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8년 천력 5월 10일(양, 6월 30일) 영등포 교회 사이버 전도사역팀이 출범했습니다.

이날 오상진 교구장을 비롯해 13명의 식구들이 참석해 함께 했으며 SNS 전도활동에 대한 취지와 목적을 공유했습니다. 

오상진 교구장은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지난 6월 1일, 7개월동안 앞만보고 전진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7년이 아닌 7개월에 승부를 볼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각 나라별, 지역별 사회적 거리를 두고 경계선이 생가면서 비대면으로 소통하고 있는데, 어쩌면 지금이 하늘이 우리에게 준 기회일지 모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일분 일초라도 앞당기기 위해서는 비대면 sns를 통해 말씀을 확산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지금입니다. 우리는 SNS사역활동을 통해 인터넷을 무분별하게 뒤덮고 있는 사탄의 문화를 효정의 문화로 탈바꿈 시켜야 할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이제는 1분 1초를 아껴서 함께 사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 얼마나 흥분되고 감사하고 기쁜 삶인 것을 보여주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라고 말씀하며 기쁘고 재미있게 활동하자고 격려했습니다.

이날 모인 식구들은 말씀카드 제작과 공유를 통한 SNS 전도 활동을 통해 세계 인류 가운데 3분의 1이라도 독생녀 참어머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아는 그들이 되어서 축복받는 자리까지 나가기를 바라시는 참어머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총진군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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