을 펼쳐라~!
인원 : 20명(휴면성화학생 14명)
주요프로그램 : 참부모님의 생애를 통해 배우는 우리의 길 6강좌, 게임, 43배 경배 정성 및 기도회, 훈독회 및 성지 오르기, 맛있는 고기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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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67회를 열게하는 중요한 시간 개회식으로 67회만의 수련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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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아이스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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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에게 전하는 참부모님의 생애~! 참부모님을 알고 인생의 전환점을 바로 잡아라~~~!!! 라는 내용으로
문상필 교구장님의 1박2일간의 6강좌가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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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회 시간 160일 특별 정성으로 참어머님의 서신 영상을 보고, 43배 경배 정성을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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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하루를 정리하는 심정공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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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공유 후 다같이 마음모아 찬양 드리고 친구를 위해 기도드린 후 각자 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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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아침 훈독후 조별로 성지를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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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기대했던 고기 고기~~!! 15인분을 먹겠다고 했지만 다 채우지 못했지만, 그래도 원없이 먹었던 푸짐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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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교구장님 부교회장님 우리 교사들 성67회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소감문
: 16세란 존재를 절대 잊을 수 없다. 나의 터닝 포인트로 삼을 거다.

: 이 시간을 통해 하늘부모님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 1박2일간의 짧은 시간동안 친구들과 재미있었던 추억도 생기고 중학교 3학년 마지막 겨울방학에 이렇게 좋은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 처음에는 친한 친구도 없어서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서 처음보는 친구들이랑도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었다. 강의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 솔직히 이번 수련 오기 싫었지만, 그래도 간신히 친구들을 꼬셔서 데려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거의 4~5년만에 친구들이 교회의 수련에 와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 감정을 느꼈습니다. 강의는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놀랐지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43배 경배정성을 들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리

성 67회만을 위한 수련은 처음 진행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이번 수련이 특별했던 점은, 휴면 성화학생들이 14명이나 왔다는 부분이 가장 컸습니다.
부모님 조차도 내 자식이! 응? 내 자녀가 수련을 간다고? 몇 년간을 설득해도 가지 않던 자녀가 간다는 사실에
믿기지 않아 확인하고 또 확인 하셨던 부모님들도 몇 분이나 계셨습니다.
수련에 참석한 학생들 조차도, 수련을 참석하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들이 참석한 사실에 깜짝놀라며
참 좋아했습니다. 이 모든 발걸음이 하늘부모님의 간절한 바램이 없었다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았겠구나 싶어서,
교구장님과 함께 더 소중한 인연임을 다시 마음으로 새기며, 더욱더 귀한 시간들로 보낸 듯합니다.  

같은 학년이어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길목에 서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이라는 우리의 근본을 바탕으로
누구하나 혼자 됨 없이 더 위해주며, 참부모님을 배울 수 있었던 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진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잘 성장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