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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명절

기원절과 성화절, 8대 명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섭리와 참사랑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은총과 사랑 앞에 존귀와 영광의 감사를 올리는 날이다.

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날(1960년 음력 3월 1일)
1960년 음력 3월 1일(양 3.27) 서울 청파동 1가 전 본부교회에서 거행된 참부모님 가약식은 사실상 참부모님이 이 땅에 등장하신 날이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는 이듬해인 1961년 음력 3월 1일 약혼 기념일을 ‘부모의 날’로 발표하셨다. 1994년 제35회 부모의 날에 주요 명절에 ‘참’자를 붙여 ‘참부모의 날’로 부를 것을 말씀하셨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됐더라면 그때 부모의 날이 세워졌을 것이다. 하지만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잃어버린 부모의 날을 찾기 위해 하나님은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셨다. 부모의 날은 이렇듯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참부모가 영적 육적으로 탕감한 승리 기반 위에서 설정되었다.

“참부모는 두 분이 있어야 됩니다. 두 분이 없으면 참부모의 기준 위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의 기준을 세웠다 하더라도 지상에 실체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실체세계에서 승리의 기준이 세워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영계에서 승리의 조건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지상에 참부모가 세워지지 않으면 영적 세계의 발판에 해당하는 발판을 이 지상에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는 이것을 위해 생명을 바쳐 땅과 하늘을 대신하여 싸워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의 기간이 40년 기간입니다. 참부모는 이 40년 기간에 어떠한 싸움을 거쳐야 하느냐? 우선 영계에서 영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다음에 지상에서 실체적인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쓰러지지 않고 중심을 갖고 나서야 비로소 영육 합하여 참부모의 인연을 세울 수 있습니다. 즉 6천년 섭리역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날은 영육 합하여 참다운 승리의 기점을 잡은 날이요, 참부모의 이념이 출발한 날입니다.” (말씀선집 13권 2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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