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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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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의례

기원절과 성화절, 8대 명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섭리와 참사랑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은총과 사랑 앞에 존귀와 영광의 감사를 올리는 날이다.

기원절

- 제정: 천일국 원년 천력 1월 13일 - 의미: 기원절은 실체 천일국의 출발이자 기원의 날로 하나님왕권즉위식 이후 13년 만에 공식 선포되었다. 섭리사적으로 보면 6천년 만에 맞이하는 천주사적인 경사의 날이다. 참부모님은 천일국을 세우기 위해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흘리시며 천로역정을 걸으셨다. 1960년 성혼 이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노정을 승리하시고 축복을 통해 수억쌍의 영육계 하늘 백성을 찾아 세우셨다.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단체를 창설하시는 등 내외적인 모든 기반을 닦으신 뒤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셨다.

“기원절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며 기원이 되는 날입니다. 인류역사 이래 꼭 있었어야 하고 와야 할 날입니다. 그러나 쉽게 이런 날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참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는 6일간 창조하시고 7일에 안식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원절을 13일로 설정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이 12일이라는 기간을 거쳐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13일째에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로 세우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생물인 아메바로부터 고등 동물까지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아담과 해와를 지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선하다. 아름답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가 출발되는 13일째 되는 날을 기다리셨습니다. 그날이 바로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었습니다.” (참어머님, 2013년 2월 23일 천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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