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308개 읍면동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회가 개최되다

썸네일.PNG

 

VISION2020 기원절까지 지역복귀&지역실세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급변하는 국내외적 위기상황을 진단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여 새로운 2020년 출발을 위한경상남도 308개 읍면동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1228() 양력 2020122일 창원시 통일회관 3층에서 230여명의 참가정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 앞서 이미 신경상국에서는 2020110일 경북 경주에 위치한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한일평화증진연대주관으로 전현직 시장과 군수, 시도의회 의원 및 영남지역 읍면동장과 리,,반장 각 계 사회단체장 등 46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었다.
금번 행사는 신경상국이 지향하는 국가복귀, 신진지전의 지역확산과 지역실세화를 위한 환경조성 등 전략에 발맞추어 나가고자 하였다.

이날 행사를 개최하기 전까지 경남교구 각 지역교회에서는 교회장님들과 훈독가정교회장(홈장)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308개 읍면동, 리통반 참가정지도자 대상자들에 대한 초청활동을 전개하였다.

1.JPG

경상남도 308개 읍면동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회행사의 사회자는 정종호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창원시 회장이 맡았으며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를 하였다이번 행사에는 통장, 반장, 이장, 동장, 읍장, 면장, 교수, 사회단체장 등 VIP 230여명이 참석하였다.
 

2.JPG

 박영배 신한국가정연합 부회장의 환영사로 VIP분들을 모시고 새롭게 출발하는 경남 신년하례회를 맞이하게 됨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또한 “1. 위기의 대한민국 극복과 대안은 무엇인가? 2. 한일 해저터널을 중심으로 세계평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라는 두가지 주제가 대한민국의 안보위기 경제위기 그리고 영적인 위기에 하나의 대안이 되고 또 새로운 지평선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하면서 우리가 지도자로서 위기의 대한민국에게 희망과 소망을 줄 수 있는 진정 살아있는 우리의 지도자들이며 이날의 강의를 마음에만 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전파하여 새로운 문화를 주도해주실 것이라고 기대하며 당부하였다.

3.JPG

 이날 특강은 장덕봉 경남 참가정실천운동본부장이 맑시즘에서 젠더리즘(성평등)”의 제목으로 진행하였다. 주요 특강의 내용들은 1. 막시즘의 출현, 2. 네오막시즘, 3. 문화막시즘에 대한 고찰하였고 현대사회에 만연하여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는 성소수자(L.G.B.T.), 성문화(정치) 등 실제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이러한 난문제의 대안으로 하나님이 정해 놓은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며 두익사상에 입각한 참가정운동, 축복운동을 제시하였다
 이와 더불어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께서 전세계국가를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는 참가정축복식에 대한 의의를 전하고 증거하며 자리에 참석한 참가정지도자들에게 평화이상세계를 위해 참가정운동에 협력해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4.JPG

 특강Ⅱ 의 강사인 박판도 경남 천주평화연합(UPF) 도지부장은 초연결사회로 진입한 세계 각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해저터널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박판도 UPF 도지부장은 연결은 세계의 모든 이데올로기를 합친 것보다 더 강력하다는 내용을 담은 도서 <커넥토 그래피 혁명>을 소개하며 연결은 운명임을 강조했다. 한국이 동북아의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일해저터널이 필요하며, 이미 짐 로저스와 같은 세계적 투자자가 이를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길이 열려야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길이 열리면 부가 따라온다며 한일해저터널 건설 후 한국이 얻게 될 경제적 파급효과는 54조원(건설업, 건설자재업, 도소매 서비스업 등)에 이른다는 기대효과에 대해 소개하였다.

5.JPG

 

 마지막 만세삼창은 박범주 남해군 회장이 맡았으며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평화의 왕이신 천지인 참부모님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을 증거하고 높은 뜻을 받들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전하면서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박영배 지구장님, 장덕봉 교구장님, 박판도 도지부장님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가 일심, 일체, 일념으로 일화를 이루어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것을 결의함으로써 우렁찬 목소리로 억만세 삼창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1.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억만세, 2.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3. 경상남도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회 억만세
 

6.JPG

 사회자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식을 마쳤고 이날 참석자를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수건)을 배부하였으며 2층 식당에서 부인회장과 부인회원을 중심으로 귀하게 차려진 식사를 하였다.


■소감문

손기혁 동창원 가정교회장
 경남 308개 읍면동 참가정 지도자 신년 하례회에 참석한 용호동의 한 통장의 소감은 한국의 현실을 생각하며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오늘 이 행사에 참석을 해서 강의를 들으며 가정연합에 희망을 보았다.’라는 소감을 들으면서 정말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일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지구장님의 한국 현실의 진단, 그리고 교구장님의 한국의 현실을 진단하며 성평등의 배경에 공산주위 사상이 숨어있다.라는 말씀, 그리고 박판도 지부장님 강의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구상하셨든 한일해저터널을 중심한 한국의 미래등 참석한 많은 지도자들에게 희망을 준 한 행사였다.
참석한 지도자들의 수준이나 행사의 진행도 잘 되었고 앞으로 읍면동에서 이런 교육이 정착이 되면 한국사회의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행사였다.

김진숙 동창원 용호동 전통장
 이번 행사에 참석을 하기 전에는 어쩔 수 없이 초대에 응했는데 가 보니 정말 좋은 분들이 참석 한 것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첫 번째 강의때는 처음 무슨 말을 하지, 좀 어려웠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여러 가지 일들, 성평등, 인권, 차별금지법등이 이런 것이었구나 하는 놀라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한일해저터널은 가끔 뉴스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통일재단에서 시작한 것은 몰랐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참석을 하고 싶습니다.

한지민 교방동 동대표
 전 동읍 읍장님과 교방동회장 전통장회장님을 초청할수있게 인도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총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지금 참부모님, 승리하신 참어머님께서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국가복귀를 결심하셔서 승리하신 시대적 은혜속에 저의 5지구장님과 경남교구장님 박판도도지부장님을 중심으로 빠른 스피드로 진행하고 마산교회에서도 신명기목사님, 장정화사모님을 중심으로 끝없는 정성들을 모든식구가 드리고있고 각 동에 효정시민대학 수업등을 통해서 그 토대 위해 영계의 문이 열린것을
실감되었습니다.
제가 4,5년전부터 인연된 읍장님이였습니다만 계속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저의 외부 활동의 동영상이나 뉴스 최근은 KBS뉴스에 일본유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대신 사과한 뉴스등 제가 보내온것을 보고 한마디 뒷글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일본사람이다보니 관심도 가지신 것 같았습니다만 참부모님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 뿐이 였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가정연합 집회에 참석하게 하였지만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아주 좋았다고 하셔서 다음 기회에도 참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문총재님자서전 책을 드리니 기뻐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소중히 인연을 맺고 함께 저의 뜻을 알아갈 수 있게 인도하겠습니다.
수고하고 인도하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이끌어주신 박영배부회장님, 경남교구장,박반도도지부장님을 비롯해 마산신명기목사님, 장정화사모님, 옆에서 도와주신 정길임권사님 마산식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말아 말아 올리도록 전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쓰가하라히로미 문화동 동대표
 문화동 전 통장님을 모시고 참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늘 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하여 참어머님께서 7개 나라를 승리하시고 그 승리하신 영적인 터 위에 모든 프로그램을 하나님께서 운영하시고 계시는 하나의 남북통일 국민연합에서 장덕봉 경남교구장님과 박판도도회장장님의 강의를 하시고 308개동에서 각 지도자들은 공상주의가 사상적으로 문화 맑시이즘을 통하여 세계 몰락의길로 이끌어 가고있다는 사실을 강의를 통해 밝여주셨다. 공상주의는 죽었다는 말은 자본주의 사람들을 안심시키는 분위기속에서 정치 합법 의법을 통해 과거 칼 말크스 래닌의 공상주의사상을 넘어 안토니오 그램시의 옥중수고라고하는 내용을 베이스로 갈고 문화적인 혁명을 성평등문화 맑시즘으로 꽃이피우게 되어버렸다하는 것까지도 그 문화로
몰락시키려고 하는 인본주의사상을 우리는 하늘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을 중심한 참가정운동 축복운동을 통하여 우리는 싸위서 이겨나가야 한다. 올바른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문화로 이끌어 나가아갈 수 있도록 책임 맡은 지역 가인권을 하늘부모님께서 공생, 공영, 공의주의로 운영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책임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 하고 영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지금의 한국 현실사회에 대안될 수 있는 것은 하늘부모님 천치인참부모님을 중심한 통일사상 참가정운동 밖에 없다라고하는 내용을 지역에 알리는 책임을 가진 우리 신종족메시아의 입장이다. 이 내용을 가르쳐주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박영배지구장님 교구장님 마산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이은상 진주가정교회 장로
 경상남도 308개 읍면동 참가정지도자 새 해 첫 출발의 신년 하례회에의 소감은 장덕봉 본부장님이 주신 말씀 위기의 세계와 대한민국 진단과 대안(참가정운동)3.1운동이 보여준 국민저항권운동으로 승화시켜 영적회복 기회의 말씀으로 재무장하여 2020년에는 기필코 지역복귀 하여 천지인 참부모님께 영광 올리는 저희들이 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봉례 통영시 동호동 통장
 최근 한국이 경제, 안보, 영적 위기에 처해진 배경에는 마르크스 이론을 바탕으로 한, 문화 맑시즘 사상의 영향이 가장 크다는 사실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두익사상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공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두익사상 중에서도 참가정운동을 통한 축복행사가 문화맑시즘을 극복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에 대해서 공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이런 훌륭한 대회에 불러 주신 주최 측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번 신년하례회를 통해서 알게 된 두익사상의 지식을 주위에 전달 해 주고, 올해도 이 단체에 적극 참여 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야무 통영시 북신동 통장
 지금까지 여러 행사에 참석하여 많은 강연의 내용을 들었는데, 오늘 들은 강의는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박판도 전 경남도의회 의장의 강의는 현재 대한민국이 잘 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안에 대해 지루하지 않게 잘 말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1시간 이상의 열강을 하는데도 전혀 지겹지 않고 언제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를 정도로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전세계의 중심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평화의 길(피스로드)을 통한 세계평화 사업이 잘 추진되어져야 한다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하고 앞으로도 이 단체의 모든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 해 나갈 것입니다. 초대 해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송세욱 김해시 전 시위원
 저는 김해시 삼방동에 사는 송세욱입니다. 죽마고우인 이병출 김해통일교회 장로님의 소개로 경남도 308개 읍면동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직 시위원으로 각종 세미나나 특강을 들었지만 오늘 두 분의 강의를 듣고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저는 통일교회와 문선명 총재님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과거에 기성종교인 들이 통일교회를 이단시하고 악의적으로 거짓 소문으로 선동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 강의를 듣고 크게 깨닫고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장덕봉 강사님의 가정의 중요성과 참사랑에 대한 말씀을 가장 인상 깊게 잘
들었습니다. 성평등를 부르짖고 동성애를 법제화하려고 선동하고 시위하는 무리들 뒤에는 반드시 좌파 무신론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정말 놀랍고 기가 찰 일입니다
오늘날 성적 문란으로 인하여 각종 성병을 치료 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우리의 세금으로 충당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그 대안으로 순결한 선남선녀가 하나님을 중심한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아서 참가정를 이루고 그런 가정이 모여서 하나의 심정문화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세상이 바로 천국이라는 사실을 알고 우리 가정도 절대성을 지켜서 참사랑을 실천 할 것을 굳게 다짐하는 귀한 시간되었습니다.
박판도 강사님께서는 로마가 사통팔달로 길을 닦아서 천년 사직을 지켜듯이
한일간 해저터널을 개통해서 대륙으로 뻗어 나가야 세계에 중심이 되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요 꿈과 소망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는 그 말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그 누구도 생각지도 못할 꿈같은 일을 수십 년 전에 문총재님께서 주장하시고 실천에 옮겨 지금까지 시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뿐 만아니라 총재님께서는 교회일보다 세계평화는 하나님의 소명으로 삼고 종교 간의 화합과 냉전체제 해체. 남북화해에 앞장서시면서 세계평화 달성을 위해 구십 평생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평소 저가 생각했던 통일교회와 문총재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인식을 말끔히 씻어버리는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참가정 지도자 신년하례회 특강을 통해서 나부터 참가정을 실천하며 가정연합에서 하는 모든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김성현 거제시 평화대사

 세계의 평화도 순결한 부부간의 참사랑에서 부터 그리고 사회의 기본 조직인 가정이 건강해야 건전한 사회와 국가가 구성되어 진다고 봅니다 가정은 인성교육의 장이며 참사랑의 원천지라 감히 생각합니다.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남 여간의 평등인 *양성평등*과 인류 멸앙의 원인이 되는 비인간적 비도덕적이며 공산주의 이데올러기인 동성간의 사랑인*성평등*을 정확하게 구분 할 수 있는 대국민 홍보와 교육이 반상회나 대한민국의 모든 메스컴을 통해 알림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참가정 회복운동인 *두익사상'*을 초종교.초국가적으로 하루 빨리 확산시켜 나가는데 앞장서서 세계평화의 초석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고대 로마제국이 왕성한 국가를 이룰 수 있었던건 것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라고 너무나 잘 알고 있듯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인류가 펑화롭게 잘 살수 있는 길은 동북아의 수도 세계의 중심인 한반도 즉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 입니다
그래서 모든 길은 한반도로 통한다. 길이 열리면 사람과 문화와 사상 지나갑니다
그리고 길이 생기면 역사가 바뀝니다. 무엇보다 우선인 것은 한일 해저터널이 열려야 남북통일도 국제평화고속도로 뚫립니다. 과거 한 일간 아픔의 역사도 이제는 우리가 끌어 안아야 됩니다. 그래야 한반도의 통일도 세계평화도 한반도에서부터 이루질것입니다.

우은고 함안군 우은고 전 이장

 그 동안에도 여러번 가정연합 큰 대회행사에 참석했었는데 이번에도 이웃에 살고 있는 일본 부인이 초청을 하여 설 밑이라 바쁘긴 했지만 행사에 참석하고 나서는 참 잘 왔다는 생각을 했다.
나라가 총체적으로 위기 가운데 있는데 어디에서도 희망적인 소리를 듣기 어려운 때라 요즘 테레비도 잘 안보고 나라 걱정에 잠이 안 올 때도 있는데 교육을 받고 보니 우리는 지금 한.일간에 갈등을 겪고 있는데 해저터널과 교통망 건설을 통해 동북아 평화뿐만 아니라 세계평화로 가는 중심 국가로 갈 수 있는 큰 희망을 보았고 또 말만 아니라 실천으로 착수하고 있다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업적에 놀랐다. 또한 좌파 정권하에서 공산주의가 진화 발전한 단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상식적인 사회현상에 그 뿌리가 되는 성윤리의 파괴가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참으로 정신이 버쩍나는 교육이었다. 속히 이런 교육이 전 국민이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앞으로 참가정은동에 협조하고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초청해 주시고 도와주신 분들께 참 감사드립니다. 새해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박윤범 남해군 전 남해읍장
 저는 2년 전에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쳤습니다. 남해군에서만 근무하였으며 남면장, 창선면장, 남해읍장을 역임하였습니다.
박범주 목사님은 지금 양평에 계시는 제 장모님의 제자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이셨습니다.
저는 퇴직 후 남해교회에서 몇 차례 강의를 들었는데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수많은 외국인들을 보면서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말을 생각하였습니다.
오늘 창원에서 개최된 "경남 참가정지도자 신년하례회"는 단순한 하례회가 아니라 정말 좋은 강의를 들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네오막시즘에서 이렇게 집요하게 문화쪽으로 파고들어 성평등, 동성애를 확산해서 탈전통, 탈가정에 기름을 부어 젊은이들이 결혼기피, 촐산기피, 이혼이 만연하고 마지막엔 법제화하여 나라의 기둥을 뽑으려한다는데
어느 누구도 이를 계도하지않는데 유독 가정연합에서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평화의 세상"을 부르짖으며 금년에는 시군구, 읍면동, 리통반에서 활동을 한다니 저도 후배 읍면장들에게 권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박판도 회장님의 한일해저터널 강의도 정말 놀라움을 금치못하겠으며 시간내어 우리 아내와 견학에 참석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남해군에서 김동규 박사님, 박득주 군의장님, 장대우 문화원장님 등 좋은분들 12명을 안내하신 박목사님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