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TGY 성화학생 2차수련 중등부 DP-TALK, 첫 번째 강의는 하태우 카프 학사장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에게 행복이란?’'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한 하태우 학사장은 성화학생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행복하세요?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은 행복을 원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은 걸까요?" 이어 하태우 학사장은 "우리에게는 선을 향하는 욕망과 악을 향하는 욕망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선을 향하는 욕망을 따라야 행복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을 닮고자 하는 마음인 본심과 사탄을 따라가는 마음인 사심이 있어 우리 안에 상반된 목적을 가지고 있는 마음 두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 가지의 마음이 있어 힘들고 불행한 우리들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한 개체 안에 모순성을 지니게 되어 이러한 모순성을 타락이라고 하며, 이 타락에 빠져 우리는 무지에 빠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는 외적인 무지로써 물질세계에 대한 무지, 또 하나는 내적인 무지로써 사후세계 등 영적인 것에 대한 무지에 빠졌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말을 하면서 또한 무지에는 행복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하태우 학사장은 성화학생들에게 오늘부터라도 타락으로 인해 무지에 빠진 입장에서 지에로 하나씩 해결해보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내적 무지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던 것이 종교이며, 외적 무지를 해결하기 위해 나왔던 것이 과학이라고 설명하며, 하태우 학사장은 지금까지 서로 싸워왔던 종교와 과학이 이제는 통일되어, 두 가지 무지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진리를 찾아오셨던 분이 참부모님이시며, 그 찾아진 진리는 모든 인간들이 따라야 할 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총서 강의에 이어 창조원리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왜 창조하셨는가? 우리 인간들의 삶의 목적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창조하신 원인적 존재에 대해 알아야한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피조세계부분에 대한 강의를 하였습니다. 이어 배운 원리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서로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만유원력과 수수작용, 사위기대의 개념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것을 움직이는 힘의 근본 된 힘을 만유원력이라고 하고, 이 만유원력을 중심하고 수수작용을 하며, 수수작용에 있어서는 상대기준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진정으로 상대를 위하는 마음,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예시를 통해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는 원리적인 삶의 지혜를 알려주었습니다. 이어 성화학생들은 정분합작용,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의 개념을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바탕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창조목적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을 창조한 이유는 자신이 영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서이며, 하늘부모님에게 있어서 인간은 '선의 대상'이고, 무엇보다 기쁜 마음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창조목적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이어 하늘부모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3대축복을 설명하며, 부모님이 자식이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들이 부모님을 닮은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하며 기다려오신 것처럼 하늘부모님께서도 인간이 정말 아름답고 멋진, 하늘 부모님을 닮은 모습으로 태어나길 기다리셨고, 그 이상적인 모습은 삼대축복을 완성한 모습이며 그곳이 천국이라고 생각하셨다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은혜롭고도 사랑 가득한 원리 강의 이후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원리나눔 시간을 가지며 두 번째날 DP-TALK 시간을 마쳤습니다.
 
저녁시간에는 교사들의 효정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1차 수련 때도 성화들에게 많은 공감과 성화학생 활동에 대한 결의를 일으켜 주었던 양예림 교사와 유문미 교사의 토크 그리고 멋진 드럼 연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라이언 교사의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토크가 있었습니다.
 
양예림 교사는 '오늘도 빛나는 성화에게'라는 제목으로, 성화학생 예배에 적응 하기 어려워했던 성화 초기 시기, 한 대학생 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의 권유로 교회 활동을 시작해 성장하게 되어 지금은 어엿하게 성장하여 자신 또한 참사랑을 성화동생들에게 실천하는 중앙지도교사로써 활동하게 된 일련의 스토리를 토크 해주었습니다.
이어 '음악 좋아하는 라이언 쌤'이라는 제목으로 라이언 교사가 토크를 해주었습니다. 해양섭리로 유명한 알래스카에서 태어난 라이언 교사는 부모님께서 참부모님을 모실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있었던 자신과 관련된 참부모님과 부모님과의 일화를 들려주었습니다. 라이언 교사 위로 딸을 네 명을 낳으신 부모님께 참부모님께서는 "아들 낳아야지."라고 여러번 물으셨고, 그 이후 라이언 교사가 태어났을 때 우연히 "아들 낳았냐?" 고 여쭈셨는데 아들을 낳았다고 대답했더니, 무려 세 번이나 부모님을 뵐 때마다 아들을 낳았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참부모님께서 무척이나 좋아하셨다는 일화였습니다. 그러면서 라이언 교사는 참부모님께서 나의 탄생을 기뻐하신 것이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그분들에게 기쁨을 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죄송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참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신앙을 키워올 수 있었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성화학생들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문미 교사는 '너 통일교 다녀?' 라는 주제로 토크를 해주었습니다. 통일교회(가정연합) 다니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었던 유문미 교사는 고등학교 졸업여행 때 한 기독교 친구가 통일교회에 다니냐고 하는 물음에 통일교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밝히게 되었고, 그 때 그 친구의 물음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던 경험을 시작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선문대에 진학을 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그 중에서도 성화시절 선망했던 중앙지도교사단에 들어가 생각지도 못했던 40일 정성, 원리스터디, 매일매일의 기도생활을 통해 드디어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고, 조금씩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성화학생들에게 혼자 고민하지 않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나가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갔으면 좋겠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타격을 받지 말고, 남의 시선에 눈치보지 말고 자신이 믿게 된 것을 자신있게 믿고 살아나갔으면 좋겠다는 메시지의 토크를 해주었습니다
 
세 번째 날 DP-TALK은 안태현 학사장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강의로 '인간을 중심한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 강의를 하였습니다. 성화학생들은 인간이 천주를 총합한 실체상으로써 하늘부모님에 의해 위대하게 지음 받아진 존재라는 사실을 알았고, 영원한 세계에서 살아 나갈 자신의 영인체의 성장을 위해 주어진 이 짧은 지상세계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랑을 숨쉬고 살 영계에서의 삶을 위해 앞으로 사랑의 실천을 많이 해 나가야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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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내용에 대해 질문하는 성화학생들


 
이어서 '타락론' 강의가 있었습니다. 성경의 많은 비밀들을 알게 되었고, 축복을 통해 원죄없는 자녀로 태어날 수 있게 된 사실을 감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복귀섭리와 아담가정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인류역사는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역사이고, 잃어버린 부모를 찾는 역사로써 타락인간을 복귀하게 하기 위한 '복귀섭리역사'는 사실을 알았으며, '가인-아벨 원리'를 자신의 삶에 적용하여 살아갈 수 있는 성화학생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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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토크콘서트



저녁시간에는 최정인 교사, 박은주 교사, 강승환 교사의 효정토크콘서트가 있었습니다최정인 교사는 중앙지도교사단 활동을 통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영상작업을 성화학생들에게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몇 시간 씩 투입하여 마침내 성장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박은주 교사는 휴면성화에 불과했던 본인이 중앙지도교사단이었던 친언니의 도움을 시작으로 참부모님이 헬기를 팔아 마련해 주신 원모장학금을 받아 자신의 꿈을 정립해 나가면서 성장하여, 이제는 주변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참아버님의 자서전을 나눠주는 활동을 통해 끝내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자신을 통해 종교에 대한 편견이 아닌 눈으로 이해해주기 시작하는 큰 변화를 이끌어낸 사람이 될 수 있었다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어 강승환 교사는 자신은 이해 할 수 없었던 가정환경과 학교생활 속에서 모든 주변 사람들을 경쟁상대로만 생각했던 본인이 대학생이 되어 학사에 들어가 자신이 몰랐던 사랑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타인을 통해서도 스스로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어 이제는 모든 사람들을 경쟁상대가 아닌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들로 여기게 되었으며, 더불어 자신의 부모님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부산대학교의 CARP 회장을 맡으며 왕성한 많은 활동을 펴나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어 성화학생들은 많은 감동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네 번째 날 DP-TALK은 세 번째 날에 이어 안태현 학사장의 강의로 이루어졌습니다. 노아 가정의 강의를 통해 노아의 믿음기대를 세우는 과정에서의 꾸준히 밀어 붙이는 신앙의 자세를 배우고, 40수의 의미, 자신만 믿음을 가져서는 결코 세울 수 없는 실체기대를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아브라함 가정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상징헌제 실패 사건을 통해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사탄에게도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었고, 사탄을 분립할 수 있었던 이삭의 심정, 에서와 야곱의 하나됨의 이야기를 생생한 설명을 통해 실감나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성화학생들은 탕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었고, 중심인물들의 역사를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또한 역사적인 승리자가 되고자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후시간에는 재림론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든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고, 모든 종교가 기다리고 있는 그 재림주는 마침내 한국에 참부모로써 오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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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



다섯 번째 날과 여섯 번째 날에는 많은 성화학생들이 처음으로 듣는 이야기들이 많고, 많은 깨달음을 얻어가는 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가 양권일 학군장의 강의로 이루어졌습니다. 참부모님에 대한 생애노정 강의가 이루어지고 나서 나눔의 시간을 가질 때에는 앞에 나와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우리는 인생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참부모님께서는 힘든 삶을 반복하시더라도 인내하시고, 메시아로서의 삶을 다 하신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참어머님께서 23살 차이 아버님을 만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나도 어머님을 본받아 기도정성을 해야 한다고 느꼈다." 
 
"어머님께서 어떤 조건을 세우시고 참아버님을 만나시게 됐는지 듣게 되어 좋았다. 위하여 사는 삶과 참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참어머님께서는 7년 노정이 너무 외로우셨을 것 같다. 기댈 사람도 없으셨을 텐데 이겨내신 것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닮고 싶다."
 
"참어머님께서 자녀를 낳으실 때 힘드실 텐데 제왕절개를 4번을 하시면서도 아이를 낳으신 것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등의 많은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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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생애노정 강의
 

6일 차 The Blessing 강의는 '축복의 준비와 자세'라는 주제로, 신한국가정연합 본부 가정국 황인춘 부국장의 강의로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가치는 하늘부모님이 사랑하시는 것에 있다고 이야기 하며, 만약 인생에 있어 어떤 어려움과 고난과 시련이 있다고 해도 하늘을 통해 극복한다면 놀라운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용기를 복돋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축복자녀의 정체성은 창조목적 실현하는 것에 있다고 설명하며, 우리는 잘나든 못나든 모두 하늘의 자녀의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가 어떤 존재인가를 빨리 깨우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그걸 깨우치게 하기 위해 혼을 낼 수도 있지만 모두를 존중해야 하며 부디 인생에 있어 중요한 방향성을 올바로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가치와 정체성 그리고 올바른 방향성을 찾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은 성화학생들은 그런 사람이 된 준비를 하는 기반 위에 받게 될 축복결혼에 대한 이야기와 참사랑의 훈련을 하는 가정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7일 차에는 이향주 강사의 '효정의 꿈' 강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인생 곡선, 인생 소명 고민, 키워드와 좌우명, 직업, 버킷리스트, 중장기 목표, 하루하루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많은 활동을 통해 자신에 대해 깊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인생 소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 형을 닮고 싶다. 친 형을 존경스럽게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많이 받아서 돌려드리고 싶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다. 사람들이 칭찬해 줄 때 가장 기쁘다. 남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을 잘한다. 고민을 잘 들어주는 편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성화 피스컵 본선에 진출하고 싶다. 축복 받아서 3세를 키우고 싶다. 예쁜 아내를 갖고 싶다."
 
"내가 죽은 뒤 많은 사람이 당신의 딸, 아내, 자녀는 좋은 사람이었다고 들을 수 있는 사람, 모든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포용력을 갖고 싶다. 노후를 편안하게 살고 싶다. 직접 쓴 소설을 배경 삼아 정식 웹툰을 연재하고 싶다. 묘비명은 '한 평생 하늘부모님을 위해 산 사람, 여기 잠들다.' 라고 짓고 싶다.”
 
"라이언 쌤을 닮고 싶다. 최신 폰을 갖고 싶다. 공부를 더 해서 선문대를 가고 싶다. 참아버님이 그랬듯이 밥을 먹는 것을 줄이되 굶진 말자."
 
"참어머님, 김도현 쌤, 세계 제일의 농부가 되고 싶다. 모든 사투리를 배우고 싶다. 남북통일을 이루고 싶다. 내가 목사인 통일교회를 갖고 싶다. 참부모님 친필 사인을받고 싶다. 조장쌤 군대갈 때 머리 밀어드리고 싶다.” 와 같은 재미있고 솔직담백한 자신의 인생 소명을 들려주었습니다.

 
7일 동안 성화학생들은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인류역사에 있었던 중심인물들, 자신에 대해 생각하면서 하늘 중심한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효정의 자녀가 되고자 결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