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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명절

기원절과 성화절, 8대 명절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류구원섭리와 참사랑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주신 은총과 사랑 앞에 존귀와 영광의 감사를 올리는 날이다.

칠일절

칠일절(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1991년 양력 7월 1일)
참부모님께서는 1991년 7월 1일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거행하시고 이날을 ‘칠일절’로 명명하셨다. 이날이 ‘역사적 전환기’라고 말씀하시고 아담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장자권을 복귀함으로써 천사세계가 아담이 성숙할 때까지 양육해야 했던 그 본연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강조하셨다. 그리고 영계와 육계는 완전히 정통의 길로 환원하여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영광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밝히셨다. 그래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뿐만 아니라 종교계를 향하여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축복을 선포했다고 설명하셨다.

한편 이날 참부모님께서는 7월 1일을 명절로 기념하라고 말씀하셨고, 이날을 기하여 전 축복가정들은 종족적메시아 신청서를 제출하고 종족복귀 활동에 매진할 것을 지시하셨다.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인류의 거짓 부모가 생겨남으로써 축복을 성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나서 이 모든 것을 청산지을 수 있는 입장에 서서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선포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휘하에 있는 모든 자녀들과 종족·국가·세계는 다시 당당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축복을 재차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칠일절입니다.” (천성경 1248쪽)

“인간이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의 3대 축복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복귀과정에서 실체가 나타나기 전에 이것을 재개시켜서 선포해야 됩니다. 그것이 칠일절입니다. 1991년을 넘어서면서 다가올 1992년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역사적인 전환시기를 바라보면서 이것을 성경 역사 가운데 다 청산지어 놓은 것입니다. 전부 다 깨끗이 청산지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비로소 인간을 대해서 처음 주신 말씀이 3대 축복이니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위한 출발의 기준까지도 깨끗이 청산지어서 투입한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서서 참부모 선포와 더불어 성약시대를 발표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전체 모든 프로그램을 섭리해 온 것이 이때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천성경 1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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