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body.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 Home
  • 의례·전통
  • 기념의례
2차 메뉴
기념의례

기원절과 성화절, 8대 명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섭리와 참사랑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은총과 사랑 앞에 존귀와 영광의 감사를 올리는 날이다.

성화절

- 제정: 2012년 천력 7월 17일 - 의미: 참아버님은 성화를 예비하시듯 천력시대를 발표하신 2010년부터 혹독하다 할 만큼 성체에 엄청난 무리를 가하는 노정을 걸으셨다. 세계순회를 하시며 강연을 10여 차례나 하시고 매일 훈독회를 통해 급박하게 돌아가는 섭리를 식구들에게 일일이 교육하셨다. 그러시면서 세계 복귀를 위한 유엔섭리를 마무리하시려는 듯 2012년 천력 5월 27일(양 7.16) 아벨여성유엔을 생애 마지막 단체로서 창설하셨다. 성화 한 달여 전인 천력 6월 15일(양 8.2)에는 고향 정주에서 서울로 이전한 오산학교를 찾아 옛날을 회고하시고, 천력 6월 25일(양 8.12) 천정궁에서 ‘하늘이여 축복하소서. 끝을 맺게 허락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기도하신 뒤 다음날 ‘복귀섭리의 사명을 다 이루었다!’라는 최후기도를 참어머님과 함께 올리셨다. 참아버님께서는 2012년 천력 7월 17일(양 9.3) 오전 1시 54분 93성상의 섭리를 승리로 마감하고 성화하셨다.

가정연합은 매년 성화절이 되면 참아버님 말씀과 업적, 참사랑의 삶을 되새기며 그 전통과 가르침을 따라 천일국 안착을 굳게 결의하며 새 출발의 시간을 갖는다.

“나는 이미 이 생애를 고생으로 출발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을 통일교회와 우리 아들딸에게 남겨 주고 가는 것입니다. 이 남겨 주는 복 위에 천년만년 미래의 역사와 더불어 사랑의 뿌리를 내리게끔 기도했습니다. 이 전통이 계속되는 한, 그 은사의 복이 계속되는 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천년 역사를 책임지고 뒤넘기치는 사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리에서 거동을 하는 한 편안히 누워서 죽을 생각을 안 합니다. 어디를 가나 도중에 객사하든가 단상에서 쓰러질 생각을 합니다. 그 자리가 천상세계에 돌아갈 하나의 기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정했습니다.” (말씀선집 264권 185쪽)

    통일그룹
    일화
    세계일보
    세일여행사
    용평
    오션리조트
    선원건설
    HJ천주천보수련원
    선학역사편찬원
    아주코리아
    성화출판사
    피스티비
    선학UP대학원
    청심국제중고
    종교신문
    선문대학교
    일신석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