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7년 천력12월25일 (양 2020.01.19. 일요일) 오후 2시 2020년 1월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천복궁 3층 대성전에서 청년대학생 약305여명이 모여 청년대학생연합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예배에서는 이주화 부학사장의 사회로 여는 찬양(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승리하였네)가정맹세, 보고기도, 효정보고, 말씀찬양(그가 내 안에), 말씀, 축도, 폐회찬양(꽃들도, 나로부터 시작되리), 각자보고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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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jpg<찬양> 

  이 날 청년대학생 연합예배에서는 이주화 부학사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개회찬양으로는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승리하였네’ 라는 곡으로 예배의 시작을 찬양을 통해 열었습니다. 다음으로 보고기도는 김병운식구께서 청년대학생식구분들의 마음을 모아 하늘을 향한 은혜로운 보고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번 1월 예배에서는 효정기동단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연정식구가 금번 WCLC 대회를 통해 느꼈던 내용을 주제로 효정보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연정 식구는 참석자의 입장이 아닌 대회를 준비하는 스텝으로서 활동하면서 이번 대회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많은분들의 손길이 닿는 것을 알게 되었고 참어머님의 심정을 체휼함으로서 감사함을 많이 느꼈던 대회였음을 간증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통해 하늘과 가까워 질 수 있는 자녀가되겠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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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보고>

  다음으로는 말씀찬양으로 ‘그가 내 안에’이라는 곡을 찬양하면서 말씀을 듣기 전 청년대학생식구들과 함께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1지구 라훈일학군장은 「더 큰 목적을 향하여」 라는 주제로(말씀선집 9권 221쪽)“우리는 선한 목적, 더 큰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내가 즐기고 있는 현실의 생활환경을 무시하고라도 마음은 그곳을 향해 달려가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휼할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여러분이 머물러 있는 그 환경이 영원한 안식처가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스스로의 양심의 작용을 통하여 잘 알 것입니다. 이 양심은 머물러 있는 이 자리가 기쁜 자리가 못 되기에 나로 하여금 가라고 촉구하며, 어떤 목적과 가치에 미급되어 있는 나 자신을 폭로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생활 가운데서 절절히 느끼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훈독한 부모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더 큰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야함을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훈독한 말씀을 통해 하늘부모님께서 참부모님을 중심한다면 어떠한 더 큰 목적이던지 이루고 해낼 수 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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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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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1월달도 청년대학생식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제1지구 청년대학생 연합예배가 진행되었습니다. 늘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을 향한 청년대학생 식구들의 효정의 마음이 하늘에 닿길 바라며, 제1지구 청년대학생식구들과 함께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