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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명절

기원절과 성화절, 8대 명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섭리와 참사랑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은총과 사랑 앞에 존귀와 영광의 감사를 올리는 날이다.

참자녀의 날

참자녀의 날(1960년 음력 10월 1일)
참부모님께서는 1960년 음력 10월 1일(양 11.19) 서울 청파동 1가 전 본부교회에서 추수감사절 예배를 친히 주재하셨으며, 이듬해 이날을 ‘자녀의 날’로 공포하셨다. 자녀의 날이 결정됨으로써 아담과 해와가 뿌린 죄악의 씨를 뽑아 버리고 인류를 악으로부터 해방할 수 있는 기원이 만들어졌다. 이날은 타락 인간들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자녀로서 승리하여 하나님의 우주적인 영광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게 된 기념의 날이다.

“하나님은 부모의 날이 세워지기를 6천년 동안 고대해 나오셨습니다. 본래는 타락한 인간의 후손들이 고대해야 될 날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6천년 동안 그날을 고대해 오셨습니다. 어그러진 역사가 시작된 그날부터 숱한 고비 길에서 하나님에게는 슬픈 일과 어려운 일이 많았는데, 그런 가운데에서도 단 한 가지 소원했던 것은 부모의 날이었습니다. 그날이 찾아짐으로써 하나님은 당신이 같이하실 수 있는 인류의 참된 부모를 세워서 ‘너희는 인류의 참부모다.’라고 명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세워 주시는 부모의 이름을 갖고 나옴으로써 부모의 축복의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다운 자녀가 세워지게 되고, 그럼으로써 지상에서 자녀의 날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선집 17권 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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