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구는 천일국 7년 천력 1215-23(1.9-17)2, 3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신앙적인 성장을 위해 ‘2020 동계 서울남부교구 성화학생회 서유럽 성지순례 및 문화탐방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게 된 성지순례 및 문화탐방에는 3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일정은 1/9-10까지 영국 런던에서 국회의사당, 런던아이, 대영박물관, 타워브릿지를, 1/11-12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루브르박물관, 콩코드 광장, 오페라 가르니에, 몽마르트 언덕, 개선문을, 1/13-16까지 이탈리아에서 콜로세옴, 로마교회 방문 및 성지기도, 피렌체, 바티칸, 나보나광장, 판테온, 스페인계단, 트레비분수 등을 견학하였습니다. 친구가 없다고 걱정했던 성화들도 돌아오는 날이 되니까 모두가 잘 어울리고 오히려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참석자 중에는 교회에 안 다니는 휴면성화도 있었는데,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교회 친구가 생기면서 앞으로 열심히 교회에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결의한 친구도 있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의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에 참석자들의 소감문을 올려드립니다.

25살 남 - 성지순례 기간 동안 해주신 교구장님의 말씀과 이탈리아 로마협회에서 만난 식구님들을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4년 동안 성화교사 활동을 하면서 이제 힘들다고 그만둘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먼 타지에 있는 사람들도 참부모님을 위해 정성 드리고 있고, 역사 속에는 예수님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들도 그를 믿고 따랐던 것들을 보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살 남 - 이 소감문을 쓰면서도 이탈리아 로마에서 느낀 여운이 아직도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기독교 카톨릭 신자들의 충성심을 본받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수많은 성당을 방문하면서 승리하신 참부모님은 훨씬 대단한 분이신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참부모님의 위상을 높여드릴 수 있는 성당 비슷한 건물을 짓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살 여 - 당연히 좋았습니다. 유럽이라는 곳을 20살에 간다는 것 자체에 참 감사했습니다. 이탈리아에 있는 우리 교회는 작았지만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고 이 작은 교회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대간하고 감사했습니다. 이탈리아에는 축복가정이 400가정 있다는데 우리가 커서 해외선교를 가서 많은 이들에게 참부모님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올해 2020년 선문대 건축학과 입학생으로서 예수님을 위한 많은 건축물들을 보면서 제가 참부모님을 위해 더욱더 멋있는 건축물을 지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서 후대에 참부모님을 위해 세상을 위해 우리 교회를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더 확신하고 마음 속에 담아두는 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사탄에 흔들리지 않고 하늘의 뜻을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살 여 - 로마협회를 방문했을 때의 감격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런 곳에 교회가 있나 싶을 정도의 시골에서 통일마크가 보이기 시작하니 처음에는 신기했고 안에 들어가니 존영과 식구님들이 맞이해주시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이 사진이 정말 대단해질 거라 확신했습니다. 바래서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 태어나다 보니 2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변치 않는 2세의 정체성을 가지며 내가 어떻게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웅장했고 가슴을 울렸습니다. 심정적으로 많이 감동받았고 큰 인재, 세계를 무대로 성장할 수 있는 제가, 우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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